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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키 작가님의 계약자매 1권입니다. 소재가 실제 자매가 아니라서 일단은 다행이고요. 미리보기로 보고 나서 재밌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괜찮고, 나이차이가 있긴 하지만 백합은 일단 점수 주는 사람이라 일단 점수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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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차이는 걸로 시작하는 백합 그림체도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같은 작가님인거 보고 구매했습니다! 그림체 귀여워서 좋았고 초판한정으로 받은 pp스탠드 정말 예뻐요 속표지에 캐릭터 설정도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백합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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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자매』 1권을 읽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용이 너무 빈약한 작품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계약 자매』는 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다. 말 그대로 계약을 통해 자매가 되는 이야기이고, 이 설정 자체가 뭔가 큰 메시지나 깊은 내용을 담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백합 요소가 중심에 있고 내가 그 장르에 꽤 관심이 있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매력적이어서, 오히려 그 단순한 전개에 몰입하는 데에는 도움이 됐던 것 같다. 내용적으로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지만, 백합 장르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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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키 작가님의 계약 자매 1권입니다. 초판 한정이라고 나와있는 게 없길래 한정 특전이 없는 줄 알았는데 pp 스탠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메구레가 카사네에게 계약 자매를 제안하고 카사네가 이를 받아드린다. 자매 계약이라는게 참신하다. |
| 꿈에서 차이는 걸로 시작하는 백합을 읽고 이것도 읽게 됐는데 꿈백합은 전형적인 쌍방 로맨스물인데 반해 계약 자매는 겉으로는 마냥 평범한 어른과 학생의 백합물같지만 뭔가 숨겨진 게 있는 듯한 무거운 느낌이 살짝 섞인 게 매력인 것 같다. 여주는 그냥 취향 독특한 밝은 여성이지만 여동생 쪽은 옛날에는 사이가 좋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외국에 사는 언니를 무척 그리워하며, 그로 인해 여주와 자매 계약을 맺는 등 언니라는 존재에 상당히 집착하는 듯한 인물인데, 아직은 밝혀진 게 많이 없어 궁금한 점이 산더미다. 하는 행동을 볼 때 쟤도 언니를 마냥 순수한 이유(?)로 원하지는 않는 듯 보임. 아 그냥 백합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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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자매 1권을 읽었다. 필자는 솔직히 내용이 너무 없으면 좋아하지 않는 편에 속한다. 계약 자매 느낌이 살짝 그랬다. 그냥 말 그대로 계약해서 자매가 되는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에 득 될게 있는 내용이 있는건 사실 아니다. 하지만 백합 관련 이야기이기도 하고 나는 솔직히 그 분야에 관심이 꽤 있어 흥미롭게 봤다. 그리고 그림체도 나쁘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에 좋았다고 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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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자매 1권.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제목이 이런 걸까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그런데 진짜 순수하게 말 그대로 점원과 손님의 사이로 만나던 두 사람이 아무런 계기 없이 계약으로 자매관계가 되는 만화다. 물론 뒷 설정이야 나중에 나오겠지만 1권만 봐서는 참 뭔가 개연성이 떨어지는 느낌이긴 하다. 그래도 뭐 그림이 워낙 좋아서 개연성따위야...필요없을 것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