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시리즈 117, 백신애님의 자수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한 처녀의 부탁으로 옥양목 천에 매화화 연꽃을 수놓아 줍니다. 처녀는 나비를 그려달라고 요청하지만 주인공은 매화와 연에 나비를 넣는것은 격이 떨어진다고 알려줍니다. 하지만 처녀의 고집으로 나비 수를 놓아주고 기뻐하는 처녀의 모습을 보며 허탈히 웃습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시리즈 117, 백신애님의 자수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한 처녀의 부탁으로 옥양목 천에 매화화 연꽃을 수놓아 줍니다. 처녀는 나비를 그려달라고 요청하지만 주인공은 매화와 연에 나비를 넣는것은 격이 떨어진다고 알려줍니다. 하지만 처녀의 고집으로 나비 수를 놓아주고 기뻐하는 처녀의 모습을 보며 허탈히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