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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산토리노 형제 이야기! 발버둥 쳐야만 했던 두 형제. 산토리노 형제가 처한 환경은 그들을 악인으로 성장하도록 내몰았지만 그것이 정당화 될 수는 없었고, 어찌보면 ‘악’ 그 자체인 K와 그에게 이용당하는 유를 통해 산토리노 형제는 악은 어찌됐던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캐릭터를 이용해 협회를 좌지우지 한다고 생각했던 형제는 협회에게 배신 당하고 처형식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최후를 준비하던 파브리조. 그런 그의 앞에 숨막히는 연출과 함께 나타난 J의 등장은 말 그대로 전율이었다! 더복서 7권은 이렇게 마무리 되고 이미 내용을 알고 있지만 또 다시 몇 개월의 긴 기다림을 버텨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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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이야기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유’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감정이 폭발적으로 드러난다. 단순한 경기의 흐름을 넘어, 각 인물이 지켜온 신념과 삶의 이유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7권은 액션의 강도와 감정의 밀도가 동시에 폭발하는 구간으로, 작품의 핵심 메시지가 가장 강렬하게 전달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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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복서 7은 정말 재밌어요! 정지훈 아저씨가 그린 그림이 멋지고, 이야기도 신나서 계속 보고 싶어요. 주인공이 힘내는 모습이 멋져서 나도 힘이 나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서 같이 보고 있어요. 요즘에 계속 친구들과 더복서 이야기만 해요. |
| 만화책 매니아인데 항상 yes24에서 좋은 책들 구입하고있습니다. 이번에 더복서책 나온거 잘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상품도 포장 아주잘해주시고 부록도 엄청이쁘고 좋아요~~~ 최고의 선택입니다. 다음에또 구매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