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나 제목으로는 큰 관심을 안 보였던 아이인데,
1권을 사두니 한참 이따가 읽긴 하더라고요?
근데 2권 사달라는 말은 바로 안 나왔어요ㅎㅎ 그래도... 2권을 사놨는데 역시 안 읽더니;
친구집에 2권 있는 걸 읽고 있더라고요;;
집에도 있다고 알려주니 집에서 2권을 읽더군요-_-
막 스펙타클한 내용이나 구성은 아닌 것 같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스토리인 것 같아요.
3권 나오면 또 잔잔~하게 구매할 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