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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만화는 '철야의 노래' 14권! 코토야마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철야라는 단어가 제목에 들어간만큼 밤을 주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다른 만화들과는 다른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책을 읽어보니 밤에 사람이 없을 때 걸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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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14권 후기입니다. 지금까지는 학교를 가지않고 철야의 시간에 일어나는 일들이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학교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 수학여행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코토야마 작가의 14권입니다. 매번 모범생 연기를 하던 주인공 코우가 등교거부를 그만두고 학교로 돌아갑니다. 이제는 모범생 연기를 하지 않으면서요. 그 모습이 정말 내 자식 보는 거 같고 흐뭇하고...막 몽글몽글하고..기분이 이상합니다. 멋진 어른이 되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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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14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4권에서는 등교 거부 중인 야모리가 수학여행에 참여하는 에피소드가 진행됩니다. 확실히 나즈나와 만나고 난 후의 야모리가 이전에 비해 보기 좋네요. 훗카이도에서 어던 새로운 흡혈귀가 나올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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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의 철야의 노래 14권입니다. 이야기가 점점 진행됨에 따라 더욱 작품에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화가 뛰어나고 특히 배경묘사가 너무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엔딩을 향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다음 권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철야하면서 듣는 노래, 아니 보는 만화, 철야의 노래 14권째다. 철야는 밤을 새우다라는 의미인데, 이것이 이렇게나 재미있을 줄이야! 주인공들에게 시시각각 닥치는 위기 속에서 사랑도, 우정도, 맹약도, 희망도 활짝! 피어오른다. |
| 철야의 노래 14권을 읽었습니다 초반 주인공이 등장했을때 뱀파이어는 한명인줄 알았지만 그 뒤로 무수한 뱀파이어들이 나오고 그녀에게 충성하는 사랑에 빠진 인간들도 나옵니다 그걸 보면서 아 뱀파이어들이 이렇게 많이 다양하게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꾸나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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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과의 이야기도 시작되는 건가요. 너무 안나왔나싶긴 합니다. 그동안 흡혈귀가 중점이었다면 주인공의 이야기도 시작될때가 되긴 합니다. 끝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 즐겁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는법. 얼마나 재밌는 이야기가 남았는지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큽니다. 좋은 만화를 그려주시고 정발해주시는 출판사한테 정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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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만화 철야의 노래 14권의 후기입니다. 점점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고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이 보여 재밌네요. 배경이 참 예뻐요. 그림체가 귀엽고 의외로 액션도 잘 어울려요.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감이 안잡히네요. 왜인지 좋게 끝날 것 같은 미래가 안보이네요.. 해피엔딩은 안나올것같고 배드 엔딩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묘한 타협의 엔딩으로 만화가 끝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