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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는 항상 행동으로 그날의 기분을 표현하는 아이라 읽어주게 된 그림책이에요. 표지 속 여자아이의 생일파티에 우비를 입은 남자아이가 초대된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친절하다는 건 어떤 걸까요? 반갑게 맞이해요. 함께하자고 말해요. 세심하게 살펴요. 귀를 기울여요… 총 11가지의 상황으로 친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책이 아담한 사이즈였는데 속 내용은 알차게 꽉꽉 차 있더라고요. 책을 읽기 전 표지를 보여주며 "친절이 뭔지 알아?" 물었는데 모른대요.(진짜??) 제가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은 아니었나 봐요. 보통 모른다고 했을 때 한 가지의 상황으로 설명하고 말았거든요. 이 그림책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으로 친절에 대해 설명하고 아이에게도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대화 나눌 수 있었어요. 100% 활용법까지 알려주니 아이에게 남는 게 많은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집에서 적응 잘 못하고 있을 때 그림책처럼 먼저 챙겨주는 여자아이들이 있으면 아이가 엄청 좋아했다더라고요. 이제는 저희 아이가 누군가에게 친절한 아이가 되길 기대하며 읽어준 그림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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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기분을 말해요 시리즈 중에서도 친절해요는 아이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친절을 느끼고 나중에 친절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 아이랑 같이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친절의 의미를 보여주고 있어요. 친절하다라는 것을 그림과 글로 명확히 나타내고 있는데요. 단순 친절하다라는 감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그 의미를 알면서 친절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 아이가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그 바램에 한결 가까워 질 수 있는 책입니다. 기분을 말해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감정을 알고 제대로 표현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라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디테일한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나타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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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기분을 말해요 시리즈 중에서도 친절해요는 아이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친절을 느끼고 나중에 친절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 아이랑 같이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친절의 의미를 보여주고 있어요. 친절하다라는 것을 그림과 글로 명확히 나타내고 있는데요. 단순 친절하다라는 감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그 의미를 알면서 친절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 아이가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그 바램에 한결 가까워 질 수 있는 책입니다. 기분을 말해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감정을 알고 제대로 표현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라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디테일한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나타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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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말해요’ 중 ‘친절해요’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에게도 감정을 아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요, 아이들에게는 더 어려운 부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분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친절하다’라는 것은 뭘까요?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책을 펴기 전에 아이와 친절하다는 것에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고요.
저는 ‘친절하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다른 사람에게 배려하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자신에게도 친절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자신을 배려하며 나 자신에게 친절한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며 그림책을 폅니다.
“친절하다는 건 어떤 걸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그림책입니다. 친구 두 명이 서로 가까운 거리에 웃으면서 서 있는 그림도 보이네요.
그리고 책장을 넘기면 ‘반갑게 맞이해요.‘, ’함께하자고 말해요. ’세심하게 살펴요.‘, ‘귀를 기울려요.’ 등의 소제목이 나오고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친절하다‘는 것은 참 많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친절을 표현해야할지 배울 수 있네요. 그림책의 뒷 부분에는 ’나만의 사전 만들기‘라는 활동을 해볼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보며 ’친절‘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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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자신의 기분을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배우는 책으로 친절이라는 뜻을 배워보는데요 책을 읽기 전 혹시 친절하다가 뭔지 아니?라고 하니 상냥한 모습이랑 비슷한 뜻으로 알고 있더라고요. 뭐 완전히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친절하다는 표현을 써본 적이 없기에 좋은 기회이다 싶어서 읽어보았어요.
친절하다는 상황을 여러 장면을 보여주는데요. 반갑게 맞이한다든지, 함께 하자고 권하든지, 친절하게 차례를 기다린다든지,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든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든지, 여러 가지 상황들이 나옵니다.
제가 언제 친절한 거 같아?라고 하니 친구가 이렇게 이렇게 할 때 친절한 거 같아~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전에는 착하다는 표현을 쓰면서 그 상황을 이야기했는데, 이제부터는 친절하다는 말을 쓰면서 표현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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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말해요 시리즈 중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친절해요' 그림책!~ 친절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하는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 글밥이 적은 책인데도 막둥이에게 읽어 주고 싶었어요. '친절하다는 건 어떤 걸까요?'라는 질문으로 친절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며 책을 읽어 나갑니다. 새로운 친구가 오면 반갑게 인사하고 세심하게 살펴 도와주고 친구의 말에 귀를 귀울이는 등의 여러 친절함을 베푸는 상황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책을 읽어주며 혹시 반 친구들 중에 혼자 있는 친구가 있는지 물으니 다같이 잘 지낸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의 말을 듣고 안심이 되었어요. 친절을 베품으로 인해서 기분도 좋아지고 따뜻한 세상도 만들어 가는 예쁘고 착한 우리 아이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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