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은 책이 바로 <잼잼 쉬운 일본어 첫걸음>이에요! 이 책은 한글 발음으로 일본어를 알려줘서 저처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만 모아놨고, 상황별로 필요한 표현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여행이나 급하게 일본어가 필요할 때 정말 유용해요. 특히 QR코드로 음성을 바로 들을 수 있어 발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고마워요” 외에도 다양한 감사 표현을 배울 수 있었고, 뉘앙스 차이까지 알아가니 더 실용적인 것 같아요! |
|
요즘 어학 학습서는 똑똑해졌지요? QR코드를 수록하고 MP3도 함께 싣고 있어서, 출판사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바로바로 듣고 따라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일본어를 해보기로 한 초등생 딸이 직접 체험삼아 서평책으로 선정했답니다~ 초보자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글로 발음 표기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회화표현 엄선 수록 장면별 구성으로 어느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전식 구성 이 책 한권으로 초급회화에서 중급회화까지 마스터
300쪽이 넘는 내용이 방대하긴 하지만, 소녀감성의 표지 컬러와 일러스트가 딸의 구미를 당깁니다. 그럼 책 구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요즘 엔저 현상이 계속되며 일본 여행이 인기라고 하는데요, 딸이 어릴 때 일본 오키나와를 여행했었는데 언젠가는 또한번 갈 상황을 고대하며 일본어를 공부하기로 했어요. 어학습에 일가견이 있는 반석출판사의 잼잼 쉬운~첫걸음 시리즈가 우리의 상황에 딱 맞아요. 어플로 히라가나와 카타가나를 대략 외우긴 했던 아이는 이 책으로 본격 공부를 시작했어요.
1단계로 읽기의 첫걸음은 바로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학습입니다. 초보자라면 한글 발음을 같이 해보면서 듣기를 할 수 있는 한눈에 보는 히라가나, 가타가나와 발음편!그 다음 단계로 PART1 자연스런 만남의 표현. 말로만 인사를 할 때 상대방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밝고 친절한 목소리로 말하고 밝은 미소를 지을 것, 말과 동작을 동시에 사용할 때 고개와 허리를 굽히는데 굽히는 정도는 상대방과 비슷하게 상대방보다 먼저 허리를 펴면 실례라는 TIP을 전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은 PART2 세련된 교제를 위한 표현. 감사, 사죄 , 방문 등 상황에 따른 표현을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친한 친구라 하더라도 집에 초대하지 않는 경우가 많가고 합니다. 만약 초대를 받았다면 관계가 깊고 대단한 호의를 받는 것이므로 아주 유용한 표현이 될 것 같네요! 일본인들은 또, 상대방의 부탁이나 제안에 대해 아무리 싫더라도 직성적으로 아니다, 싫다라는 부정의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조심스럽게 거절하는 이유를 설명을 하면 상대의 거절을 눈치 채고 부탁이나 제안을 거두어 들이는 문화라고 하니 우리나라의 예전 모습같기도 하고 요즘 신세대와는 다른 문화같아 흥미롭네요.
이런 문화를 이해한다면 PART3 유창한 대화를 위한 표현에 잘 녹아있어요. PART4 거리낌 없는 감정 표현에서는 얼굴에 본심을 드러내지 않고 직접 표현은 실례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 일반적으로 감정은 본심(혼네)을 인격 중 가장 비밀스럽고 신중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그래도 감정 표현을 다양하게 익히면 상황에 따라 회화를 능숙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용합니다. 특히 PART5 일상생활의 화제 표현, PART7 여행과 출장에 관한 표현 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데, 아마도 독자층 즉 학습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의도같습니다. PART7에 이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침착하게 대처를 할 수 있는 표현을 PART8 긴급상황에 관한 표현에서 다루고 있어 역시 유용하네요! 외국에서 다치고 병원이나 약국을 가서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함은 당연하겠지요?
일상생활, 여행 더 나아가 비즈니스까지 두루 활용 가능하고 일본어를 한 번도 배운 적 없는 이도 하고 싶은 말을 쉽게 찾아 바로 바로 따라 말할 수 있도록 한 이 책, 저와 같은 일본어를 배우고 여행해 본 이들에게도 더욱 알차게 일본어 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한 저자 이원준 작가님의 저술 의도가 잘 드러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잼잼 쉬운 시리즈 외에도 일상생활 영어회화 급상승, 일상생활 일본어 회화 급상승, 일상생활 유창한 회화 시리즈, 내맘대로 독학 단어장 시리즈 등, 회화와 단어까지 독학으로 배우려고 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좋은 책들이 많아 반가웠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반석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
반석출판사의 잼잼 쉬운 일본어 첫걸음은 인사를 하거나 소개를 할때, 고마움을 표현하고, 초대나 제안권유, 부탁이나 충고를 할때, 기쁘거나 즐겁거나 화가날떄, 부끄럽거나 우울하고 후회하고 감탄, 칭찬할때의 감정표현과 가족, 직장, 학교, 여가생활, 날씨, 건강, 스포츠같은 일상생활을 이야기할때 더불어 여행이나 출장, 관광을 할때 필요한 일본어 표현들을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상황별로 나눠져잇고 소단원별로 qr이 제공되는 발음을 잘듣고 따라하면서 익혀나갈수잇게 잘 구성되어잇꼬 노란색 박스에서 실제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세부 설명도 더해주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단원이 들어갈때마다 일본인들은 상대방의 제안이나 부탁에 직설적인 대답을 하지않는다거나 일본인들이 개미로 비유될만큼 열심히 일하는 민족으로 일하는시간이 하루중 7시간이고 tv나 라디오를 보는데 3시간정도 를 통근시간으로 편도 1시간을 쓰는 방면 식사시간은 하루중 1시간 반에 교제시간은 약 40분정도에 불가하다는 일본인들의 생활이나 문화이야기도 담겨져잇어서 일본어에 더해 일본을 조금더 알아갈수잇는것같아요
여행을 가서 출국입국비행기에서 , 공항에서 , 호텔을 이용하고 식당을 이용할때 , 쇼핑을 할떄 필요한 표현들을 알려주고 거기에 더해 난처한 상황이나 도나을 당햇을때 , 사고를 당하거나 아플때 병원접수창구에서 할 표현들을 담아두니 여행갈때 챙겨가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발음을 한국어로 표기해두니 일본어에 초보인 저도 필요한 문장들을 쉽게 활용할수잇을것같아 좋네요 일본여행가기전에 꾸준히 qr을 들으면서 익히고 여행가방안에 필수품으로 꼭 챙겨서 가려구요 즐거운 일본여행에 든든한 친구가 생긴것같아 좋네요
#반석출판사, #잼잼쉬운일본어첫걸음, #일본여행객필독서, #일본어표현, #일본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반석출판사, #잼잼쉬운일본어첫걸음, #일본여행객필독서, #일본어표현, #일본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반석출판사, #잼잼쉬운일본어첫걸음, #일본여행객필독서, #일본어표현, #일본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올해 초에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였다. 작년 유럽에 갔을때 어렴풋 하게 배웟던 프랑스어가 통하는 것을 보며 올해는 꼭 일본어를 공부해서 일본을 자유여행 하겠다는 각오에서 였다. 직장인이기에 그리고 때로는 야근도 있기에 저녁반을 듣는것은 포기하고 호기롭게 새벽반을 신청하였다. 매일 아침마다 이불속에서는 나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나는 여행을 위한 일본어 공부이기에 조금 천천히 해도 되지 않을까.. 한번 빠져도 내일 진도를 따라가는데는 무리가 없겠지 와 같이 말이다 막상 수업에 가도 난생처음 배우는 일본어 단어에 그리고 문법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았지만, 3개월 가량을 내 나름대로 잠을 줄여가며 열심히 배웠던거 같다. jlpt가 목적이 아니었기에, 더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 라는 고민에 빠졋을때 우연히 잼잼 일본어 첫걸음 서평단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그간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약간은 문어체적으로 공부를 하엿기에 구어체적인 표현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배웠던 문법들이 다른 문형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궁금했다. 이 책에서 그 궁금증을 좀 풀었던거 같다. 가장 좋았던것은 상황별로 크게 챕터를 나누고 그 밑에 다시 세부적으로 챕터를 나누어서 큰 그림을 보면서도 작은 그림을 놓치지 않게 하엿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또한 아직 가타카나가 익숙하지 않아 못읽는 단어들이 많은데 한글 병음을 달아줘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읽고 이해할수 있는 점이 좋았다.또한 발음을 연습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달아주어 그 코드를 타고 들어가서 mp3파일을 듣고 발음을 연습할 수 있어서 그 부분도 굉장이 좋았다 반석 출판사가 영어 분야의 교재도 아주 잘 만들었던 기억이 있고, 그 교재들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이번 교재도 외국어 전문 출판사 답게 수요를 잘 파악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다른 책들처럼 앞이나 뒤쪽에 미니북 형태로 교재의 단어들을 좀 정리해 주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고 챕터를 보고 주요 단어들을 떠올리고 익히는데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은 여름에 가는것이 아니라고 하여, 8월중에 일본을 방문하는 것은 망설이고 있지만, 조금 선선해 지면 꼭 일본을 가볼생각이다. 이번 책을 통해 배웟던 문장들을 10문장이라도 이야기 해보는 경험을 하고 그걸 알아듣는 일본인의 모습을 상상하며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해 나가야 겠다 |
|
잼잼 쉬운 일본어 첫걸음 이원준 엮음 반석출판사
요즘 그녀와 일본애니도 보고 (최근 스즈메의 문단속 본뒤로) 관심있는 분야를 보다보니 일본어를 어느날 딸아이가흥얼거리고 있더라구요 (노래를 그냥 들리는대로 부르고 있는데 제법 잘해요 ㅋ 아이들이 역시 언어습득력이 빨라요) 전 대학때 잠깐 일본어 초급정도만 공부해서 손놓고 있었는데 급 공부하고 싶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일본어 능력시험을 봐야지 그런 목표는 아직 없지만 가족과 일본여행은 가자란 생각은 있어서인지 그럼 다시 도전해볼까란 생각이 문뜩 뜰때 앗 이 책이 눈에 쏘옥 들어왔어요 잼잼 쉬운 이 표지제목에 그럼 나도 다시 덩달아 딸도 같이 ~!! 이런 느낌으로 만나봤어요
히라가나 .가타가나 괜시리 반갑네요 이책은 일본어 초보자,유학생,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사실 일본어에 관심있는데 실질적인 공부를 쉽게 해보고싶은 이들이라면 넘 도움이 많이 될꺼같아요 주제별로 가장 자주 사용한 빈도높은 문장을 엄선해 수록되어 있거든요 (주제별로 되어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활용도가 높아요) 거기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있게 한글로 발음이 표기되어 있어요 처음엔 좀 띄엄띄엄 읽어보다 원어민발음을 QR코드로 듣고 따라하다보면 입안에 감기죠 처음부터 척척 발음할 수는 없으니깐 이렇게 도움받으며 듣고 읽고 말하며 언어는 느니깐요
이책은 주제별로 세분화되어 잘 짜여 있다보니 어떤 장면이나 상황에서도 회화를 자연스레 구사할 수있도록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이 진짜 좋았어요 거기다 활자크기도 시원시원하고 펼쳐보며 한눈에 쏘옥 들어오다보니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해서 집필한 느낌이 들어요 8개의 파트로 나눠 주제별로 각 챕터로 다시 세분화 되어 세세히 상황별로 정리되어 있어요 원하는 설정 당장 필요한 문구들을 먼저 숙지해도 좋게 되어있죠 거기다 각 챕터별로 본문 상단에 qr코드라 있는데요 바로 원어민발음을 깔끔하게 들을 수 있어요 군더더기 없이 본문을 쭈욱 읽어준답니다 일본어 표기 아래 한글로 발음표기가 빨간글씨로 되어 있죠 근데 파트마다 한글색깔이 달라요 요렇게 은근 교재를 보며 지루하지 않게 배려한 느낌이 들어요
이책은 상황별로 세분화되어 잘 구성된부분도 좋지만 진짜 진짜 일본어를 배워보지 않은분들도 쉽게 찾아보고 바로 따라해보게 되어 있는점이 좋았어요 가끔 이런 문장은 일본어로 어떻게 표현하지?란 궁금증이 있잖아요 (굳이 일본어가 아니더라구도 다른 나라말로 어떻게 표현하지? 그런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 찾아보기도 넘 좋구요 반석출판사는 언어교재들이 넘 실용적으로 잘 나와서 자꾸 찾아보게 되는거 같아요 상황별로 즐겁게 듣고 공부하며 일본여행가서 꼬옥 써먹어봐야겠어요^^ 이런 작은꿈이 또 일본어공부의 동기부여가 되네요
#잼잼쉬운일본어첫걸음 #일본어초급 #일본어 #반석출판사 #이원준 #아주쉽게따라하는일본어표현의모든것 #일본어첫걸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아주 쉽게 따라 하는 일본어 표현의 모든 것 잼잼 쉬운 일본어 첫걸음 이원준 엮음 / 반석 출판사
일본어 초보자, 유학생, 여행객들의 필독서 주제별로 가장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을 엄선하여 수록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한글로 발음 표기
영어 이외에 쉽게 접하게 되는 외국어를 골라보라고 한다면 다양한 언어 중 '일본어'가 많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나라와 가까이 위치해 있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로 쉽게 접하기 때문이에요.
아이도 성장할수록 다양한 애니메이션에 눈 뜨면서 자막 버전으로 보고 듣다 보니 귀가 조금씩 트이는지, 일본 말에 대해 종종 아이와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알아듣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함께 공부를 하면 좋을 교재 어디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게 된 책인데 무척 괜찮아 소개합니다. :)
심플하게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나와 있어요. 한 장의 페이지에 모두 다 나와있어 한눈에 보기에 좋습니다. 반복해서 보고, 반복해서 읽고, 반복해서 쓰면서 기초가 되는 우리나라의 'ㄱ, ㄴ, ㄷ, ㄹ … 마치 가, 나, 다, 라…'를 한눈에 보는 것 같아요!
당연히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는데요. 글이지만 상세하면서도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설명이 나와있어 이해하기 쉬웠어요. 특히 그냥 쓰거나 읽을 때는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어떤 특정 상황에서 발음이 변화하거나 달라지는 점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이면서 반탁음, 탁음, 요음, 하네루음, 촉음, 장음 또한 알려줍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신기하게도 이 책에서는 단원, 단원이 무척 재미있는데요. 생활의 전반적인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어요. 문법이나 단어에 치중하기보다는 실생활에 바로바로 써먹고 유용할 수 있도록 핵심적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구성이 괜찮다고 느껴졌어요.
문법, 어법을 함께 배운다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을 부분들이 회화를 통해 가볍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되어있단 느낌이 전해져왔어요.
챕터마다 상단부분에 있는 QR코드로 원어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원어랑 발음이 한글로 쓰여있지만, 조금씩 다른 발음들을 QR코드를 통해 듣고 따라 해볼 수 있어 좋습니다. 역시 글로 채워지지 않는 부분을 QR코드로 채워주고 있어요.
이 책의 제일 좋다고 느꼈던 포인트는 글자가 큼지막하다는 것이었는데요. 다른 교재들에 비해 글씨가 큰 편이라 눈의 피로도가 덜하게 느껴졌어요. 그렇기에 어린 학생들부터 나이 드신 어르신들도 편안하게 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초적인 회화부터 대화가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흘러가는 대화를 보며 핵심만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좋았어요. 그 외에 부족한 부분은 따로 말풍선이나 상단에 설명으로 보충해 주고 있어 알아야 할 부분들을 보완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화나 생각들, 표현들을 배울 수 있는 것, 또 비슷하지만 다른 말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일어를 배우다 보면 히라가나, 가타카나 외에도 한자를 섞어 쓰기에 어렵게 다가오는데, 한자 위에 독음을 표기해 주어 읽거나 이해하는데 쉽도록 돕고 있어요. 그 덕분에 한자에도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한자와 비슷한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읽는 것은 다르기도 하단 사실이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느껴졌던 부분입니다.
글씨가 또박또박하고 큼지막한 편이라 보는 내내 눈이 편안했어요. 독학할 때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익힐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 한 권으로 여행 가서도 혹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 자막 없이 이해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친절하면서도 상세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책을 보고 조금씩 익혔던 말들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니 흥미롭고 더 재미있게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더욱 책을 살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여행 갔을 때도 조금 부끄럽지만, 용기 내어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초보자를 위한, 여행객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잼잼 쉬운 일본어 첫걸음]! 정말 제목만큼이나 잘 짜여 만들어졌다고 느껴집니다. 꾸준히 조금씩 익숙해지도록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 :)
|
|
올해는 일본으로 여행이나 비즈니스 등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정부의 일본 친화적 정책으로 인해 각종 규제가 완화되고 엔저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일본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요즘 동남아나 필리핀 등의 각종 범죄에 한국인들이 희생되고 있어 매우 위험해졌고, 중국은 한국인과 한국기업에 대한 차별 정책이 강해져 이유 없이 감금되거나 구금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일본도 한국인 차별이 있지만 그나마 나은 측면이 있다고 생각되어 많은 사람들이 일본을 다녀오고 갈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보도된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일본은 먹거리와 볼거리, 각종 체험 거리가 많다. 이렇게 각광을 받는 일본이 영어로 대화가 어려워서 애로점이 많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젊은이들이나 일본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아닌 경우에는 난처한 상황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그나마 한국드라마나 넷플릭스, 아이돌 등이 유명하여 일본의 젊은이들에게는 한국어가 오히려 대화가 낫다고 한다. 일본어를 공부해본 적이 없거나 오래되어 다 잊은 사람들에게 일본어 회화책으로 이 책이 좋다고 생각된다. 책은 회화에 초점을 두었기에 글자가 크고 발음도 한글로 표기되어 있다. 내용의 구성도 매우 알차다. 8개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화에 필요한 상황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2페이지로 깔끔하게 수록해 놓았다. 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음이라고 생각된다. 발음을 위한 기본 내용을 도입 부분에서 잘 정리해 놓았다. 책의 본문에는 OR코드를 함께 수록하고 있어 해당 내용의 MP3를 바로 들을 수 있다. 전체 음원을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스마트폰이나 PC로 들을 수도 있다. 전체 MP3 시간은 1시간 55분 가량 되는데, 오랜 만에 일본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은 음원을 재생해 놓고 책과 함께 들어 보는 것도 감각을 살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회화에 중점을 둔 책이므로 문법이나 단어 암기 등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이 책을 잘 학습하면 일본어를 확장하는 관점에서 부가적으로 공부하면 될 것이다. 쓸데 없는 내용이나 빈 여백이 거의 없기에 알차게 구성이 정말 좋다. 발음이나 주의할 것들은 주석으로 옆에 기록해 놓았기에 다른 책을 볼 필요가 없는 듯하다. 책은 첫걸음이기에 다소 부족한 면이 있겠지만, 책의 말미에 급상승 책을 이어서 학습하면 많이 도움될 것이다. 한번에 많은 욕심을 내면 공부하다가 힘들어 포기할 수도 있기에 자세한 내용들은 다음 단계에 공부해도 될 것이다. 일본 여행에 특화된 책이므로 비교적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일본을 여행할 때에는 일본어를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언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원을 따라서 큰 소리로 읽는 것이다. 회화는 읽고 들어서만 되는 것이 아니므로 꼭 발음을 크게 해야 한다. 일본어 회화에 많은 도움을 주는 입문서 여행서적이라고 생각된다.
|
|
가을에 일본여행을 준비중이라 간단한 일본어회화를 준비중이다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배웠으나 어언 20년전이라 무소용이지요 잼잼 쉬운 일본어 첫걸음 은 일본어 초보자,유학생,여행객들을 위한 책으로 주제별로 가장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이 수록되어있다 각 파트에 큰 주제가 있고 챕터별로 상황에 맞는 회화가 나와있다 일본어를 못 읽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어로 발음이 써있는데 발음이 있더라고 일본어 억양을 모름 이상하게 말하니 그럴땐 QR코드를 찍으시라 그럼 원어민이 나와있는 회화를 전부 들려준다 잼잼 쉬운 일본어 첫걸음으로 일어회화 공부하서 즐거운 여행보내보자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저는 일본음식을 좋아해요. 그리고 왕성하게 일하던 시절에도 일본과 관련된 일을 해서 일본 출장도 여러번 다녀오게 됩니다. 일본음식을 좋아하니 일본으로 여행가는 것도 너무 좋아하구요. ^^ 일본을 여러번 방문하게 되면서 어느정도 기본적이 일본어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일본어를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책 한권을 사게됩니다.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는 참으로 신기하게도 고등학교이후로 공부한 적이 없는데 머리속에 그대로 있더라구요 ^^ 일본무역팀이 바빠 전화를 받지못하면 제 자리로 그 전화가 가끔 돌아오는 때가 있다보니, 일본무역팀에게 전화통화를 위한 간단한 일본어를 배웠던 것도 있고 하다보니 책 한권으로 시작한 일본어는 그래도 아주조금~~아주조금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많이 부족하죠 ! 그러던 중 이 책을 제공받게 되었어요 ^^ 이렇게 좋은 기회가 !!!! 이 책은 만남의 표현, 세련된 교제를 위한 표현, 유창한 대화를 위한 표현, 거리낌 없은 감정표현, 일상생활의 화제표현, 통신과 교통에 관한 표현, 여행과 출장에 관한 표현, 긴급상황에 관한 표현,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표현법을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요즘 일본 여행가시는 분들 많은데, 여행과 출장에 관한 표현부분이 정리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여행가기전에 이 책으로 미리 공부하시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출국비행기 안에서 공항에 도착해서 호텔을 이용할 때 식당을 이용할 때 관광을 할때 쇼핑을 할때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때 이렇게 내용이 세분화되어 일본어가 정리되어있어서 이부분만 사진으로 찍어서 여행다닐때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번역기어플도 너무 잘 되어있긴하지만, 여행가서 번역기에 한국말로 매번 쓰고 번역기 돌리기 은근히 힘들거든요. 미리 공부하고 여행을 떠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하구요 ^^ 필요한 순간 머릿속에서 나오는게 제일좋으니까요 일본어 공부를 처음 시작해보시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책으로 공부 한번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
|
일본어에 관심이 있어 배우고자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혼자서 독학으로 배우기 좋은 <잼잼 일본어 첫걸음>소개해드릴께요. 저희집 아이도 일본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일본어를 애니메이션으로 배운 케이스인데.. 관심을 갖게된 언어를 책으로 공부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만남의 표현에서부터 유창한 대화, 여행과 출장에 관한 표현, 긴급상황에 관한 표현까지 꼭 필요한 내용만을 모아서 소개하고 있는데 내용이 그리 얕지가 않더라구요. 사실 잼잼 일본어라고 해서 너무 기초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은 아닌가 내심 걱정했거든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발음편부터 시작하여 처음공부할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 같아요.
챕터의 제목이 나온 맨 윗부분을 보면 QR코드가 있어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원어민의 발음으로 내용을 들어보면서 공부할수 있어요. 외국어는 원어민의 발음이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따라하면서 유창한 발음으로 거듭날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본문옆쪽에 보시면 노란색의 말풍선이 있는데요. 이게 한국인으로써 유의해야할 내용을 담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요. 예를 들어 "키는 어느정도 되나요??" 하고 물었을때 "세와 도노쿠라이 데쓰까?" 라고 말하곤하는데.."세와 도노쿠라이 아리마스까?"라고도 하네요. 이런 점이 한국인으로써 왜 이런표현을 쓰는지 의문이 들었거든요. 옆에 말풍선을 보니 "아루"는 수량을 나타내는 말에 붙어 그만한 수량이 된다는 뜻을 나타낸다고 나와있네요. 초보자들은 문장을 외우지만 조금더 나아가면 문법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공부가 필요한데 이책을 보다보니 문법적인 공부의 필요성도 느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행이나 출장등 갑작스럽게 단기간에 일본어를 배워야할 일이 생기잖아요. 그럴때 이 책 한권만 습득하고 일본에 가셔도 일본어에 상당한 자신감이 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적재적소에 사용할수 있는 챕터속 내용들로 현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겠어요. 어려운 책은 공부에의 흥미를 떨어뜨리기 쉬운데 이책은 초보자들이 공부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해주어 좋아요. 일본어에 도전하고자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방학동안에 아이와함께 시작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듯하네요. 요즘 일본여행객들이 많이 늘었다고하는데 일본어 공부하고 자유여행의 꿈도 꿔볼수 있겠어요.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