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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분명 귀엽지 않고, 사람 그림체도 박력이 너무 세다. 싶은데도 2권을 사버렸다. 내용도 촘촘하고, 고양이이와 호랑이가 못생겼는데 몹시 귀엽고, 사람도 거부감이 드는데 다정하다. 재미있는 작품임엔 분명하지만 가격이 사악하여 쭉 보는 것이 부담스러워 다음 권은 보류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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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도 애니메이션도 안본지 오래되었는데 우연히 방송으로 접하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모든 직원들이 다 귀엽지만 저는 특히 크리슈나가 귀엽네요 ㅎㅎ 방송도 입틀막하면서 보고 있는데 책으로 이렇게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발매되는 책들 모두 구매할거에요! |
| 라멘 아카네코 2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귀여움의 연속이었다. 본격적으로 고양이 라멘가게에서 일하게 된 타마코. 고양이들과의 관계도 조금씩 가까워져 각자의 마음을 살짝 엿보게 된다. 각자의 기구한 사연들과 라멘가게에서 모이게 된 사연들이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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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물 관한 만화책이라면 평타 치기때문에 구매 할까 말까 고민하게 만들어버린 가격.. 정말 하나 같이 동물관련 책이라면 가격이 왜 그렇게 비쌀까? ㅠㅠ 미루다가 구매 할게 없어서 한번 구매 했는데 생각보다 확 재미 있는거나 그렇지 않다. 하지만 캐릭터마다 하나하나 보면 귀엽고 웃기면서 또 보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계속 구매하게 되면서 내 통장이 점점 줄여저가네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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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 구매했는데 역시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이더군요 진짜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강추강추 분량도 많고 종이질도 좋고 가격값 합니다! 고양이들이 면 만들고 요리하고 접객하고 계산하고 하는데 그 가게에 저도 꼭 가보고 싶다라고요 실존한다면ㅎㅎㅎㅎ 내용도 생각보다 가볍지만은 않고 짜임새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가격이 비싼만큼 앞으로도 초판 특전 더 신경 써 주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스티커 한장은 너무한거 아니냐고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