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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30
그때 살아보지 못해서 궁금했다. 지금의 그리스는 고대 그리스와 무척 달랐다는데, 그래서 더욱 궁금했다. 고대 그리스가 궁금했다. 그리스 신화와 비극, 그리고 그리스 고전을 읽으면서, 그 배경이 되는 고대 그리스에 대해 무척 궁금한 것들이 많았다는 말이다. 해서 비록 아동용으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내게는 아주 좋은 자료집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들어 있을까
고대 그리스의 성립부터 시작해서 폴리스가 만들어지고, 그 폴리스 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들이 다 소개되고 있다.
정치, 가정 생활, 교육과 일, 종교와 축제, 건축 등, 그리고 전쟁과 멸망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이 망라되어 있다.
이 책의 장점 몇 가지
첫째, 본격적으로 고대 그리스를 소개하기 전에 <읽기 전에 알아두기>도 내용이 풍부하다. 이 <읽기 전에 알아두기>는 각 항목마다 있는데, 아주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 중요한 몇 가지 옮겨보는데, 성인을 위한 그리스 문화, 비극 관련 책에서 듣도보도 못한 것들이 여럿 보여, 이 책 손에 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고전기 : 고대 그리스 문화가 크게 일어나 번성했던 기원전 5세기경부터 기원전 4세기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위대한 예술과 문학작품, 철학, 연극이 탄생했다. 이 시기를 황금시대라 한다.
식민시 : 나라 밖에 있으면서 그 나라의 지배를 받는 도시 프레스코 : 벽화를 그리는 방법 중 하나. 석회를 새로 바른 벽에, 석회가 채 마르기 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말한다. (11쪽)
프리즈 : 고대 그리스 건축물에서 건물 위쪽을 띠처럼 빙 두른 조각 장식 (53쪽)
이애 관하여는 건축이라는 항목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므로 그림을 첨부한다.
둘째, 상세한 설명과 함께 그 설명을 그림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크레타 문명을 설명하는 것을 살펴보자.
크레타 문명이 발전하고 있는 동안, 그리스 본토에서는 도시 국가인 폴리스가 곳곳에 세워지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미케네가 가장 강했습니다. 미케네는 크레테섬을 차지했을뿐 아니라 지중해 동부의 교역로를 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 지도와 함께 크레타 문명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을 같이 보여주는데, 크레타 문명의 황소문명이다. (13쪽)
셋째, 설명이 놀랍도록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일례로 플라톤이 말한 동굴의 비유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렇게 시작한다.
플라톤은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동굴 이야기를 활용한다. (71쪽)
그리고 이어서 세 쪽의 그림을 통해 플라톤의 동굴 비유를 보여주고 있다.
넷째, 고대 그리스를 30개 항목으로 구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정도면 고대 그리스를 알아가는데 조금도 부족하지 않다. 고대 그리스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할 것이다.
다시, 이 책은
고대 그리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 책에 담겨 있다. 처음은 기원전 2500년 경 크레타 섬에서 시작되어 그 문명이 미케네 문명으로 이동하고, 그리스 전체로 옮겨간다. 그렇게 시작한 고대 그리스는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멸망당한다. 그게 기원전 338년이다.
그래서 이 책은 고대그리스의 시작부터 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을 담아놓았는데, 그 내용이 간단하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고대 그리스를 이해하는데 아주 좋은 자료를 담고 있어, 아주 가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글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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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역사와 이론을 공부하면서 확실히 깨달은 것은 '섣불리 아는 척하지 말자'였다. 낯선 분야를 시작할 때는 무조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수준의 책을 읽고 점차 수준을 높여가는 것이, 무작정 어려운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었다. 세계사 교과서에서 헬레니즘 문화로 간략하게 언급되거나, 그리스 신화로만 알려진 고대 그리스의 실제 삶에 대해 궁금했던 우리에게 이 책은 흥미로운 고전의 세계를 선사한다.
- 목차: 이 책은 그리스 사회와 정치 체계부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생활까지 폭넓게 다룬다. 가정생활, 교육, 올림픽 경기와 같은 종교 및 축제, 예술과 과학, 그리고 멸망까지 그리스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시원하고 큼직한 글씨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내용은 직관적인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인상적이었거나 기억에 남는 파트 : 그리스를 하나의 국가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도시 국가인 폴리스들의 연합체에 가깝다. 6세기 이전 그리스가 민주주의를 도입한 이유, 여러 신을 숭배했던 이유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 이러한 기본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짚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영화 '300'으로 유명한 스파르타의 평생 군사 훈련, 그리스인들이 가장 높은 산으로 여겼던 올림푸스를 신의 거처로 믿었던 사실 등은 당시 사람들의 정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 실용적이었거나 도움되었던 파트 : 고대 사회는 비위생적이고 의료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집게, 끌, 국자, 수술칼 등 다양한 수술 도구가 존재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부러진 뼈를 맞추고 이를 뽑는 전문적인 기술은 감탄을 자아냈지만, 나쁜 피를 뽑아내면 병이 낫는다는 믿음은 우리나라의 민간 신앙을 떠올리게 했다. 또한, 고대 그리스에서도 공책을 만들었고, 올리브유를 등불 기름, 화장품, 심지어 자외선 차단제로 사용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 이 책이 도움될 사람을 꼽는다면 : 정확한 역사 지식을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지만, 교과서적인 지식을 넘어 헬레니즘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깔끔하고 견고한 그림책 형식이지만, 내용은 전문 서적 못지않게 알차고 체계적이어서 새로운 문명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어린이 코너에만 두기에는 아까운 책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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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30에 이어 그리스까지 지식 업할 수 있었네요 그리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더 친숙하기도 하고 로마에 비해 조금 더 기초지식이 있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고대 그리스 30을 보면서 우물 안 개구리였다고 하더라고요^^
고대 그리스의 사회, 가정생활, 교육/일, 종교/축제, 건축/예술/과학, 전쟁을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는 지식 습관이랍니다
각 챕터가 시작할 때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제공해 주는데요 식민지, 제단, 실잣기, 흉상, 속주, 해협 같은 단어들은 처음 들어본다고 하며 학습을 했네요
고대 문명 중 하나인 그리스를 살펴보면서 왜 '서양 문명의 발상지'라고 불리는지~ 얼마나 찬란한 문학, 예술, 건축, 정치가 펼쳐졌는지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스의 철학자, 수학자, 그리고 민주주의의 시작 등을 통해 얼마나 학문을 중시했는지 수학, 과학이 결합되어 있는 건축물과 조각 작품 등을 통해 예술을 접근하는 방법까지도 살펴볼 수도 있었답니다
가장 관심 있게 본 주제는 아무래도 종교와 축제였는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알고 있던 신전, 신들의 이야기에 역사적 실제 사실이 접목되니 더 관심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책 속의 주요 인물들의 설명도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이름이 비슷비슷하면서도 어렵다고^^ 전말 놀이처럼 빠르게 붙여서 누가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지 시합하자면서 까르륵 거리던 딸이었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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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육과정에 그리스가 언급될 수 있는 것은 두어 번 정도이다. 첫 번째는 민주주의. 두 번째는 자연환경과 생활모습의 연관성을 언급할 때 지중해성 기후로 언급된다. 초등생에게 그리스란 그런 정도다. 우리 주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아 그 존재를 잘 모르고, 세계여러 나라에 관심있는 몇 명의 학생 정도나 그 이름을 아는 정도.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 읽어본 사람?” 하면 너 나 할 것 없이 손을 든다. (현대에 이르러 그리스 로마 신화가 종교의 의미를 가지는 지는 차치하더라도) 일종의 교양으로서 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거기에서 말하는 그리스가 나라 이름이라고 말하면 다들 놀라워한다. 상식의 부재함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만큼 그리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알아야 할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플라톤과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에 이어 피타고라스. 히포크라테스와 민주주의, 올림픽까지 그리스는 우리 삶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것을 남겼다. 공기와 같이 남아있는 그리스의 유산을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아이들이 기본 교양으로 알아두었으면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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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신전, 올림픽 등 고대 그리스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굉장히 많지만.. 막상 이야기 하려고 하면 머뭇거리게 되는.. 고대 그리스. 그런 고대 그리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의 지식을 담은 <고대 그리스 30>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기원전 2500년 무렵, 크레타섬에서 청동기를 바탕으로 한 크레타 문명이 일어났어요. 크레타는 지중해 주변 나라들과 교역을 하면서 부유해졌지요~ 큰 지진이 일어났고, 흉년이 어어져 결국 기원전 1400년 무렵에 그리스 본토 사람들이 쳐들어와 크레타 문명은 무너지고 말았어요. 그레타 문명이 발전하고 있는 동안, 그리스 본토에서는 도시 국가인 폴리스가 곳곳에 세워지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황금 시대의 고대 그리스는 하나의 국가가 아니었어요. 100개도 넘는 폴리스로 이루어져 있었지요. 그중 강한 가장 폴리스는 아테네였고, 그 외에도 스파트나, 코린토스, 아르고스, 테베 등이 있었어요 ^^ 하지만 고대 그리스는 본토의 5분의 4가 산이고, 나머지는 섬으로 이루어져 농경지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그리스 사람들은 소아시아와 지중해 주변에 농사를 지을 만한 땅에 식민지를 건설하였지요!
세계에서 처음으로 민주주의를 실시한 곳은 어디있까요? 바로 아테네입니다! 아테네 시민들은 정치를 독차지하고 있는 부유한 귀족들에 대한 불만이 높았어요. 그래서 기원전 508년, 클레이스텐네스가 귀족들과 맞서 싸워 아테네의 정치 체제를 민주주의로 바꾼 것이죠! 기원전에 이미 민주주의를 실시했다는 것이 정말 놀랍고 신기하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신기했던 부분이 또 있었는데요~ 바로 고대 그리스 아이들의 생활이었어요. 저기 큰 동그라미가 보이시나요? 무엇이 생각나세요?? 88 서울 올림픽 때 굴렁쇠를 굴리던 꼬마가 기억 나시나요? 저도 굴렁쇠를 가지고 놀던 시절에 살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장면.. 너무나 유명하지요~ 그런 모습을 고대 그리스에서도 볼 수 있다니~ 또 축구 하는 아이들 보이시나요? 돼지 오줌보를 부풀려서 만든 공으로 공놀이를 했다고 해요~ 아이와 얼마 전에 돼지 오줌보 축구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리스의 아이들도 돼지 오줌보 축구를 하고, 말뚝박기와 공기놀이를 하다니~ 우리나라와 멀리 떨어진 그리스 아이들도 그렇게 노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밖에서 일하는 것은 남자의 몫이고, 여자는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새악했다고 해요. 그래서 학교도 남자아이들만 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 점은 옛날의 우리나라와도 비슷하네요. 우리나라도 여자아이들은 집에서 요리, 옷 만들기 등을 배운 것 처럼 고대 그리스 아이들도 그렇다고 해요. 하지만 부유한 집에서는 가정교사를 들여 여자아이에게 읽기와 쓰기, 악기 연주를 가르치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닮은 듯 했는데.. 우리와 다른 점이 있었어요! 바로 파이다고구스라고 불리는 노예였어요. 교육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왜 노예냐구요? 파이다고구스라 불렸던 노예는 남자아이와 함께 학교에 갔데요~ 그리고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때려도 된다고 허락을 받아 아이 뒤에 의자를 놓고 지켜보고 있었다고 하네요. 이걸 보더니 아이가.. 허걱- 하고 놀라더라구요 ㅋㅋㅋㅋ
신과 여신들, 신전에 대한 것도 나오고~
올림픽의 기원이 되었던 올림피아 축제 기간에 관한 것도 나왔어요. 고대 그리스 시대에 시작된 올림픽 경기는 남자들만 참가할 수 있었고 달리기, 창던지기, 원반던지기, 멀리뛰기 등 지금도 여전히 겨뤄지고 있는 경기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올림픽의 꽃~ 마라톤의 유래까지~
정말 알차게 고대 그리스에 관한 것들을 알게 되었어요~ 참~ 유레카!!! 아르키메데스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ㅎㅎㅎㅎ 백과사전처럼 꽉 찬 고대 그리스에 대해 꼮 알아야 할 30가지의 지식을 채운 <고대 그리스 30>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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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30> 속에는 고대 그리스 사회, 가정생활, 교육과 일, 종교와 축제, 건축, 예술, 과학, 전쟁과 멸망에 대한 30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내용 안에는 '한줄 요약'이 되어있어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최근 그리스로마신화에 관심이 늘어난 아이들이라 그런지 고대 그리스에 대한 책을 내밀었을 때 반응이 좋았어요. 그리스 신들에서 관심이 머물 수도 있었던 아이들이 실제 그리스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알게되면서 그리스에 대한 상식을 확장 시킬 수 있었어요. 16번 이야기 신과 여신들에 대한 내용을 읽을 때면 서로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뽑내며 읽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우연히 티비에서 그리스 - 페르시아 전쟁이야기에 대해 봤었는데 내용을 알고 있으니 더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못 봐서 너무 아쉬웠어요. <고대 그리스 30>을 읽어보니 너무 만족스러워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 시리즈> 전권을 갖고 싶어졌어요. 다른 시리즈도 읽어볼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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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그리스30 #초등학생을위한지식습관13 - 고대 그리스인의 출현부터 아테네 민주주의 그리스인들의 생활, 교육, 종교, 축제, 건축, 예술, 과학과 전쟁, 멸망까지 그리스의 30가지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 있어요. -
서양 문명의 발상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현대 문명에도 많은 영향을 준 그리스! 우리는 그리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
제가 책에서 발견한 깜짝 놀랄만한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 몇 가지만 소개해볼게요. -
================================= → 아테네에서 시작한 민주 정치의 모습은? - : 아테네 시민들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민주주의를 실시했지만, 여자와 외국인, 노예는 제외였어요. 특히, 여성은 아버지와 남편의 신분을 따랐고 값나가는 물건을 사고팔 수 없었어요. 또, 법정에서 증언을 할 수도 없었답니다. (여성으로 태어났다면 너무 억울했을 것 같아요.)
- → 아테네의 라이벌 국가 #스파르타 - : 스파르타는 전사의 나라랍니다. 일곱 살에 가족을 떠나 전사가 되는 훈련을 받고 평생 군인으로 살면서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죠. 이런 이유로 스파르타 여성들은 그리스 여성보다 사회적 지위도 높고 권리도 많았어요. 재산도 소유할 수 있고 남편이 오랫동안 전쟁에 나가 있으면 재혼도 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
→ 고대 올림픽은 지금과 어떻게 달랐을까? - : 지금처럼 올림픽은 4년에 한번 열렸고 남자만 알몸으로 참가했어요. 또 올림픽 기간에는 전쟁을 멈췄답니다. 단, 알몸으로 참가하는 올림픽이라서 당연히 여성들은 관람할 수도 참가할 수도 없었어요.
- =========================== 이처럼 놀라운 고대 그리스의 일상부터 교육, 문화와 놀이까지 다양한 모습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어 흥미롭고 유쾌한 독서였어요. - 혹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은 어린이라면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 고대 그리스30 꼭 추천하고 싶어요! -
본 피드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을위한지식습관 #교사추천
#조한욱 #북스타그램 #백과사전 #지식백과
#그리스 #책스타그램 #고대그리스 #폴리스
#민주주의 #초등추천도서 #초등인문학
#비주얼백과 #지식습관 #초등지식
#전국과학교사모임추천도서 #역사추천도서
#어린이세계사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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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에서 출판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 시리즈 이번에 13번째 이야기가 출판되었어요!
이번에 출판된 13번째 이야기에서는 제우스부터 민주주의까지 고대 그리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고대 그리스 시대의 이야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흥미롭게 생각하는 주제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인지 저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고,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 책인데 저도 몰랐던 내용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고래 그리스 사람들은 국자 정치 체제인 민주주의를 시작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수학과 과학의 기본 원리도 많이 찾은 시기이기도 하면서 건축물과 함께 조각 작품과 조각상의 문명이 흔적이 많이 남아 있는 고대 그리스의 문명은 알면 알수록 신기한 것 같아요. 서대 문명의 시작 고대 그리스의 사상부터 시작해서 꼭 알아야 하는 할 30가지의 지식만 알고 있어도 고대 그리스의 기본 지식을 알고 있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는 예술, 철학, 과학, 정치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이해하기 쉽고 좀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구성으로 꾸며져 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좀 더 쉽게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고대 그리스 문명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으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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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30가지 이야기"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읽히 다니! 고대 그리스에 대한 30개 핵심 키워드로 궁금한 주제들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해 쉽게, 흥미롭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구성되어있는 책이다. 조금은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지식들이 시선을 자극하면서 이전 부터 전해져오던 고대 그리스 지식들을 쌓도록 해준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핵심 주제와 개념을 쏙쏙 집어내어 모두 다룬듯해 지식 백과로 손색이 없다. 주제별로 이슈들이 교육 과정에서의 지식들을 제대로 정리한 백과 사전 같이 느껴졌다. 일러스트로 표현한 각 부분마다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한다. 무엇 보다 재미있게 구성되어 매일매일 읽을 수 있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좋다. 30개의 주제가 구성되어 있으니 하루 1개씩만 보아도 한달동알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다. ‘한눈에 보는 지식’ 코너와 ‘한 줄 요약’ 으로 좀 더 간결하고 정확하게 핵심을 파악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우리 아이가 읽으면서 좋았했던 부분은 바로 다양한 실험! 쉽고 재미있게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코너가 있어 더욱 좋아했고 지식 코너와 지식 플러스 코너로 뭔가 덤으로 알게 되는 부분이 있는듯해 뿌듯한 마음도 든다.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갈 단계에 그 어떤 책보다 적합한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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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부터 민주주의까지 고대 그리스에 대해 알아야 할 30가지 지식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신간! 고대 그리스 평소 그리스로마신화를 즐겨보는 린이가 예술부터 철학, 과학, 정치까지 현대 서양 문명의 바탕이 되는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고대 그리스 지식백과를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필수개념을 한눈에 볼수있도록 정리해주고 재밌는 요소도 곳곳에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초등책이랍니다!! 글밥도 적당히 있어 아이들의 첫 세계사책으로 좋을꺼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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