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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 작가의 책 중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완두 가 이번에 #리커버 #별빛에디션 으로 나와서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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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살이 된 아들과 2번 읽었습니다. 완두콩 만한 완두가 자신만의 일을 찾는 과정과 결과가 기발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결코 자신의 단점을 원망하지 않고 씩씩한 완두가 대견하기도 합니다. 아들이 지금은 재미있어만 하지만, 또 지금은 느끼지 못 할 수 있지만, 언젠가는 완두를 기억하며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에게도 은근히 용기를 주는 완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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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그림책을 보는 느낌은 다르다. 오히려 어른이어서 더 감동받을 때도 있고. 다비드 칼리의 완두 두번째 이야기가 나와서야 시리즈 2권을 샀는데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 귀엽고 색감도 맘에 든다. '완두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용기와 자존감을 키워주는 그림책이었다면 '완두의 여행 이야기'는 도전하는 용기와 긍정의 마음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들보다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게 아닐까 싶다.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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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작아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보내줍니다. 꿈을 포기하지말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하기는..몸이 작다고 해서 꿈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약한 아이를 돌봐줄 수 있는 용기도 주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게 도와줄수도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그런 메세지를 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도 참 예쁘네요. 동화책은 이렇게 색이 예쁘면 손이 더 가는것 같아요. |
| 완두시리지는 사랑하는 시리즈다. 이 책이 특별한 것은 리커버 한정판이라는 점도 한 몫한다. 완두가 모험을 떠나는 제목과 찰떡같이 맞는 커버가 소장욕구를 불러온다. 완두와 함께 이 책으로 여행을 떠나면 잠시 일상을 떠나 나도 두근두근 설렘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일상 힐링 그림책으로 모험을 가끔 떠나는 것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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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열등감을 승화한 완두의 세번째 이야기는 완두의 재능을 타인을 위해 만든 미술학교이다. 완두는 타인의 그렘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결국 멋있는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나도 나의 기준으로 평가히고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자는 생각을 했다 그림리 너무 이쁜 그림책 |
완두는 자심의 일을 사랑한다. 하지만 결국 슬럼프에 빠진다 그냥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완두애서 용기를 보았다. 신체적 열등감이 있어도 그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샤로운 영감을 위해 떠나는 완두는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익숙하지 않는 일을 하거니 가는 것은 그 사람의 내면이 커질 수 있는 기회를 본인이 직접 주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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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완두, 신체적 열등감 타인들 보다 몇 배는 작은 완두, 세상 밖으로 나아가기 전에는 몰랐지만 세상 밖에서 신채적 차이로 괴로워한 완두 하지만 어른들의 도움과 스스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복해 하는 완두에서 열등감으오 보다 인간은 성숙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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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다비드칼리 작가와의 만남을 기념하여 미리 완두 시리즈를 읽었다. 완두 시리즈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무한의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다. 콩알만큼 작은 완두가 경험하는 멋진 일상과 모험! 자녀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 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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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름이 틀림이 아님을 이렇게 귀엽고 용감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나의 꿈을 향한 여정을 이렇게 다정한 시선으로 그려낼 수 있을까? 가끔은 아주아주 작아지거나 아주아주 커지는 상황을 상상해 보는 저희집 어린이랑 아주 재미있게 봤답니다. 어른에게는 나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할지 생각해보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