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와 죠세후미는 가지를 접목시키는데 성공하지만 타마키 일당에게 들키고 살해당할 위기에 처합니다. 카레라가 스토커 짓 하다가 어떨결에 이들을 구해줬군요. 하토는 끝까지 남자친구를 믿었지만 공격당하고 나서는 진실을 깨닫습니다. 얼마나 배신감이 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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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13권 '워킹 하트' 시작 행복을 위한 '등가교환' 아이쇼의 로카카카 나무에서 은밀히 가지를 훔치기로 한 키라와 죠세후미. 계획은 성공한 것처럼 보였지만, 두 사람에게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는데...?! 키라의 죽음, 그리고 죠스케의 존재. 진상을 품은 과거가 밝혀지기 시작한다. 지금은 하나가 된 키라와 죠세후미의 과거 이야기가 너무 재밌었고, 추리물에 가깝다는 나무위키 평가답게 궁금하게 만들었던 요소들이 풀리고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기고 참 재밌는 만화책이다. 4부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이 있는 8부여서 너무 좋다. 최근에 완결까지 발매하면서 동시에 9부 1권도 발매했던데 9부가 벌써 기대되고, 9부는 5부처럼 마피아 이야기인 거 같은데 5부의 마피아 이야기도 좋았는데 이번엔 어떤 마피아 이야기가 될지 궁금하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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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억부 클럽 만화라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몇 안되는 작가 중 하나인 아라키 히로이코. 그 중에서 가장 독특한 자신의 색깔만으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이자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란 초장기 연재만화를 연재해온 작가입니다. 1986년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연재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도 그 명맥을 유지하며 많은 작가와 아티스트들에게도 영향을 준 작가로 이름이 드높습니다. 그의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외견은 액션물이란 장르의 외투를 두르고 있지만 단순히 액션 만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논리 배틀물이란 장르물을 정착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동양에서의 인기도 대단하지만 서양권 매니아들의 인기는 엄청 나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만화 작가로서 명품 브랜드 구찌와 콜라보를 하는 몇안되는 이력을 갖고 있는 작가 이기도 합니다. 최근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방영함에 따라 그의 팬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작품이 더욱 널리 알려져 팬으로써 흡족한 기분입니다. 죠죠리온의 발매가 좀 더 빨리 진행되어 있으면 하고 후속작인 죠죠랜드 또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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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13권입니다. 크윽 죠죠리온도 대충 벌써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발 속도를 보니 완결까지는 크게 걱정은 안되고 판매량이 어느정도 나와줘서 다음 죠죠시리즈도 정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뿐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만화를 본다는건 완결까지 구매를 할 가능성이 정말 적기 때문에 이렇게 잘나오는 작품이 있으면 너무 반갑기만합니다. 거기다가 그걸 구매중이니 더욱 좋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