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가시카타 죠슈 저 ㅅㅂ놈이. 14권의 요약입니다. ㄱㅅㄲ가 자기가 도둑질해서 저주에 걸린 거면서 도둑질 당한 서람 탓을 하고 있네. 아무리 교도소에 있었다지만 친엄마에게 가슴 크다고 색드립이나 하질 않나 애미 있는 새끼가. 역대 죠죠 시리즈 중 선역, 악역 통들어 비호감 캐릭터 1위라고 단언합니다. 죠스케 강화 재료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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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14권 '히가시카타가의 아침' 시작 내 사명이 곧 존재의 '증명'이다 죠스케의 정체가 '죽은 키라와 융합한 죠세후미'임을 알아낸 다모는 표적을 죠스케로 바꿔 그를 죽이려 든다. 그러나 다모에게 속았다는 걸 알게 된 하토가 반격을 꾀하자, 스탠드 공격은 그를 꿰뚫는다. 히가시카타 저택에서 벌어진 참극의 결말은?! 역시 비정상적인 인물 주변엔 비정상들만 모이는 것이 현실에서나 만화책에서나 똑같은 것 같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벌써 완결에 다다르기까지 절반을 넘겼는데 재밌는 이야기들이 계속되어서 참 좋다. 매력이 많은 주인공이어서 좋다. 7부의 죠죠도 좋았지만 8부의 죠죠도 좋다. 그러니 계속 구매하게 되는 거겠지. 죠죠의 여정이 끝나지 않고 오래되길 바라고 한 가지 더 바란다면 죠죠가 결국 마지막에 행복했으면 한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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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14권입니다. 완결 되면 읽을려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긴 시리즈가 잘나와줘서 정말 다행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죠죠시리즈 총 권수를 보면 시작하기 조차 애매하지만 그냥 읽다보면 또 재미있게 읽을수 있으니 거부감만 없으면 좋겠죠. 요즘 생각하는게 이북으로 구매를 했어야 했나 하고 있지만 그래도 모으고 있던거랑 종이책을 만지는건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