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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 문, 마법 수두에 걸리다> 해리엇 먼캐스터 / 심연희 / 을파소 (2023) [원제 : Isadora Moon Gets The Magic Pox(2022)] [My Review MMCXLI / 을파소 16번째 리뷰] 이사도라 문이 학교에 '땡땡이'를 쳤다. 까닭인 즉슨, 다음주 월요일에 '수학시험'을 볼 거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물론,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일 것이다. 나도 수학을 좋아했던 학생이었기에 이런 이유가 이해는 되지 않았지만, '주목'받는 것은 무척 싫어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의자에서 일어서는 것조차 힘들어 했던 기억은 있다. 특히, 날짜를 기준으로 '호명'을 하던 선생님이 있으면 그냥 그 이유만으로도 싫어했다. 내가 좋아하는 과목 선생님일지라도 말이다. 그래서 내 번호가 42번이었으면 끝자리가 2일인 날은 그냥 학교에 가기 싫은 기분이 되곤 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구구단 시험'을 보겠다는 선생님 말씀에 이사도라는 기겁을 하고 '땡땡이'를 결심하게 된다. 뱀파이어 학교에서도, 요정 학교에서는 '구구단 시험'을 봤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뱀파이어요정'인 자신이 구구단을 잘 할 까닭이 전혀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 이사도라는 그런 맘을 갖게 된 것이다. 그래서 '마녀 요정'인 미라벨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난스런 마법을 즐겨하는 미라벨이라면 학교를 땡땡이 치고 싶을 때 쓰기에 딱 좋은 '장난 마법'을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예상은 적중했다. 미라벨은 그럴 때를 대비해서 이미 많은 장난 마법을 알고 있었고, 그 가운데 세 가지 마법을 이사도라에게 알려줬지만, 이사도라는 그 가운데 가장 말썽이 덜 날 것 같은 '마법 수두' 작전을 시도하고자 했다. 그렇지만 정작 실제로 마법을 사용할 마음은 없었다. 단지 '알고만 있어도' 언제간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안심이 될 것 같아 미라벨에게 가르쳐 달라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미라벨은 이사도라가 말은 그렇게 해도 결국엔 쓸 거라고 알고 있었다. 모르면 몰라도 '알고' 있는데 하지 않기는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어린이라면 이 말의 뜻이 무엇인지 금방 알 것이다. 암튼 이사도라는 '알고만' 있겠다는 마법 수두 비법을 결국 실행하고 만다. 그것도 너무 많이 말이다. 그래서 자기 얼굴에만 발라서 '마법 수두'만 걸린 것처럼 보여주고 싶었는데, 결국엔 더 커다란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쓰고 남은 '마법물약'을 그냥 풀숲에 쏟아서 버려버리고 말았기 때문이다. 그 마법물약이 살아있는 생물에게 닿기 시작하자 일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 버리고 마는데... 학창시절에 땡땡이 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졌을 것이다. 막상 땡땡이를 치고 나면 '별다른 일'을 할 것도 없고, 애써 둘러댔던 거짓말 때문에 오히려 '집안'에만 꼼짝없이 갇혀서 재미나게 놀지도 못하고 심심한 나날을 보낸 경험도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왕따 문제'나 '집단 괴롭힘' 같은 심각한 문제로 인해서 학교에 가기 싫은 '심각한 사건'도 종종 발생하고는 하지만 말이다. 암튼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학창시절을 경험하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어른들이 큰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느끼곤 한다. 그러니 학부모의 '과거 경험'에만 비춰서 어린이들의 고민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고 들면 안 될 것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관심도 많이 가지고, 대화도 많이 나눠서 더 큰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다. 어쨌든, 이사도라는 '수학시험'을 보지 않기 위해서 꾀를 부리다 된통 더 큰 사건을 일으키고 말았다. 그런데 왜 이사도라는 '수학시험'을 싫어했던 것일까? 이사도라는 자신이 '뱀파이어요정'이기 때문에 수학시험을 잘 보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 짓고 있다. 하긴 미국에서는 '구구단'을 특별히 외우지 않고, "2 곱하기 4는?", "정답은 8" 이런 식으로 '긴 문장'을 노래도 아닌 대화하는 형식으로 공부한다고 한다. 물론 여기에 '곱셈 요령'을 미리 파악하고 2x4는 2+2+2+2라는 식으로 '2를 4번 더하는 것'과 같은 값을 가진다는 식으로 이해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가르친다고 한다. 우리 나라도 '같은 방식'으로 곱셈구구를 가르치지만, 이런 이해를 하기도 전에 선행학습으로 '구구단'을 달달 외워서 학습을 진행하고 있어서 무척 빠른 진도를 나간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 '큰 수'를 개념이해 시키기 위해서 100이라는 숫자를 가르치려면 '매일 하나씩' 25명의 학생에게 병뚜껑을 가져오게 한 뒤에 교실 한 켠에 쌓아두게 하면서 4일째 되는 날에 100이라는 숫자가 완성 되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 하는 수업을 선생님이 진행한다고 한다. 그렇게 40일 동안 모으면 '한 학기동안' 1000이라는 큰 수도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1000이라는 숫자를 '여러 묶음'으로 나누면서 수를 가지고 배울 수 있는 학습을 실제로 '체감'하는 수업으로 차근차근 진행한다는 교습법을 듣기도 했다. 마치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오는 키팅 선생님처럼 말이다. 문학 수업이지만 교실에서 나가 교정을 '각자의 걸음'으로 걸으며 '자신만의 특징'을 파악하고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파했다. 교과서에 나온 문학을 '천편일률적인 지식습득'으로 대신하고, '대입시험에서 고득점을 받는 것'을 지상목표로 설정하는 교육은 출세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자기 자신에게는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는 '죽은 지식'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각자 나름의 깨달음을 얻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학생의 본분이며, 학교는 그런 교육을 시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구구단'같은 간단한 학습을 시킬 때에도 어린이들이 '수학의 개념 이해'를 넘어 '곱셈의 원리'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물론 그것 말고도 가르쳐야 할 것이 정말 많은 선생님들에겐 너무 강도 높은 숙제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야기가 딴 데로 샜는데, 암튼 이사도라는 자신이 '구구단'을 잘 하지 못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해보지도 않고서 말이다. 이건 아주 잘못된 일이다. 뱀파이어라서, 요정이라서, 여자라서, 세상에서 할 수 없는 일은 단연코 없다. 물론 '힘든 일'이 될 수는 있겠지만, 하기에 힘든 일과 아예 할 수 없는 일은 엄연히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런 선입견은 절대로 가지면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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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뱀파이어 , 엄마는 요정이라는 독특한 가족을 가진 이사도라 문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 좋게 적당한 문장들과 귀여운 삽화가 있는 책이에요 학교에서 돌아오는 주 월요일 아침 수학 시험을 본다는 말에 속이 울렁거리는 이사도라 문 생애 첫 꾀병을 부려보려고 마음을 먹고 사촌인 미라벨 언니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흥미로운 줄거리에 집중하고 쭉쭉 읽어나가더라구요 아이도 크면서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 생기고 잔꾀를 부리려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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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30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월요일에 구구단 시험을 볼거라는 선생님의 말에 학교를 가지 않을 수 있는 꾀를 떠올리는 이사도라문 ~~ 분홍색 털뭉치들이 가득한 마법수두는 꾀를 부렸던 이사도라문의 초등 저학년부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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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저희딸이 너무 좋아하는 이사도라문이 이번에 새로 출간 되어서 읽어봤는데요. 내일 학교에서 수학 시험을 본대요.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문은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해요!! 맞아!! 몸이 아프면 학교에 빠질 수 있잖아요. 학교에 가기 싫은 이사도라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과연 시험을 안 볼 수 있을까요? 이사도라문 마법 수두에 걸리다에서 만나보자구요.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뱀파이어 이사도라 문의 새로운 시리즈 우리 초등 친구들 함께 읽어봅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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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보고 믿고읽는 이사도라문시리즈 벰파이어와 요정의 혼혈 뱀파이어요정 이사도라문 새로운 시리즈 출간 《마법 수두에 걸리다》 '이 마법을 쓰면 온몸에 분홍 반점이 생길거야.' 내일 학교에서 수학 시험을 본대요. 수학 시험이 너무너무 싫은 이사도라문 미라벨이 쓸 만한 마법을 알려주고,, 학교에 가기 싫은 이사도라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이사도라문 책 맨뒷장에 나만의 털 뭉치 만들기 와 걱정 다스리기 (걱정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 나는 누구와 비슷한 성격일까?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페이지도 함께!! 이사도라문 가족은 요정인 엄마, 뱀파이어인 아빠, 그리고 이사도라문 동생 허니블로섬 문 친구 분홍토끼까지! 가족구성원만 보아도 흥미진진한 초등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를 다루고, 검정 핑크한 그림들과 함께 겉표지와 속지의 일러스트 까지!! 사랑스러우면서도 신비롭고 귀여운 책 재미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책을 읽으며 전해지는 메세지가 따뜻해서 더욱 매력있는 책 이예요.. 예쁜 일러스트가 함께 글자 간격또한 넓어 부담없이 읽기좋아서 글밥이 많다고 느껴지지 않는 이사도라문 초등3학년 딸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읽고 또 읽어보며 전권 소장중인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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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서포터즈 활동으로 받아본 이사도라문 15 초등아이들에게 워낙 유명한 책이고 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이것도 참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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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판타지를 좋아하는 땅콩이를 위해 이번에 새로 출간된 이사도라 문 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초등추천도서 #을파소 #이사도라문15 입니다.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뱀파이어 이사도라 문의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이사도라 문 시리즈는 남들과 다른 모습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그 용기를 북돋아줄 재미있는 모험으로 가득 찬 판타지 이야기랍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헝가리, 스페인 등 지금까지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이 이사도라의 특별하고도 평범한 모험을 함게 즐기고 있습니다.
수학시험을 보기싫어 꾀병을 부리는 이사도라! 이사도라는 과연 시험을 안 볼 수 있을지!? 그리고 보송보송한 털 뭉치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사도라 문 15 책을 통해 재미있게 알아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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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문 15권이 나왔어요~~ 재미있는 모험으로 가득한 이사도라 문 시리즈. 지난 14권 별똥별을 구하다에서는 별똥별의 정체를 알아보는 과정이 흥미롭게 나와있었죠. 이번 15권의 제목은 <마법 수두에 걸리다> 표지 그림을 보면 이사도라의 얼굴에 핑크반점들이 나 있어요. 이사도라 문에 등장하는 가족들이 처음에 소개되요. 시리즈를 계속 읽는 친구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처음 보는 친구들은 등장인물들을 미리 알고 읽어야 책 내용이 잘 이해되겠죠.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인데도 엉뚱한 면이 닮은 이사도라 문을 아주 좋아해요.
내일 학교에서 수학시험을 보는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 문. 수학시험을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지끈. 우리 아이들이 참으로 공감할 부분이죠..ㅎㅎ 이사도라 문은 몸이 아프면 학교를 빠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미라벨이 이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마법을 알려주었어요. 과연 어떤 마법을 사용했을까요? 마법약을 듬뿍 떠서 볼에 문지른 이사도라 문. 다음 날 일어나보니 정말 분홍색 반점이 얼굴에 가득! 그런데 남은 마법 약을 수풀에 버렸었는데 정원에 보송보송한 털뭉치들이..나타나고 말았어요. 이사도라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수학시험때문에 벌인 일들로 곤혹스러워진 이사도라 문. 공부을 하기 싫어하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는지 아주 집중해서 읽더라구요ㅎㅎ 이사도라 문 엄마는 잘 못해도 노력을 하면 잘 할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 해요. 매일 제가 이야기 하는것 처럼요.^^ 그리고 후에 학교에서 보게 된 수학시험, 이사도라문을 잘 봤을까요? 저희아이도 어려운 문제는 읽기도 전에 하기 싫어하고 ,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되었는지 엄마랑 한 번 더 노력해보기로 했어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은 책이라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이사도라 문 이랍니다.
책 뒷부분에는 < 나만의 털 뭉치 만들기> 를 직접 해볼 수 있어요. 책을 읽은 후 재미있는 독후활동으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부분, <걱정 다스리기> 걱정이 되는 일들이 있을때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걱정이 될 때 나만의 방법으로 걱정을 다스리면 걱정도 금새 사라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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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기 싫은 이사도라의 선택 따라가볼까요?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 이사도라문 시리즈가 15권이 출간되었어요. 그림동화에서 글밥이 늘어가는 읽기 독립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저학년들에게 딱인 책이랍니다. 갑자기 글밥이 많아지면 책을 읽기 싫어질 수 있지만 이사도라문시리즈는 흥미를 자극하는 소재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도록 유도한답니다. 전세계 30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초등 저학년 필독서, 이사도라문 시리즈는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어린이 판타지 시리즈랍니다. 한번 읽고 나면 다음 시리즈가 궁금해지는 믿고 읽는 시리즈임을 증명했답니다. 그명성에 걸맞게 15권의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너무나도 반가웠답니다. 내일 시험을 본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의 시험을 본다면 너무나도 신나겠죠?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싶은 친구들도 있을꺼예요. 하지만 그와 반대로 자신이 싫어하는 과목 시험을 본다면 학교를 가고 싶지 않을꺼예요. 우리의 이사도라문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랍니다. 갑작스레 구구단 수학시험을 본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에 빠진 이사도라문. 집으로 가는 길에도 그 걱정은 이어진답니다. 자신의 걱정과는 다르게 뱀파이어인 엄마에게는 학교에서 즐거웠던 이야기만 하는 이사도라문. 결국 꾀병을 부리고 학교를 가지 않는 것을 떠올리기까지 한답니다. 이사도라문은 미라벨에게 수정구슬로 학교를 땡땡이 치고 싶을때 쓸 만한 마법을 물어보게 되고 미라벨은 알려준답니다. 이사도라문은 미라벨이 알려준 것 중에서 마법수두를 선택하고 필요한 재료로 마법약을 만들어서 실행에 옮긴답니다. 마치 크림을 바르듯이 얼굴에 마법 수두 약을 바르는 이사도라문에게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이사도라문의 계획이 성공할까요? 학교를 가지 않고 시험을 보지 않게 되었을지 이사도라문의 이야기는 흥미로워집니다. 다음 시리즈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도 궁금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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