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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8권 입니다. 엔젤전설과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야기 노기히로의 만화입니다. 천공의 비행도시 아드리아네를 탈출하고 싶어 하는 아드리아네 황국의 황녀 레아나와 아드리아네를 동경하던 소년 라실의 모험담을 그리는 판타지 만화입니다. 전체적으로 전작의 클레이모어가 생각나는 만화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고 있고요. 작가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 만화도 추천하고 싶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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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히족과 계속해서 싸우는 라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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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미에서 합류한 일행들은 다시 여행을 떠납니다. 어디로 갈지 못 정하는 가운데 카리쿨라는 노마드라는 상업도시로 가자고 합니다. 그 곳에 잃어버린 11명의 아이들이 있다는 소문을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실제로 노마드에는 11명의 아이들이 갱단을 조직하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한명한명 11명의 잃어버린 아이들의 이름을 사칭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확인된 5명을 제외한 나머지 중 하나가 실제로 있을 수도 있지만 아닌거 같습니다. 이 사칭범들은 소매치기로 생활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너무 큰 거물을 건드린 것 같습니다. 소매치기한 지갑에 중요한 정보가 있어 피해자가 무슨 수를 쓰더라도 회수하려 합니다. 또 구역을 놓고 다투던 다른 갱이 복수를 다짐합니다. 또 11명의 아이들의 소문을 들은 특수부대가 출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