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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로는 실수 특기생 방울이부터일진 특기생 조이서, 돌아이 특기생 김또라, 연기 특기생 매석두, 사기 특기생 김낚시, 운동 특기생 박피티, 물미역 선생님까지 이름부터도 개성 만점인데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즐겁고 감동적이고 으스스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학교 생활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지깔깔 웃으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특히나 오리지널 스토리북은 캐릭터를 만화화 한 이야기가 아니라 딸랑예술학교의 재미있는 영상을 담은 스토리북이라 등장인물의 표정이나 상황을 더 재미있게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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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울이 TV 중 저도 같이본 딸랑이 예술학교2권 티비에서 보던 딸랑 예술학교를 책으로 보니 색다르더라구요. 2권에서는 1. 수업시간에 몰래 딴짓하기 2. 학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 생기는 일 3. 친구들이 나만 좋아한다면 4. 같은 반 친구들을 10년 뒤 만난다면 만화와 이야기 형식이 섞여 나와 이야기가 뭔가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글형식이 섞여있어서 막내 합법적으로 독서시간 읽네요ㅎㅎ 책 내용들은 학교 이야기이다보니 아이들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번에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스토리 형식도 이미 알고 있는 부분들인데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으면서 웃고^^ 재미있는 부분들은 보여주기도 하더라구요. 만화 캐릭터가 아닌 실사 사진이라 더 이야기 전달이 티비로 보는거랑 다르지 않아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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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책을 끝까지 읽어야 저에게 건네주는데 그래서 책을 읽은 후 느낀 점을 말해줍니다. 딸랑예술학교 1권을 읽은 후에 딸랑예술학교 2권을 읽으니깐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보자마자 와!!!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벌써 2권이 나왔네? 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웃음가득한 얼굴로 자기방 책상앞에 앉아서 책을 읽더라구요. 와~ 재미있겠다 하고 기대가 가득찬 표정으로 책을 읽었네요^^
저도 겉표지만 봐도 와!! 진짜 선명한 컬러의 사진들이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어떤 내용일까 저도 궁금했어요. 딸이 읽었으니깐 저도 읽어봐야죠^^ 띨랑예술학교 친구들은 즐겁고 개성 만점 특기생이 모인 친구들이 있어요. 딸랑예술학교 친구들 감동적이고 으스스한 이야기를 오리지널 스토리북에 있으니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1화 수업 시간에 선생님 몰래 딴짓하기 2화 학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 생기는 일 3화 친구들이 나만 좋아한다면? 4화 같은 반 친구들을 10년 뒤에 만난다면? 1화부터 4화까지 구성이 탄탄하죠?
저도 학창시절이 떠올릴만한 이야기들이 있어요. 저의 경험도 이야기 해주면서 엄마도 이랬었는데 하면서 같이 공감하는 눈높이의 대화를 나누니깐 더 재미있대요. 아이가 스스로 읽게 해주고 엄마도 따로 읽은 후에 따로 읽었지만 다시 함께 읽으면서 공감이야기도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책을 다시 보면 너무 재미있어요. 저도 수업시간에 책상밑에 서랍안에 과자를 넣어두고 몰래 먹어본 적이 있는데 딸랑예술학교 2에서는 그 이야기로 대결하면서 제일 하기 싫은 교실청소하기를 하게 되죠! 방울이TV 딸랑에술학교 2권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이유는 책에 글도 있고, 사진으로 선명하게 있기에 마치 화면을 보는 듯한 리얼함이 있어요. 그래서 더 빠져들게 되요. 저도 모르게 하하하하 웃으면서 봤어요. 그랬더니 딸도 하하하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지만 으스스한 이야기도 있어요. 아... 저도 학창시절에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너무 졸려하면 선생님께서 공포스러운 이야기들을 해서 학교 교실 화장실도 무서워서 못 갔던적이 있어요. 그래서 옹기종이 모여서 손잡고 화장실을 간적이 있어요. 공포...으스스한 이야기도 있고, 학교에서 친구들간에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도 ....... 같은반 친구들을 10년 후에 만난다면? 어떨까? 상상을 해봅니다. 우리딸이 내가 10년 뒤면 나는 20살이네, 엄마 나는 10살이니깐 내 친구들을 10년후에 만나면 20살이야 20살에는 뭘 하고 있을까 내 친구들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 하고 궁금하다고 하네요. 아 저도 10년 후에는 우리딸이 20살이라니..... 아...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겠다 라고 생각이 많았네요. 점점 친구들이 좋아지는 나이가 올텐데 그때까지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야겠구나 하고 딸랑예술학교 2권을 읽은 후에 느끼게 되었네요. 저도 딸도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고 책을 읽으면서 웃을 수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네요. 방울이TV 오리지널 스토리북 딸랑예술학교 2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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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방울이가 귀여운 애니메이션이 아닌 진짜 사람들이 등장해 마치 텔레비전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개구진 표정과 과장된 몸짓의 사진들이 이야기를 더 생동감있게 느끼도록 만드는 듯 싶어요.
등장인물들은 이름부터 독특해요. 김또라, 매석두, 김낚시, 박피티, 물미역 등 이름에서 그들의 성격을 예측해볼 수 있었고 캐릭터들의 특징이 강해서 쉽게 구별이 가능해 재미있었어요.
4가지의 이야기 모두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어린이 독자들이 웃으면서 볼 수 있을 듯 싶어요. 방울이의 우당탕탕 학교이야기를 책에서 만나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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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예술학교 친구들의 즐겁고, 감동적이고, 으스스한 이야기를 오리지널 스토리북으로 만나요! 공감이가는 스토리로 4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딴짓해본 경험 누구나 있지요 딸랑예술학교 친구들이 수업시간에 딴짓하기 대결을 합니다 몰래과자먹기, 춤추기, 잠자기, 통화하기, 슬라임만들기 5명의 친구들의 대결이 시작되고 걸리는 사람은 교실청소하기로 해요 그 중에서도 몰래과자먹는 방울이 걸린 듯 했지만 잘 넘겨서 친구들에게 성공을 인정 받아요 반전에 반전!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과자를 먹고 있었다는 것을 포착하면서 큰 웃음을 주네요 무서운이야기 학교에서 친구들과 하면 더욱 재밌지요 지난밤 선생님이 교실에 전화를 놓고 가서 다시 교실에 온 그 순간 교실 구석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무서운 부분에 모두 긴장했지만 허무한 결말이에요 매석두의 연기연습으로 아이스크림연기를 했다는 것! 왜 쌩뚱맞게 거기서 나오냐고 또 싸우는 친구들이에요 본격적인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위해 교실에 불을 끄고 바닥에 모인 친구들과 선생님은 겁쟁이가 아이스크림을 사기로 해요 1등은 방울이라 방울이가 아이스크림 사기로 해요 무서운 이야기는 끝났는데 친구들은 무표정하게 손등으로 박수를 치면서 살짝 소름~어디까지 사실일까요? 서늘함이 느껴져요 오늘 의 수업주제는 장래희망 발표를 한 뒤 이어지는 싸움에 10년 뒤에는 어떻게 변해 있을지 상상해요 원했던 장래희망대로 그대로변한 친구들은 교회 권사 에서 트레이너, 스님, 연예인까지 모습은 변했어도 옛모습도 보여서 10년이 지나도 그대로라는걸 느껴요 공감되는 내용이 많고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전개가 있는 딸랑예술학교 재밌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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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추천도서! 신간 출시! 방울이TV 오리지널 스토리북딸랑예술학교 2권 -서울문화사-
방울이TV는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아이들이 없잖아요~ 특히 저희 아이는 TV 채널은 물론~ 책들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방울이 책이 나왔다고 하니까 눈이 번쩍~ 꼭 봐야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이렇게 인기가 많은 방울이 딸랑예술학교 2권~ 아이도 보고 엄마도 보고 너무 잘 읽었어요~!^^ 확실히 TV 채널로 보는 것보다는 아이가 책으로 읽는것을 훨씬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학교 생활에 공감가는 내용들이 있다 보니까 읽는 내내 깔깔 대면서 엄청 웃는 아이를 보면서 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행복해 하면서 봤어요~^^
특히 석두가 학교 교실에 딴짓하는 것을 실패하는 에피소드는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보더라고요 ㅎㅎㅎㅎ 워낙 각각의 캐릭터 성격이 다양하고, 특징이 독특한 인물도 있잖아요~! 그걸 보면서 아이는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한답니다~!
어쩜 인물들이 이리 입체적인지 TV에서 바로 나온듯해요 ㅎㅎㅎㅎ
주인공 방울이 뿐 아니라 김낚시, 매석두 등장인물을 아이가 좋아하는데요. 보고 또 보고 얼마나 읽었는지 몰라요! 아예 안본 친구들은 있지만 한 번만 읽는 아이는 없을 거 같은 방울이TV 오리지널 스토리북 딸랑예술학교 2권!
이전편보다 더 재미난 스토리와 웃음 포인트가 늘어난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이번 여름방학에 같이 읽어봐도 좋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영상보다는 책으로 읽는게 훨씬 재미있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학원, 공부로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방울이 책은 힐링을 선물한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책이 나오기를 기대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서울문화사 #방울이TV딸랑이학교 #초등도서추천 #초등저학년 #초등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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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콘텐츠가 있는데 그중에서 딸랑예술학교의 재미있는 영상을 담은 스토리북 2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너무 궁금해 하는 딸램들입니다
책이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고 바로 읽어보고 싶다고 학교 끝나고 오자마자 책을 잡고 있더라구요
방울이TV 오리지널 스토리북 딸랑예술학교는 첫 페이지는 만화로 나오고 두번째 페이지는 스토리 글로 나와있네요
만화 캐릭터가 아니고 실제 나오는 영상을 담아서 스토리북으로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영상으로 본 내용들이지만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영상으로 읽는 재미 글로 읽는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방울이TV를 좋아하는 딸램들이사서 딸랑예술학교 오리지널 스토리북도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한번 읽고 또 읽고.ㅋㅋ 본거 또봐도 재미있다고 읽고 있는 요즘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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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에 방울이 TV를 좋아하는데 책으로도 볼 수 있으니 너무 반갑고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영상에나온던 장면들이 책에 나오는데다 그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 아이는 봐도 봐도 재미있는지 굉장히 좋아하네요 ㅎㅎ 공감가는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아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요^^ 어딜가든 챙겨가서 보는 책이되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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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에게 익히 들어알고 있던 방울이TV 에서 오리지널 스토리북 딸랑예술학교 2권이 출간되었어요. 저희 집엔 티비나 유튜브가 제한적이라 엄마는 모르는 내용이지만,,, 어디선가 아이들은 다 보고 있는 모양입니다 ㅋㅋㅋㅋ 방울이TV 이야기가 책으로 몇권씩 나왔을때 보고싶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중 아이의 선택을 받은 딸랑예술학교2권을 읽게되었습니다! 방울이의 하루? 등은 저도 봐서 익숙한데, 딸랑예술학교는 처음 접해보아요^^ 아이는 이미 유튜브에서 보았던 모양입니다. 반가워하며 시간이 날때마다 붙들고 킥킥거렸어요. 만화캐릭터가 아닌, 실제 등장인물로 구성된 스토리북이라 봤던 영상을 떠올리게하여 더욱 몰입하게 해주는 듯합니다:) 실제 캐릭터들입니다. 캐릭터 이름부터 넘 특이하고 웃기죠ㅋㅋㅋ 코믹북답게 캐릭터이름도 독특하고 각자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있어요. 딸랑예술학교 2권의 차례입니다. +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딴짓하기 + 학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 생기는 일 + 친구들이 나만 좋아한다면? + 같은 반 친구들을 10년 뒤에 만난다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학교내에서, 친구들사이에서 일어날법한 에피소드들이 코믹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들어있어요.
첫페이지는 만화컷으로 되어있지만, 그 뒤로는 실제영상사진과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머리말려줄때도 방울이책을 갖고와 읽길래 순간포착도 해보았어요 ㅋㅋ 왜그렇게 재미있어하나 엄마인 저도 읽어보았지 뭐예요+_+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딴짓하기 친구들끼리 선생님 몰래 딴짓하기 내기를 하는 방울이와 친구들 실패하면 교실청소를 하기로 하는데... 과연 성공한 친구와 실패한 친구는 누구이며, 진정한 승자는 누구였을까요?ㅋㅋㅋㅋ 반전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고, 아이들이 혹여나 따라하진않을까 살짝 염려도 있었으나 과하지않음에 이정도는 아이들의 추억으로 가져갈법하지! 하고 넘기게 되네요 ㅋㅋㅋ 각자 매력이 터져서 계속 웃으면서 책을 보게 되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즐거움+재미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느낌이랍니다 ㅎㅎ 독서가 부족한 친구, 공부하다 쉼이 필요한 친구, 어디서든 틈틈이!! 재미있게 읽을 책이라 초등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