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엄마를 읽었다. 단편 만화인듯한 만화로 앞에 넘버링이 없는거보니 단편만화가 확실하다. 나는 이 책을 고를 때 제목만 보고 있잖아, 엄마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마인게 너무 약해서 별로였다. 엄마를 위한 만화인데 엄마가 아니라니 살짝 당황스러웠고 재미가 너무 없었다. 그래서 이 작가의 단편만화가 후편으로 하나 더 나왔지만 그냥 사지도 않았고 보는걸 궁금해하지도
있잖아, 엄마를 읽었다. 단편 만화인듯한 만화로 앞에 넘버링이 없는거보니 단편만화가 확실하다. 나는 이 책을 고를 때 제목만 보고 있잖아, 엄마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마인게 너무 약해서 별로였다. 엄마를 위한 만화인데 엄마가 아니라니 살짝 당황스러웠고 재미가 너무 없었다. 그래서 이 작가의 단편만화가 후편으로 하나 더 나왔지만 그냥 사지도 않았고 보는걸 궁금해하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