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 작가님 록스피릿 블루스 6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예계물을 볼때 완전히 뜬 이후보다는 막 루키로 이름을 알리고 톱스타가 되기 전 라이징 시절을 제일 재밌게 보는 편인데 이번 권이 그런 내용에 충실해서 좋았습니다. 다큐멘터리도 찍고 밴드로 이름도 알리고 그런 와중에 밴드의 이미지를 공고하게 하기 위해서 스토리텔링도 하고.. 여러모로 바빠
경우 작가님 록스피릿 블루스 6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예계물을 볼때 완전히 뜬 이후보다는 막 루키로 이름을 알리고 톱스타가 되기 전 라이징 시절을 제일 재밌게 보는 편인데 이번 권이 그런 내용에 충실해서 좋았습니다. 다큐멘터리도 찍고 밴드로 이름도 알리고 그런 와중에 밴드의 이미지를 공고하게 하기 위해서 스토리텔링도 하고.. 여러모로 바빠서 시간이 훅훅 지나가는게 잘 보여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