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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작은 노조미와 커다란 유메 1권입니다. 내용은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커다란 유메와 작은 노조미가 나옵니다. 노조미는 기억을 잃은 여고생으로 요정 처럼 작아진채 또 다른 주인공 유메의 집에서 깨어납니다. 그러면서 재미있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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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유미바 소우 작가님의 작품 작은 노조미와 커다란 유메 1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뭐 살게 없나 끄적거리다가 알고리즘(?)같은 걸로 뜨게 돼서 한번 살펴보니 재미있을 거 같아서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제목도 좋고 표지도 이쁘고 해서 일단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소소한 재미가 많은 작품입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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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백합 만화책은 작은 노조미와 커다란 유메 1권입니다. 소미미디어에서 발매가 된 작품이구요 3권이 완결인데 최근에 3권까지 정발이 된 작품입니다. 가볍게 적은 권수로 완결까지 보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강력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제목에서 보이는 작은 노조미와 커다란 유메 중 커다란 쪽이 정상인 작품입니다. 커다란 거인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긴 하지만 오히려 반대인 점이 작품의 매력입니다. |
| 작은 노조미와 커다란 유메 1권입니다. 이 만화의 내용은 갑자기 뜬금없이 신체가 12 센티미터로 작아진 노조미가 은둔 백수인 유메의 집에 들어가 이 둘이 동거하게 되고 거기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그린 일상물이자 개그물입니다.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는데 캐릭터들의 작화와 배경 묘사가 꽤 수준급이었습니다. 스토리가 앞으로도 개그와 일상에 치중될 지 노조미가 왜 작아졌는지가 밝혀지게 될 지는 후속권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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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노조미와 커다란 유메 1권을 읽었다. 작은 노조미와 커다란 유메는 제목에서도 바와 같이 노조미는 작아지고 유메는 커졌다는 거다. 근데 이게 되게 흥미로운게 나는 이걸 읽으면서 슈조가 생각났다 슈조의 내 안에 마리안에 이라는 책이 있는데 딱 표지까지도 구성이 비슷하고 그렇다 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다. 그리고 이것도 나름 재밌는 수작이라는거에 변함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