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아르북스에서 출간한 19세기 프랑스 가구 일러스트 도감을 구매해 읽고 쓴 리뷰입니다. 19세기의 다양하고 화려한 가구들이 수려한 일러스트로 카탈로그 느낌으로 수록되어 있는 도감입니다. 책도 이쁘고 얇은 하드커버라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
| 정말 두꺼운 페이지! 700페이지 정도라 그런지 정말 두꺼웠다. 페이지에서 소개하는 가구 일러스트 하나 하나가 색감 조합도 형태도 아름답다. 그래서인지 보기만 해도 영감이 떠오르는 것 같다. 자료로도 좋지만 그저 보기만 해도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여러 의미로 유용한 도감이 아닐 수 없다. |
| 19세기 프랑스 가구 일러스트 도감입니다. 일단 매 장마다 큼지막한 일러스트 및 부연 설명이 있는 게 충분히 일러스트를 세세하게 들여다보고 감상할 수 있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거기다 일러스트에 걸맞는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표지도 좋았어요. |
| 19세기 프랑스 가구 일러스트 도감은 19세기에 수백 년 동안 프랑스에서 인기를 끌었던 고풍스러운 옛 가구 수백 점을 컬러 도판으로 수록한 책입니다. 가구 이름 등을 철저한 검수를 거쳐 정확하게 표기하고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도판의 색감과 인쇄도 좋습니다. |
|
그 뭐냐 성경책같은 두께의 양장본인데 이 가격이면 그냥 두권으로 나눠서 나오거나 좀 더 두께를 줄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요 ㅠ 왜냐면 그냥 감상용이나 소장본보다는 참고용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럴 떄 보기가 불편해요. 그리고 삽화라고 해야하나 그림이 진짜 옛날 컬러 판화느낌이라서 선명한 자료나 사진같은 걸 찾는 분에겐 비추고요., 그래도 형태는 분명히 알 정도라서 괜찮았어요. 양장표지도 로판느낌나고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