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수학에 약한 문과생이다. 파이썬이라는 언어부터 낯설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라니 인공지능과 소통하기 위한 외계어를 배우는 거구나.
수학이 아니고 언어라면 해볼만 하겠다.
파이썬의 탄생에서부터 발전과정과 IT 산업 발전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까지 파이썬의 역사가 안내되어 흥미로웠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 구글코랩을 이용해서 파이썬을 쉽게 실행하도록 자세히 안내해 주어서 좋았다.
파이썬 자료형 공부에서 더 나아가 이 책 한 권으로 인공지능 활용에 필요한 넘파이, 판다스, 맷플롯립까지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