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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반짝반짝~ 상상이 가득한 아이들이 읽으니, 더더 푹 빠져 들었어요. 아빠랑 이야기해 줬던 후추이야기! 책에서 황금과 후추를 찾아 나선 바닷길을 읽으며, 너무 신나하는 아이~ 세계사 좋아하기 시작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책! 초5아들~ 학교에서 배우는 사화책에서 본 지도 지도를 통해 문명이 발달하는 모습을 보며, 흥미 폭발 중! 다른 시리즈 책도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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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지도를 왜 만들었을까 가 보지 못한 육지와 바다는 어떻게 그렸을까 둥근 공 모양의 지구를 어떻게 편평한 종이 위에 옮겼을까
우리가 낯선 곳에 가거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싶을 때 사용하는 지도. 우리는 지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옛날 사람들은 지도를 언제부터, 무엇때문에 만들기 시작했을까?
지도에 대한 이런 궁금증에 대해 <생각의 탄생 4: 지도와 탐험>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지도의 발전 과정을 통해, 지도가 '정확함'과 '편리함'의 두 조건 사이에서 어떻게 타협하고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이를 통해 탐험과 지도의 불가분의 관계를 설명한다.
고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중요한 위치와 장소를 강조하여 지도를 그렸지만, 대항해 시대가 도래하면서 정확한 지도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지도는 더욱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세상을 표현하게 되었다. 지도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지도가 단순히 땅의 모습을 표현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대와 문화, 그리고 인간의 욕구와 기술력을 반영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생각의 탄생 4: 지도와 탐험>의 뒷부분에서는 더 편리하고 쉽게 제작된 현대 지도에 대해 자세하게 다룬다. 항공기와 컴퓨터, 위성 기술 등을 활용하여 손안의 지도를 통해 교통 정보나 맛집, 관광지 등의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3차원의 생생한 입체 지도를 통해 세계 곳곳을 실제로 여행하는 듯한 체험도 가능해졌다.
이 책의 제목이 <생각의 탄생>인 이유가 궁금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확실히 알게 되었다. 에라토스테네스, 프톨레마이오스와 같은 일화를 통해 인류가 세상에 없던 생각을 떠올린 순간과 발전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호기심을 남과 다른 생각을 통해 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의 탄생 4: 지도와 탐험>은 ‘지도와 탐험’이라는 주제 아래 과학,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끝까지 이어가도록 한 점이 매우 좋았다. 그리고 사회와 과학 등 교과서와 연계하여 해당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한 점도 아이들이 앞으로 학교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회와 과학,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함께 아이들의 생각의 힘까지 길러주는 <생각의 탄생 4: 지도와 탐험>는 어린이들의 교양백과로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owlbook21 아이와 함께 지도 그리고 탐험, 사회와 과학, 역사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의탄생 #아울북 #지도 #탐험 #역사 #세계사#생각의힘 #인문교양서 #초등지리 #초등교육 #초등교과연계 #김대식교수 #카이스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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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끝없는 호기심과 도전의 기록?? 최초의 지도는 자그마치 2600년전 메소포타미아인들이 바빌론을 중심으로 세상을 상상하며 만들어졌다는 21세기에는 무려 우주지도를 만들고있다는 얘기를 시작으로 아들의 흥미를 끌어낸책! 세상의 진짜모습을 담아낸 지도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초등 지식 융합 필독서라고하니 잘읽혀보겠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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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등지식융합필독서 생각의 탄생 4.지도와 탐험 글 김향금 그림 박우희 감수 박경(성신여대교수) 기획 자문 김대식(KAIST 교수) 인류는 왜 지도를 만들었을까? 국내 최고 지리 전문가와 뇌과학자가 밝히는 지도의 탄생과 역사를 통해 보는 과학, 역사, 문화!! 문명의 역사를 통해 인류의 생각을 들여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생각의탄생시리즈! 이번 주제는 #지도와탐험 이다. 아주 옛날, 입으로 만들어진 지도의 시작부터 탐험을 위해 더욱 정확해지고 세밀해지는 지도의 발전 과정을 초등 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다루고 있다. 민이의 글 지도에 관련된 책은 처음 읽어 본다. 지도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이렇게 많다니!!! 게다가 장황한 이야기만큼 긴 이름들! 옛날부터 우리가 지도를 사용했다는 것은 알았지만 우리가 선사시대 때부터 사용했을 줄은 몰랐다. 지도를 그릴뿐만 아니라 가사로 만들어서 외워 다녔다는 사실 또한 신기하고 참신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이 지구를 평평하다고 생각하는 등 진짜 지구와 다른 모습으로 생각했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이야기가 더욱 자세히 나와 있다?? 또 몇몇 철학자, 수학자 등이 지구를 둥근 모습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어떻게 그 사실을 증명해 냈는지는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옛날 사람들에게는 둥근 지구를 지도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그것을 가로와 세로선을 곡선으로 만들며 이겨냈지만, 메르카토르라는 사람이 지금의 우리가 잘 아는 평평한 지도를 만들어 냈다는 것은 대단했다. (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봤지만 지금 보니 지도에도 큰 노력이 들어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밖에도 조선 사람들이 지도에 일본을 작게 그리고 조선을 더욱 크게 그리는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 @owlbook21 #생각의탄생#지도#탐험#역사#세계사#생각의힘#인문교양서#초등지리#초등교과연계#김대식교수#카이스트#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아울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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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을때 여행을 갈때 꼭 필요한게 지도 지요 요즘에는 일상속에서 네비게이션이 활용 할 수 있으니 어디든 편하고 쉽게 찾아 갈수 있어서 편리하지요 이러한 지도가 언제 부터 쓰여지고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주변을 조금씩 관찰하고 궁금증을 가지다 보니 배경 지식 책이 있으면 재미있게 사물을 관찰할수 있을것같아요 특히 4권은 인류가 넓은 세상을 그림으로 담기 위해 많은 탐험을 거치며 지도를 발전 시켜온 지도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다뤘지요 재미난 일러스트와 에피소드들로 읽는 내내 흥미롭더라구요 초등 교과 연계되어 더욱 유익하고 알차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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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 어린이 교양 백과예요!
생각의탄생4는 뇌과학 전문가인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지도와 탐험 주제에 과학,역사,문화,인류,위성지도외 다양한 정보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 학교다닐때 지도 보는거 너무 재미없고 어려웠는데 책의 뒷 부분에는 학교에서 지도에 대해 나오면 자신감있게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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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owlbook21 [생각의 탄생 4권] 영행지에서도 책은 꼭 챙겨다니는 김유나 어린이?? 아울북 서포터즈로서 6개월간 행복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뇌과학 전문가 김대식 교수님의 주제 선정과 지도책을 쓰시는 김향금 작가, 성신여대 지리학과 박경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로 탄생한 책이랍니다 "지도와 탐험"이라는 주제로 인류의 다양한 생각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해준답니다 역사를 생생하게 따라가며 지식을 쌓고, 인류의 생각을 들여다보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 내용을 잘 담은 손바닥 교과 풀이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3-1 사회(우리 고장의 모습), 과학(지구의 모습) 5-1 사회(국토와 우리 생활), 6-1 과학(지구와 달의 운동) 내용이 재미있게 설명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답니다 생각의 탄생 시리즈 다양한 주제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아울북??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래요 감사했습니다???? #지도 #역사 #탐험 #세계사 #초등교양서 #인문교양서 #생각의힘 #생각의탄생 #아울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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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생각의탄생 4 가 두부의 3학년 1학기 사회 우리고장의 모습, 생각의탄생 4에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을 위해 궁금증 상담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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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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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탄생 #지도 #탐험 #역사 #세계사 #생각의힘 #초등교양서 #인문교양서 #지리학 #초등지리교육 #초등교과서연계 #초등학생책추천 #아울북 #도서협찬 난 길치이며 방향치다. 그러한 탓에 학창시절부터 지리, 역사와는 담을 쌓고 지내왔다. 어느 동네에 뭐가 특산물이라더라 정도만 열심히 노트에 끄적였더랬다. 정작 그 동네가 어디쯤 붙어있는지는 여전히 잘 모른다. 지리는 그렇다치고 역사와 길치가 무슨 관계가 있냐 싶겠지만은, 인간이 터를 잡고 살아온 장소와 그 발전의 세월은 언제나 하나의 세트처럼 엮여있다. 그럼에도 지도와 인류의 역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처음 책을 펼치며 적당히 지도의 역사 정도 발췌해서 아이에게 들려주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와. 생각 이상으로 깊이가 있다. 지도와 인류사, 인문학적 지식까지 차곡차곡 알차게 담겨있는데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흐름이 자연스럽고 챕터별 글이 간결해 술술 읽힌다. 아닌게 아니라 뇌과학자인 카이스트 교수님이 주제를 뽑고 국내 지리 전문가분들이 꼼꼼하게 감수를 했다고 한다.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도 있어 직접적인 도움까지 된다. 이 책 한권이면 열혈 초2 울 어린이가 엄마처럼 지리 시간에 낙서만 하고 있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지도와 인류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주면서도 새로운 호기심의 발판이 되는 '생각의 탄생- 지도와 탐험' 사회와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