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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저보다 저희집 아이가 좋아하는 <팬티야 반가워>랍니다. “책에 기저귀를 떼고 처음 팬티를 입는 너에게”라고 적힌 부분이 있는데요. 단유를 할 때, 기저귀를 뗄 때, 기관에 처음 등원할 때 매번 기쁘면서도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엄마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해요. 성장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날 때마다 이루말할 수 없이 기특한데 한발한발 부모곁을 떠나는 것 같은... 너무 멀리갔나요 ㅎㅎㅎ 이 책은 배변훈련을 시작하며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보통 배변훈련이라고하면 변기와 친해지는 부분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저귀가 아닌 팬티를 입고 생활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더라고요. 실제로 제가 아는 아이들 중에도 변기에 대소변을 잘 가리는데 일상생활을 할 때는 팬티가 아닌 기저귀를 입어야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저희집 아이도 배변훈련이 늦은 편인데 <팬티야 반가워> 책을 읽은 후 조금씩 자신의 팬티에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패패패패 팬티야”라고 보이는 부분처럼 리듬감이 살아있는 표현과 파스텔 톤의 크고 간결한 그림이 아이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아요.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한 첫 배변훈련 그림책 <팬티야 반가워> 1~3세 아기와 함께 꼭 읽어야 할 그림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 본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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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우리 친구들이 푹 빠져들수 있는 그림책 주니어RHK의 팬티야 반가워 <또또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 팬티야 반가워를 만나봤어요. 우리 로로들이 볼 시기는 아니지만, 가끔은 동생들이 보는 책을 보여주면 참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로순이는 아기들을 참 좋아해서 이 그림책에 더 빠져들었답니다. 너무나 귀여운 그림체와 간결한 글밥은 아이들이 상항에 더 깊숙하게 빠져들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아기들의 실생활을 그대로 묘사한 듯한 그림은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띄웁니다. 아기들이 팬티에 적응하는 기간은 꽤 길어집니다. 적응을 다 한 듯싶을 때 쉬를 하기도 하고, 특히 잠자면서 실수를 많이 하죠.
이 그림책은 그 실수가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줍니다. 실수도 하나의 과정이며 잘못이 아니라는 메세지를 담고있습느다. 부드럽게 채워진 파스텔 색감의 그림은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새로운 친구인 팬티와의 만남을 두려운 순간이 아닌 엄마품에 안긴 것 같은 안정감으로 표현하는 듯해요.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영유아 친구들 및 이미 이 시기를 지난 친구들까지도 푹 빠져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이제 이별을 해야 하는 기저귀를 표현한 뒤뚱뒤뚱! 이렇게 적절한 표현이 있을까요? 기저귀를 타고 뽈록하게 튀어나온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뒤뚱뒤뚱 걷는 아이들의 뒷태가 자연스레 연상됩니다. 첫 만남의 설렘과 떨림, 그리고 낯섬을 잘 표현한, “패패패패 팬티야!” 이 문장의 반복 또한 탁월한 표현이에요. 떨리는 듯, 더듬는 듯한 목소리로 이 문장을 읽어줄 때마다 로순이는 함께 따라하며 너무나 즐거워했답니다.
기저귀와 팬티를 의인화하여 그린 점도 사랑스럽기 그지없구요.
영유아 아이들이 푹 빠질 사랑스러운 그림책 <팬티야 반가워> 리뷰를 마칩니다.
[출판사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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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점점 자라고 생활습관을 들여다주기 위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림책은 팬티야, 반가워에요. 아이가 기저귀를 떼고 나서 팬티를 만나게 되는데요, 그럴 때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팬티를 입고 벗고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 책을 만나서 아기에게 재미나게 읽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팬티를 입는 아기는 새로운 옷에 적응을 하고 소변이나 대변을 볼 때 옷을 내리고 묻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할텐데요. 그렇기에 생활습관을 잘 알려주고 아기가 스스로 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나서 무엇보다 반갑더라고요. 이 시리즈는 변기 시리즈를 먼저 만났었는데, 그 때도 아기가 재미있어 해서 또 만나고 싶었어요. 그렇게 우리 아기의 생활습관을 위한 책으로 귀여운 그림책과 짤은 글로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이해한다면 아이도 더욱 잘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기에 주니어 RHK에서 만난 책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기저귀가 재미난 것을 보여주고 천천히 기저귀를 차지 않고 팬티를 입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서 아이도 서서히 팬티를 입을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아이가 스스로 팬티를 입을 수 있게 되기까지 맣은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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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떼고 처음 팬티를 입는 너에게> 책 표지와 같은 줄 알았는데 다른 모습이었어요.
패패패패 팬티와 만나는 모습이 귀엽지 않나요? 팬티를 입고 신난 아이의 모습이 보여요.
아이가 오줌을 싸서 팬티가 떠나는 꿈을 꾸고 일어나니 아이는 슬퍼하고 엄마는 웃으며 아이를 위로해 주는 장면이 좋았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팬티에 적응하기 시작하는 아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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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야 반가워 변기야부탁해와 세트로 팬티야반가워도 배변훈련을 하며 꼭 함께해야하는 책이다. 변기에 쉬와 응가를 함과 동시에 기저귀를 떼고 팬티와 지속적으로 함께해야하기에 배변훈련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이다. 태어나서 수십개월간 기저귀와 함께 지내다가 갑자기 기저귀와 이별하고 팬티를 입어야한다니. 아이입장에서는 참 난감할 수 있는 상황이다. 팬티야 반가워에서는 왜 기저귀를 떼고 팬티와 반갑게 지내야 하는지 귀여운 그림과함께 안내해준다. 팬티를 입고 자랑하는 모습 그 모습을통해 웃음가득한 가족, 쭈욱 늘려보기도 하며 재미를 느끼는 아이,가벼운 팬티를 좋아하는 마음을 책에서 느낄 수 있어서 팬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잘 느껴지고 입어보고 싶게 만든다. 변기와부탁해와 마찬가지로 성공의모습으로 끝나지않고 팬티를 입고 자다가 이불에 쉬하는 장면을 통해 아이의 불안한 마음도 읽어 줄 수 있게 한다. 배변훈련은 아이가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때 시작하는 것이지만 그 전부터 팬티나 변기,대변,소변에 관해 친숙해져야 하는게 확실히 좋은편이다. 책을 통해 아이와 비슷한 상황을 나눠볼 수 있고 배울 수 있다.글밥이 많지않고 그림이 편한한분위기라 아주 어린개월 수아기에게 읽히기도 좋을듯하다 특히 이 팬티를 부탁해 책에서는 실패가아닌 노력하는 과정까지 보여주는 책이기에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팬티야반가워 책으로 배변훈련이 더욱 즐거워지는 시간이 될 것이기에 아주 어린 아기에게도 이책을 추천한다. 이책은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변기야부탁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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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읽어주기 좋은 우리 아이 첫 그림책을 소개해드리고 자 합니다♥♥♥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팬티야 반가워 그림책입니다^^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팬티야 반가워 그림책은 앞서 소개한 《변기야 반가워》 그림책과 같은 시리즈의 첫 책으로,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한 배변 훈련 그림책이 에요~ㅎㅎㅎ 이 시기를 지나는 아기들의 실생활을 옮겨 놓은 듯 직관적인 구성이면서도 그림책의 재미를 놓치지 않으며 배변 훈련 과정을 담았다고 해요^^ 팬티야 반가워 그림책은 기저귀와 팬티를 의인화해 아기가 팬티를 친구처럼 느끼도록 도와주며, 혹 팬티에 배변 실수를 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다독이는 장면도 나와있어요^^ 그러면서 아 기들이 팬티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서 배변 실수가 잘못된 것이 아님을, 실수도 하나의 과정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생활 그림책이었네요♪♪♬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팬티야 반가워 그림 책을 아이에게 읽어줬는데요!! 파스텔 톤의 그림체여서 배변 훈련에 두려움을 느끼는 아기들의 마음에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았고, 패패패패 팬티야 구간에서 아이가 너무 잘 웃더라고요♥♥♥ 그림책에 나온 의인화된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그림인 것 같아서 읽어주는 내내 만족스러웠어요~^^ 친숙하면서 자연스러운 내용으로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게 배변 훈련을 알려줄 수 있는 도서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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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 팬티야 반가워
좀 늦은 감은 있지 않나..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아이가 원할 때 배변 훈련을 하려고 했기에 기다리고 있던 둘째의 배변 훈련! 5세 정도면 태권도도 배울 수 있기에 도장을 보내고 싶어도 기저귀를 떼지 못하면 갈 수가 없더라고요..^^; 마침 어린이집 친구들도 많이 하고 있고 타카도 노력하려는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배변 훈련해 보기로 했어요 우선 책 보는 걸 좋아해서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골라 봤는데요. 팬티와 친해질 수 있도록 '팬티야 반가워'를 함께 봤어요.
'팬티야 반가워'라는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배변 훈련 그림책이에요 기저귀와 팬티를 의인화해서 아이들이 팬티를 친구처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모양의 팬티와 팬티를 입고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용기를 줄 수 있는 아이 배변 생활 훈련의 내용이 담겨 있어요. 부드러운 색감과 귀여운 그림으로 보이는 아이들도 같은 입장이 되어 집중해서 볼 수 있는데요.
뒤뚱뒤뚱 기저귀야 "잘 가" 패패패패 팬티야 "만나서 반가워"
패패패패 팬티를 입고 있네. 앗, 오줌에 젖었잖아.
아이와 함께 팬티야 반가워를 보면서 책 겉표지에 있는 다양한 패티가 그려진 띠지에서 아이가 마음에 드는 팬티도 골라보고 아이와 함께 독후 활동으로 팬티 모양으로 밑그림을 그려놓고 색칠도 하면서 팬티 만들기도 해봤어요. 타카의 세상 알록달록한 팬티 완성!ㅋㅋ 어떻게 입고 다니나.ㅋㅋ
이론과 실전은 좀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 기저귀와 이젠 작별 인사를 해야 하고, 팬티를 입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를 알게 되어 배변 훈련의 이론을 배웠고, 팬티에 대해 좀 더 친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아이가 이제는 팬티 입는 것을 즐기고, 팬티를 알아서 잘 입으면서 입고 벗기 연습도 하면서 배변 훈련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줄 수 있었던 그림책 같아요. 실생활에서도 아이가 팬티에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다양한 모양의 팬티를 준비해서 반복적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배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
주니어 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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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 꼭 거쳐야 할 일. 바로 기저귀에서 팬티로 갈아 타는 거죠. 기저귀를 뗄 시기는 아이가 직접 정한다고 해요. 이 그림책 속 주인공도 팬티를 참 좋아해요. 팬티와 친해진 주인공 아이는 밤에 실수를 하기도 해요. 팬티와 친해지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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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야 반가워 우에다 시게코 글그림/고향옥 역 주니어RHK
안녕하세요 . 저희 아이들은 배변훈련을 하는 단계이다보니 이제는 기저귀를 벗고 팬티를 입어도 되겠더라구요.
여름철이다보니 아무래도 덥고 갑갑한 기저귀 대신에 면팬티를 입혀서 아이들에게 배변훈련의 막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계속해서 기저귀를 입어오다보니 팬티를 잘 입으려고 하지 않아서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도서를 준비해봤어요~~~~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도서는 생활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만들어주는 데에 도움이 되는 도서이기도 한데요. 변기야부탁해에 이어서 팬티야반가워까지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들이 읽기 좋은 도서인 것 같아요.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도서 자체가 글밥도 많지 않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도 그려져 있다보니 얼른 배변훈련의 마무리를 해보고 싶네요. 뒤뚱뒤뚱 기저귀를 벗어던지고 패패패패팬티를 만나서 입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요.
아무래도 저희 아이들도 팬티를 입은 경험이 거의 없다보니 낯설어 하더라구요.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주인공이 패패패패 팬티를 한번에 입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저희 아이도 얼른 옷장에서 팬티를 가져오더라구요 ㅎㅎ
아빠랑도 똑같은 팬티라서 좋아라하는 주인공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있네요. 꼭 저희 아이들도 팬티를 처음 입고 나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보여드렸던 경험이 있는데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도서에서도 빙그레 방그레 ~ 할아버지와 할머니한테 보여주는군요^^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도서에서는 팬티도 아니고 패패패패 팬티이다보니 약간의 리듬을 넣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욱 집중도 잘 하고 재미나하더라구요. 배변훈련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혼내면서 강압적으로 하기 보다는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이러한 도서를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배변훈련도 자연스럽고 재미난 것이라는 것을 인지시켜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팬티를 입는다고 해서 배변훈련이 모두 성공적인 것은 아니잖아요. 이 도서의 주인공도 ㅎㅎㅎㅎ꿈속에서 팬티에 쉬야를 하면서 그것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는데요.
재미난 표현들로 아이들이 배변훈련을 재미나게 할 수 있고 낯선 팬티를 입는 아이들에게 적응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아요. 배변훈련의 성공을 위한 도서로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도서 추천해드립니다~~~~~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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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만 2세가 된 우리 아기 이르면 18개월도 한다는 배변훈련을 아직 특별한 신호가 없어 시작하지는 않았는데 변기와 팬티에 대해 인지하고 쉽게 거부감 없이 다가갔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한 주니어RHK의 ‘팬티야 반가워’ 우에다 시게코의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과 글로 우리 아기에게도 팬티와의 첫만남이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듯 특히 패패패패 팬티! 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기가 따라 말하며 웃긴지 즐거워해서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이대로 성공적인 배변훈련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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