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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배변 훈련 그림책, 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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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을 때는 잘 품고 있다가 낳기만 하면 끝일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ㅎ 그런데 낳고 나니 또 먹이고, 재우고, 앉고 서고 걷는 모든 것들이 아이가 자라는 시기마다 고민이 되더라고요. 발달단계에 맞게 잘 자라는지 혹시 너무 늦은 건 아닌지 말이죠. 먹고 자고, 서고 걷고 달리기까지 다 잘하게 되니 이제는 기저귀 떼는 숙제가 생겼어요. 육아는 정말 산 넘어 산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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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을 때는 잘 품고 있다가 낳기만 하면 끝일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ㅎ

그런데 낳고 나니 또 먹이고, 재우고, 앉고 서고 걷는 모든 것들이 아이가 자라는 시기마다 고민이 되더라고요.

발달단계에 맞게 잘 자라는지 혹시 너무 늦은 건 아닌지 말이죠.

먹고 자고, 서고 걷고 달리기까지 다 잘하게 되니 이제는 기저귀 떼는 숙제가 생겼어요.

육아는 정말 산 넘어 산이네요 ㅠㅠ

 


 

기저귀 뗄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팬티를 입고 몇 번 실수하다가 어느 날 변기에 대소변을 보게 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배변 훈련이 생각만큼 쉬운 것이 아니더라고요.

육아에도 유행이 있잖아요.

배변 훈련도 예전에는 기저귀를 빨리 떼는 것이 유행이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준비가 된 후 자연스럽게 기저귀와 이별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보육현장에서 근무 중인 친구들이 종종 "요즘 엄마들은 기저귀 뗄 생각이 없는 거야?"라고 묻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ㅎㅎ

저도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배변 훈련에 성공하지 않을까 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중인데요.

육아하는 게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건 방임이잖아요;;

동화도 들려주고 노래도 부르며 아이가 변기에 관심을 가지고 거부감 없이 배변 훈련에 성공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하는데 바로 그 시기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 있어요.

바로 <변기야 부탁해>라는 그림책이랍니다.

 


 

<변기야 부탁해>라는 그림책은 아이에게 변기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함께 연습해 보며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변기가 무엇인지, 낯선 변기의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데요.

그림이 따뜻하고 포근한 파스텔 톤이라 책을 보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혼자서 책을 꺼내보며 변기에 익숙해지고 으샤으샤 성공할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 집에는 <변기야 부탁해> 외에도 <팬티야 반가워> 등 또또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책들이 있는데요.

0~5세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맞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정말 좋아요.

변기를 사용해야 할 영유아를 위해 첫 배변 훈련 그림책 <변기야 부탁해>를 추천합니다 :D

 

 

*본 포스팅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u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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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변기야 부탁해
"[도서] 변기야 부탁해" 내용보기
변기를 사용할 시기의 영유아를 위한 ‘첫 배변 훈련 그림책’ 두 번째 이야기. 지난번에 만나본 <팬티야 반가워> 다음으로 만나본 주니어RHK 또또 아기그림책 <변기야 부탁해>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우리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파스텔 질감의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과 자상하게 웃고 있는 변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우리 로로들은 변기를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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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 사용할 시기의 영유아를 위한 ‘첫 배변 훈련 그림책’ 두 번째 이야기.

지난번에 만나본 <팬티야 반가워> 다음으로 만나본 주니어RHK 또또 아기그림책 <변기야 부탁해>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우리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파스텔 질감의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과 자상하게 웃고 있는 변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우리 로로들은 변기를 신기해하며 먼저 다가가는 친구들이었지만, 기저귀를 벗고 변기로 다가가길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분명 많이 있다. 조급해할 필요 없이 천천히 찾아와달라고 변기는 말한다.

엄마 역시 아이에게 재촉하지 않는다. 할 수 있다고 응원하고 격려할 뿐이다. <변기야 부탁해>는 아이에게도 평온함을 주지만, 엄마의 조급함도 달래주는 그림책이다. 때가 되면 모두 해낸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 같은 그림책.

가끔은 어른에게 더 위로가되는 그림책들이 있다. <변기야 부탁해>는 대단한 상상력을 동원한 환상의 나라를 소개하는 그림책류는 아니다.

평범한 아이의 일상을 가감 없이 심플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더 좋다.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영유아 친구들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자신과 아이, 그리고 눈앞에 놓인 변기에 감정을 이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변기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우리 친구들에게,

변기를 소개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도 자세히 알려준다.

 

 

사용 후 뒷처리를 하는 방법, 손을 닦는 과정까지 그림과 글로 설명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 변기 이용방법을 모두 숙지 시킬 수 있다.

변기를 낯설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영유아 친구들.

기저귀를 떼야 할 시기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주니어RHK의 또또 아기그림책 시리즈 <변기야 부탁해>를 추천한다.

 

[출판사 도서 제공]

s*****5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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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 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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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기는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는데요. 좀 더 자라면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고 대변을 보게 되겠지요. 그때 배변훈련을 해야할 때, 아이에게 도움을 주기 좋은 책 같아요.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처음 아이가 배변 훈련을 하게 되면, 많이 힘들고 생각이 많아질텐데요. 그렇기에 이렇게 책으로 배변훈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아이와 차근차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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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기는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는데요. 좀 더 자라면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고 대변을 보게 되겠지요.

그때 배변훈련을 해야할 때, 아이에게 도움을 주기 좋은 책 같아요.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처음 아이가 배변 훈련을 하게 되면, 많이 힘들고 생각이 많아질텐데요. 그렇기에 이렇게 책으로 배변훈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아이와 차근차근 해 나간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배변훈련에 대해서 너무 힘들어하지 않고 말이에요. 이 책을 보니 큰 아이가 배변 훈련을 할 때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기저귀를 떼는 것이 쉽지가 않았는데요. 그렇기에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였던 것 같아요, 육아를 하면서 생각이 더 깊어지고 더 나아가는 어른이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만큼 육아라는 것은 아이와 소통하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그림으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고 생활습관을 잡아주기도 좋았던 책이라 이 시리즈를 더 만나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아이도 자신과 비슷한 아이가 나오니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요, 아이와의 그림책에는이렇게 생활습관이나 알려주어야 할 사항들이 그림책을 잘 나와 있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렇기에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더욱 자주 만나볼까 해요,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r*****i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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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의 A부터 Z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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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첫째를 보고 금방 변기에 적응할 줄 알았는데... 물 내리는 소리만 나는 버튼만 누르는 장난감이 됐어요. 기저귀를 떼려면 변기와 빨리 친해져야 하는데.. 팬티는 성공했는데 변기와는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했어요. 화장실에 무작정 앉혀놓을 수도 없고... 거부감이 생기면 더 힘들어질 거라서 머뭇거리다가 변기야 부탁해를 읽었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종이질과 두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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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첫째를 보고 금방 변기에 적응할 줄 알았는데...
물 내리는 소리만 나는 버튼만 누르는 장난감이 됐어요.

기저귀를 떼려면 변기와 빨리 친해져야 하는데..
팬티는 성공했는데 변기와는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했어요.

화장실에 무작정 앉혀놓을 수도 없고...
거부감이 생기면 더 힘들어질 거라서 머뭇거리다가
변기야 부탁해를 읽었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종이질과 두께에 신경을 쓰게 되요.
얇으면 아이가 넘기다가 훅 찢어지거든요.
적당히 도톰해서 어린 아이도 책을 넘기는데 무리가 없어 보여요.

으샤으샤 변기.
이름이 굉장히 귀엽죠?
변기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에게 힘을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으샤으샤 힘을 내야하는 상황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이 장면보고 저도 변기에 이름 만들어 주려고
첫째와 이야기했는데
첫째가 "뿡뿡 변기로 하자"라고 했어요.

둘째는 아직 말을 못해서 첫째와 결정했지만
말을 하는 아이와는 함께 변기에 이름을 붙여주며
친근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으샤으샤 변기라니!! 다시 봐도 귀여워요.
변기 = 오줌도 누고 똥도 누는 곳
간단하면서도 아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네요.
저는 주절주절 설명하는 편이라서
이걸 보고 반성했어요 ^^;

쉬와 응가를 한 후 휴지로 닦고
물을 내리는 것까지
배변 훈련에 필요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엄마의 설명보다 그림책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아이와 웃으며 대화하는 변기가 점점 친근해지네요.


변기 사용법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보며
읽으면서 자기가 변기에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것 같아요.




 

아이는 엄마와 아빠를 보고 용기를 내어 변기에 앉았어요.
하지만 몇 번을 실패해요.
제 아이도 지금은 이 과정을 반복하는 중이에요.
안 나온다는 말에
변기도 엄마도 웃으며 기다려 주고
괜찮다고 하며 다음에 또 오라고 해요.

변기까지는 가는데 오줌과 똥을 싸는 건
적응할 시간이 훨씬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변기는 처음에 다들 어렵다는 것과
계속 시도하면 변기에서 배변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에요.

아이는 결국 해내요.
'나왔다'고 쓰여 있는 페이지가 예뻐요.
콘페티가 떠오르면서
파티라도 할만큼 축하해 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고 나면
변기라는 큰 산이 또 나타나죠.

변기와 친해지는 법부터
똥과 오줌을 싼 후 처리, 손씻기 까지 있어서
배변 훈련 중인 아이들이 읽으면
용기도 얻고 위로도 받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변기야부탁해  #우에다시게코 #배변훈련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3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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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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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의 첫걸음은 배변에 관련한 것들과 친해지고 관심을 가지는게 제일임에 틀림없다변기는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알려주는 친절한 책이 신간이 나왔다!요즘은 기저귀가 워낙 뽀송뽀송하고 편하게 나와서 불편함도 없고 굳이 미리 기저귀를 떼야하는지 이아이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기저귀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해지며 변기를 써야할 시기도 훌쩍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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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의 첫걸음은 배변에 관련한 것들과 친해지고 관심을 가지는게 제일임에 틀림없다
변기는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알려주는 친절한 책이 신간이 나왔다!

요즘은 기저귀가 워낙 뽀송뽀송하고 편하게 나와서 불편함도 없고 굳이 미리 기저귀를 떼야하는지 이아이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기저귀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해지며 변기를 써야할 시기도 훌쩍지나 다큰아이가 기저귀를 한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듣곤한다.

배변훈련 시기를 떠나 미리 아이에게 배변에 관련하여 친숙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한다.특히나 책으로 상황을 알고 배우는것이 긍정적인 경험을 이끌어줄 수 있는 것 같다
변기야 부탁해는 변기는 어떻게 쓰는 것인지, 변기옆에 있는 휴지는 무엇인지 휴지는 어떻게 쓰는것인지 쉽게 알려준다
아이가 변기와 친숙해지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대부분 책에서 아이가 변기에 오줌 누어볼래? 하면 바로 오케이하고 쉬를 성공하는 장면만 나오는데 변기를 부탁해에서는 기저귀가 좋다며 거절하는 장면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준다.
또한 바로 변기에서 쉬가 나오는게 아니라 변기 앉았지만 쉬가 나오지않는다며 싫어하기도 하는 평범한 일상을 그려냈다. 성공하는 모습으로만 배변훈련을 알려주지 않고 해보는 노력의 시간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통해 아이들이 배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 것이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배변에 관련된 것들을 긍정적이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덕분에 아이의 기저귀도 뗄 수 있었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책은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변기야부탁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s******4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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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변기야 부탁해
"[서]평] 변기야 부탁해" 내용보기
이 책은 유아 변기를 사용하다가 어른 변기에 적응해야 하는 영유아 아이들을 위한 변기 훈련 이야기책이예요 요새는 바로 어른 변기로 적응시키기도 한다고 하고, 다양한 아기들 변기 종류상품이 있어서 저도 아이변기를 거쳐서 갈지 고민중인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일단 이 책은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파스텔로 그린 부드러운 그림체에 변기가 의인화 되어 있어서 아
"[서]평] 변기야 부탁해" 내용보기


이 책은 유아 변기를 사용하다가
어른 변기에 적응해야 하는 영유아 아이들을 위한
변기 훈련 이야기책이예요

요새는 바로 어른 변기로 적응시키기도 한다고 하고,
다양한 아기들 변기 종류상품이 있어서
저도 아이변기를 거쳐서 갈지
고민중인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일단 이 책은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파스텔로 그린 부드러운 그림체에
변기가 의인화 되어 있어서
아기와 대화를 하며 이야기를 풀어 간답니다.

변기에서 일을 보고
휴지로 닦은 뒤 휴지를 변기에 쏙 넣고
물을 내려서 흘려보내는 행동을
'우와! 재밌겠다' 하며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게 나와요
그래서 변기가
너도 으샤으샤 변기에서 오줌 누어볼래 ? 하니

'나는 아직 기저귀가 좋아 나중에 해 볼게!' 하며
뒷걸음질 치는 아기의 그림도 너무나 현실적이고 귀엽게 그려진답니다.
그러다가 몇 번 시도하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오줌이 나오지 않는 것을 걱정하는 아이에게

'괜찮아 괜찮아 다음에 또 와' 하며 반갑게 인사해주는 변기와
'응 또 올께' 하며 가는 아이의 모습 또한 너무나 귀여워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아이가 변기를 무서워 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이고
변기에서 오줌누는 것을 시도했을 때 잘 되지 않는 것도 당연하며
그게 성공했을 때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의 그림을 보며
아이가 배변 훈련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참 따뜻하고 귀여운 동화책이었어요
변기와 친해지는 목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거 같은 책이었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 네이버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l******9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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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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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아기 그림책]에서 나온 시리즈 중 한권인 <변기야 부탁해>소개해드려요. 0-5세 아기들이 월령발달에 맞추어 필요한 주제들만 담은 책들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변기야 부탁해> <팬티야 반가워>가 있는데요. 곧 양치질 할래요도 출간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팬티야 반가워도 참 재미있고 예쁜 그림체에 반했었는데 <변기야 부탁해>도 역시 그림과 문체가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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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아기 그림책]에서 나온 시리즈 중 한권인 <변기야 부탁해>소개해드려요.

0-5세 아기들이 월령발달에 맞추어 필요한 주제들만 담은 책들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변기야 부탁해> <팬티야 반가워>가 있는데요.

곧 양치질 할래요도 출간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팬티야 반가워도 참 재미있고 예쁜 그림체에 반했었는데 <변기야 부탁해>도 역시 그림과 문체가

너무나 귀엽고 아이들이 변기를 친근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이어갑니다.


 

변기를 사용해야하는 5세이하의 영유아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더라고요.

첫 배변훈련책으로 손색이 없고 변기가 마치 친구처럼 나의 실수와 첫 배변과정을 다 받아줄 것 같은

용기를 주는 믿음직한 한명의 친구처럼 느껴졌습니다.

변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기에게는 사용법을 차근차근 아려주고요.

함께 천천히 연습해보고 성공할 때까지 가만히 기다려 주면 배변성공은 은근히 자연스럽게 즐거운 마음으로

성공리에 해낼거라 믿음을 용기를 주는 동화책입니다.

 


 

파스텔톤의 그림은 어떻구요.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아기와 양육자에게 편안한 안정감을 줍니다.

<또또 아기그림책>은 보고보고 계속 봐도 그림체가 파스텔톤이라 그런지 질리지 않고

소장각인 그런 그림책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변기가 의인화되어 아기에게 배변 사용법도 차근차근 알려주고, 변기에서 배변하는 연습도 같이 해보고

성공할때까지 천천히 도전해도 괜찮다는것!! 또는 실패해도 정말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마치 아기들의 실생활을 옮겨 놓은듯한 직관적인 구성이면서도 그림책의 재미는 놓치지 않는 그런 포근하고

따뜻한 배변훈련그림책이라고 소개해드릴수 있겠어요.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하는 아기들에게 변기가 무엇이며 휴지는 언제 사용하는 것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이렇게 함으로써 이책을 보는 아기들은 의인화된 변기에 친근감을 갖게 되고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엄마도 하는 아빠도 하는 변기사용.

엄마아빠도 사용한다는 점에서도 아기들은 마음에 안정과 관심을 가지고 변기를 마치 친구처럼 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아기가 변기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이나마 없어졌다면 차분히 연습하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면 될 것 같아요.

쉬를 성공하고나서도 손을 깨끗히 씻는 장면까지 설명까지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어 감동 또 감동이였어요.


 

이제 아기들이 기저귀를 차지 않고 변기와 친해질 시간이 오셨나요?

그렇다면 디테일한 훈련과정과 방법이 담겨있지만 그림체와 스토리가 너무나 재미있고 친근한 이 그림책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변기야 부탁해>는 배변훈련과정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어서 아이게에 불안감을 떼고 안정감을 주는 친구같은 동화책이거든요.

아기가 배변훈련 할 나이가 됐으면 이 책을 끝까지 곁에 두고 계속 보고 싶네요.

그리고 아기 뿐만 아니라 배변훈련을 시킬 부모님이나 교사에게도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하였습니다.]

 

 

r*****0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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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 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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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 변기야 부탁해   약간 늦은 감이 있는 듯하지만, 아이가 원할 때 배변 훈련을 하려고 했기에 기다리고 있던 둘째의 배변 훈련! 5세 정도면 태권도도 배울 수 있기에 도장을 보내고 싶어도 기저귀를 떼지 못하면 갈 수가 없더라고요..^^; 마침 어린이집 친구들도 많이 하고 있고 타카도 노력하려는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배변 훈련해 보기로 했어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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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 변기야 부탁해

 

약간 늦은 감이 있는 듯하지만, 아이가 원할 때 배변 훈련을 하려고 했기에 기다리고 있던 둘째의 배변 훈련!

5세 정도면 태권도도 배울 수 있기에 도장을 보내고 싶어도 기저귀를 떼지 못하면 갈 수가 없더라고요..^^;

마침 어린이집 친구들도 많이 하고 있고 타카도 노력하려는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배변 훈련해 보기로 했어요

우선 책 보는 걸 좋아해서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골라 봤는데요.

변기와 친해질 수 있도록 '변기야 부탁해'를 함께 봤어요.

팬티를 착용하면서 변기 사용에 도전하는 아이들!

변기 사용함에 있어서 두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요.

변기 사용법에 대해 알려주고, 천천히 연습하면서 성공할 때까지 용기와 기다림을 알려주는 배변 훈련 책이에요.

따뜻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도 배변 훈련의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림책!

 

안녕!

나는 으샤으샤 변기야.

으샤으샤 변기가 뭐야?

오줌도 누고 똥도 누는데야.

나 변기에서 쉬할래요.

그래! 그럼, 해 보자

이리 와 이리 와

팬티는 어찌어찌해서 곧잘 입고 있는데요.

막상 응가가 마려울 땐 변기에 앉아서 하지 않으려는 타카! ㅜㅜ

변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지 변기에는 앉지 않고 응가 마려울 땐 기저귀를 찾아요.

그런 타카와 함께 "변기야 부탁해"를 보면서 변기가 타카의 응가를 아주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고, 변기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란 걸 함께 알려주었어요.

이론과 실전은 좀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 배변 훈련의 이론을 배웠고,

변기에 대해 좀 더 친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아이가 이제는 변기를 피하지 않고

변기에 앉아서 배변 훈련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줄 수 있었던 그림책 같아요.

실생활에서도 아이가 응가가 마려울 때 '변기야 부탁해'책을 보면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아이 전용 변기 근처에 책을 두기로 했어요.

반복적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배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

주니어 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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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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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야 부탁해 : 배변훈련 그림책으로 아이와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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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을 하기 시작하면 먼저 변기와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하죠. 우리 아이는 남자 아이어서 그런지 서서 변기에 오줌을 누는 것에는 거부감 없이 바로 적응을 했어요. 그런데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몇 번 누는 경험을 하더니... 변기의 감촉이 별로였을까요? 아니면 변기의 구멍으로 빠질것 같은 느낌 때문일까요? 응가만큼은 꼭 기저귀에 하겠다고 해서 팬티를 입고 있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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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을 하기 시작하면 먼저 변기와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하죠.
우리 아이는 남자 아이어서 그런지
서서 변기에 오줌을 누는 것에는 거부감 없이 바로 적응을 했어요.
그런데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몇 번 누는 경험을 하더니...
변기의 감촉이 별로였을까요?
아니면 변기의 구멍으로 빠질것 같은 느낌 때문일까요?
응가만큼은 꼭 기저귀에 하겠다고 해서
팬티를 입고 있다가도 응가 신호가 오면 기저귀를 갈아 입고 응가를 해요ㅜㅜ

부모의 말은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주지만
때로는 타인의 말이나 그림책 등이 더 큰 영향을 줄 때가 있죠.
저도 제가 가르치기 힘든 부분이 있을땐 관련 그림책을 찾아 읽어 주기도 해요.
<변기야 부탁해>는 우리 아이 배변 훈련 책으로 딱이에요.

그림책 속 변기에는 눈 코 입, 심지어 팔과 손도 있어요~
그리고 자신을 '으샤으샤 변기'라고 소개해요.
저는 '변기' 하면 왠지 더럽기도 하고 만지고 싶지 않은 그런 이미지인데,
이 그림책 속의 변기는 참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보통 3~4살에 배변훈련을 시작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죠.
그래서 이렇게 변기와 친해질 수 있는 그림책을 읽어주는건 참 좋은것 같아요.

으샤으샤 변기는 자신에게 오줌을 눠 보겠냐고 질문했지만
아이는 아직 기저귀가 좋다며 나중에 해보겠다고 거절해요.
하지만 평소 아빠, 엄마와 친하게 지내는 으샤으샤 변기에게 마음이 가긴 하네요~
우리 아이도 가끔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누는 흉내를 내기도 하고,
남편이나 제가 변기에 앉으면 관심을 많이 보이기도 해요.
그림책이 아이들의 속마음을 잘 표현해줘서 우리 아이도 몰입을 하더라고요.
아이가 여러 번 읽어 달라는걸 보니 공감이 많이 되나봐요^^

그림 속 아이는 변기에 앉아 오줌을 누려고 시도해 보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괜찮다고 다음에 또 오라고 아이를 격려해주는 변기예요.
그리고 드디어 쉬야에 성공했을 때
개운하고 뿌듯한 아이의 표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답니다ㅎㅎㅎ


엄마도 배변훈련은 처음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하거나, 아이에게 배변훈련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심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함께 읽어 보는걸 추천드려요♡

※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v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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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야 부탁해 우에다 시게코 글그림/고향옥 역  주니어RHK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들은 배변훈련을 하고 있다보니 아직 변기가 낯선지  잘 사용하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겁이 많은 아이들이다보니  배변훈련을 하면서도 변기에 앉기란 ㅎㅎ무서워하는 것을 일단 없애주어야할 것 같았어요. 그렇다보니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변기가 무섭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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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야 부탁해

우에다 시게코 글그림/고향옥 역 

주니어RHK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들은 배변훈련을

하고 있다보니 아직

변기가 낯선지 

잘 사용하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겁이 많은 아이들이다보니 

배변훈련을 하면서도 변기에

앉기란 ㅎㅎ무서워하는 것을

일단 없애주어야할 것 같았어요.

그렇다보니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변기가 무섭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요~~~~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 

도서 준비해봤어요~~~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 도서에서는

저희 아이들처럼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동화책이기도 한데요.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시점이 오다보니 아이들이 배변훈련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재미나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에서는 

하얀색상의 변기를 의인화하여 남자아이가

배변훈련을 하면서 변기와 친해지고

변기에서 쉬야를 성공하는 내용인데요.

이처럼 생활그림책이다보니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 도서를

읽으면서 재미도 챙길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정착해주는 데에 도움이 같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하얀색상의 으샤으샤변기가

돌돌말린 휴지도 설명해주고 변기의

용도에 대해서 차근차근히 설명해주다보니

아이들도 책을 읽어나가면서 

이해를 하기 쉽겠더라구요.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를 읽으면서

주인공이 기저귀를 벗고

높은 변기위에 앉은 것을 보고

저희 아이도 이제는 앉아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성공적인 배변훈련을 위한 첫번째 단계로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 도서를

읽어주기를 잘한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저희 아이도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

도서의 주인공처럼 변기에 앉았는데도

소변이나 대변이 나오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보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경험을 생각해내면서

즐겁게 읽어주더라구요.

 

 

 

도서의 마지막에는 결국 변기에 

쉬야하는 것을 성공해내다보니

저희 아이도 ㅎㅎㅎ이부분을 읽다가

박수를 치더라구요 ㅋ

졸졸졸 으샤으샤 쪼르륵 등의

재미난 표현들도 중간중간에 나오다보니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유아생활습관 도서네요.

 

 

처음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들에게

변기야 부탁해 주니어RHK

도서 추천해드립니다~~~~~~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d*****d 202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