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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법사가 지팡이를 휘두르면 꿈틀꿈틀 그림이 살아나는 이야기인 책으로 평소 괴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이더라구요 표지를 보자마자 들고와서 읽어달라던 아이들 책 읽는 내내 어떤 몬스터가 무서운지 이 몬스터는 왜 이렇게 그렸을지 이야기나눠보며 즐겁게 읽었어요 독후활동지도 같이 오는데 우리 아이 상상 속 몬스터는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는 시간도 가져 너무 좋았어요! 몬스터를 좋아하는 친구들, 우리 아이 상상속 몬스터는 어떤모습일지 궁금하신 분 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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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쥐면 신기한 일이 일어나!" 라며 마법이 아닌 그림으로 새로운 세상을, 그리고 새로운 존재를 만든다. 털이 가득해 복슬복슬한 몬스터, 집처럼 큰 몬스터, 눈이 하나 달린 몬스터, 눈이 여러개 달린 몬스터, 꼬리가 있는 몬스터, 엉덩이에 털이 나지 않는 몬스터 등등등... 다양한 몬스터들의 등장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득가득 안겨준다. 무엇을 그리든 새로운 세상이 되고,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새로운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아이들의 상상들을 귀엽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얼핏보면 무섭기도 하고 사나워보이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운율이 즐거움을 선사할 뿐 아니라, 몬스터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재미를 이끌어 낸다. 보이는 외모가 전부가 아닌 아이들은 편견과 차별없이 모두와 친구가 된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와 귀엽고 재미있는 상상력이 잘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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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진짜 디테일하고 귀엽고 신기하고(?) 재밌어요ㅋㅋㅋ 그래서 이건 아직은 뭘좀 모르는 9개월 저희 아가같은 아가들이 읽기엔 잘 집중하지 않겠지만 좀 큰아가들이 보기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들이 많아 재밌고, 무엇보다 '괴물은 무서워!' 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재밌게 승화시킬 수 있는 책이랄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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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쥐면 신기한 일이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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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무섭기도 하고, 귀여운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다음 장에는 어떤 모습의 몬스터가 있을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도도출판사의 내가 만든 몬스터를 읽어봤어요 《어쩌면 너도 마법사일지 몰라. 붓은 마치 요술 지팡이 같거든. 네가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한다면 곧 살아서 움직일 거야.》 초판 1000부 한정 독후 활동지로 책읽기 후에 재밌는 놀이까지 즐겨봤는데 나만의 몬스터를 그리며 너무 즐거워하던 남매들이었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한가할 줄 알았는데, 각자의 스케줄로 인해 각각 다른 장소에서 독후 활동을 했지만 두 녀석 모두 정말 좋아했답니다.?????? 몸이 3개인 몬스터도 있고, 몸과 얼굴은 무섭게 생겼지만 다리가 흐물거려서 조금은 귀여운? 나만의 몬스터를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답니다. 책읽는 재미를 가지게 해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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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만의 몬스터를 만들어보세요???? ??내가 만든 몬스터 | 어린이 그림책 이네 드 볼더 글 | 마르틴 아리스 그림 | 도도 | 2023 #괴물 하면 어떤 모습이 상상되시나요? 울룩불룩, 끈적끈적 힘이 센 전형적인 초록색 괴물?? 책 속 주인공은 마법의 붓으로 그림을 그리면 어떤 괴물이든 만들어 낼 수 있는 아이랍니다. 온몸에 털이 많지만 엉덩이에만 털이 없는 괴물, 목욕하는 걸 좋아하는 괴물, 눈이 여러 개 달린 괴물 무엇이든 쓱쓱 상상하는 대로 어떤 괴물이든 생겨나지요. 심지어 그 괴물들이 우리처럼 취미도 가지고 있구요 결혼식도 올린답니다. ?? 책을 읽는 내내 내가 괴물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으로 그릴까? 하는 재밌는 상상으로 머리 속이 가득 채워지는데요 #독후활동지 에 그런 상상을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려고 펼쳐든 순간 쿡쿡 웃음이 새어나오는 다양한 괴물들이 등장했어요. 이런 그림들을 그린 작가도 기발하지만 아마 우리 아이들은 더욱더 기발한 자신만의 괴물을 그려낼 것 같아요! @analogue_parenting #아날로그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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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괴물을 무서워 하면서도 좋아할까요? 아이들은 현실속에서 아이들은 크고 작은 좌절을 경험해요. 그 속에서 떼스는 일, 말 안 듣고 버티기 정도로? 자기가 가진 힘을 내본답니다. 하지만, 현실은 받아 들여 지지 않아요. 그렇기에 아이들은 상상해요. 상상할 수 없다면 위로 받을 수도, 용기를 내기도 힘들어요. 상상 속에서 아이들이 만든 괴물은 힘세고 재밌고 엉뚱한 내 안의 누구보다 멋진 나를 투영해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어떤 괴물도 괜찮다 말해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꼬마 마법사가 지팡이를 휘두르면 꿈틀꿈틀 그림이 살아나요. 크고 작우, 길과 짧읃 온갖 몬스터들이 기어 나오지요.' 내가 만든 몬스터를 읽으며 부모가 이렇게 말해 준다면 "엄마는 네가 상상하는 몬스터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그리고 네가 점점 힘이 커져서 더 멋진 사람이 되는 것을 상상해 보고 기대해 봤어" 아이들은 멋진 자아를 그리고 상상하며 힘을 낸답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자아를 꿈꾸게 하고 싶다면, 그저, 몬스터 괴물이 좋은 아이라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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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법사가 그림을 그립니다. 그러면 마법이 일어나요.
그림이 움직이면서 몬스터들이 깨어납니다.
몸에는 줄무늬와 점이 가득한 몬스터, 빨간색 몬스터, 갈색 몬스터, 등에 털이 난 몬스터도 있고요. 엉덩이에 털이 하나도 없는 몬스터도 있어요. 비슷하면서도 다른 몬스터들.
신기한 몬스터들을 찾아보는 재미와 그 안에서 새롭게 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가 상상한 대로 그리면 그 몬스터가 살아난다면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겠지요? 책의 마지막은 이런 상상으로 마무리됩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활동까지 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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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면지에서부터 시작해요. 꼬마 마법사가 지팡이를 휘두르면 꿈틀꿈틀 그림이 살아나요. 으~~~ 책을 찢고 기어 나오는 몬스터들~~ 그야말로 요즘 표현으로 찢.었.다... 책표지부터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잔뜩 나와서 꼬물이는 무섭다며 책장을 못 넘기더라고요. 다행히 첫 페이지는 귀여운 꼬마 마법사가 등장해서 인사해요. 꼬마 마법사가 붓을 쥐면 신기한 일이 일어난다고 하니 함께 구경해 보아요! 마지막 장에서는 어쩌면 너도 마법사일지 모른다며 너만의 몬스터를 상상해서 그려보라고 말해요. 이런 책 너무 좋죠? 당장 그려보라고 독후활동지까지 예쁘게 만들어 주신 dodo출판사의 센스 넘치는 배려에 감동~ 무더운 여름밤, 온몸을 서늘하게 해줄 무시무시 몬스터 이야기!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정말 꿈틀꿈틀, 스멀스멀 몬스터들이 살아 움직 일껏 만 같아서 더욱 흥미로운 그림책이에요. 그래도 괴물이 나오는 책인데 무섭진 않냐고요?? 괴물이 나와서 무섭다며 쳐다도 안 보려던 꼬물이가 우스꽝스럽고 귀엽다며 먼저 들고 오는 몬스터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 속 엉뚱한 몬스터를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내가 만든 몬스터》 함께 읽고 독후활동 시간을 가져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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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이 종이에서 튀어나와 살아 움직인다? 어릴 적 또는 어른이 되어서도 한 번은 상상해 본 적 있는 이야기의 그림책이에요. 그림 마법사 아이는 그림으로 요술을 부리고, 마법 지팡이 대신 붓으로 그린 그림은 스멀스멀 움직이며 오싹오싹한 몬스터들로 그림에서 나와 움직이기 시작해요. 무섭게 생긴 몬스터부터 우스깡스럽게 생긴 몬스터들까지 각양각색의 몬스터들이 나와요. 몬스터들도 취미가 있고, 운동도 하고, 게임도 하고, 춤을 추며 모두 특징을 가지고 있고, 그 속에서 다름과 어울림을 함께 알 수 있어요.
몬스터는 꼭 무섭기만 한 존재가 아닌 우리 곁에서 다른 모습으로도 함께 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아이가 마음껏 상상하고 그릴 수 있도록 재미있게 표현해준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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