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4년도인데 이제야 2023 여름편의 리뷰를 쓰고 있네요. 창간호부터 모으기 시작한 책이 20호를 넘어 21호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제 아이도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7살이 되었고요. 이제 아이에게도 읽어주고 네 생각을 글로 옮겨봐라 할 때가 된 거 같아요. 제 아이는 어떤 시를 써내려갈지 기대되네요.
벌써 2024년도인데 이제야 2023 여름편의 리뷰를 쓰고 있네요. 창간호부터 모으기 시작한 책이 20호를 넘어 21호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제 아이도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7살이 되었고요. 이제 아이에게도 읽어주고 네 생각을 글로 옮겨봐라 할 때가 된 거 같아요. 제 아이는 어떤 시를 써내려갈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