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케비의 세일러복 11권 이번 편은 토가노 마이가 메인이라 이전보다 좀 더 부드러워진 전개와 지난편의 힌트만으로는 적대 관계가 될 것 같았던 토카노 마이의 매력이 가득 담겨있는 편이 될거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히어로가 늘었네요 12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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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아케비의 세일러복 11권 입니다. 아케비의 세일러복이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잘 받아서 좋고 기대되네요. |
| 키자키는 고양이같이 조금 내성적인 성격이라 자기 먼저 다가가기보다 남이 먼저 다가가야하는 타입으로 주변에 있는 아케비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생각하고 관찰하는게 낙인 캐릭터이다. 아케비에게 호감을 느껴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성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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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11권을 구매했습니다. 시골 학교에 다니는 아케비는 세일러 교복을 입는 게 꿈인 귀여운 소녀입니다. 친구들과의 이야기,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재밌게 담아내고 있고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작가의 그림은 감탄을 자아냅니다. 꼭 한 번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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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 작가님의 아케비의 세일러복 11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 보고 감탄했던 섬세하고 예쁜 그림은 11권에서도 여전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표지에도 등장하는 아케비의 동급생 토가노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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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탈을 쓴 화보집. 스토리적 재미나 이런건 별거 없는데 구도나 그림체는 독특하고 강렬하긴 합니다.만화의 내용자체는 심플하고 별거없지만.... 여고생 장인이 한땀한땀 그린거 보면서 감탄하게되는 그런 만화인척 하는 화보 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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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일찍나오면 좋겠어요 기다리기 힘들어요 ㅜㅜ 여학생들의 학창생활이 이런거구나 싶기도 하고, 순수함이 느껴집니다.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안져요. 토가노 이야기 짠하고 좋았어요.. 작화는 이번권도 최고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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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명문 여자중학교, 사립 로우바이 학원 이 학교의 세일러 교복을 입는 게 꿈 이었던 아케비 코미치가 여러 친구들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다. 작화만 봐도 이 작품을 꼭 소장해야하는 이유가 있다. 마치 화보집 같은 한장한장이 너무 마음에 든다. |
| 재밌어요ㅎㅎ 주인공 아케비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아케비의 반친구들 이야기도 조금씩 풀리는데, 각자의 이야기가 있고 조합에 따라 보여주는 케미가 있어서 재밌어요ㅎㅎ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그림도 여전히 너무너무 이쁘고요ㅎㅎ |
| 재밌어요ㅎㅎ 주인공 아케비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아케비의 반친구들 이야기도 조금씩 풀리는데, 각자의 이야기가 있고 조합에 따라 보여주는 케미가 있어서 재밌어요ㅎㅎ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그림도 여전히 너무너무 이쁘고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