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노벨을 처음 접하게 된게 이번 작품인데 글을 읽다보니 남주에게 반한 여주에게 진짜 몰입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는 흔한 순정물에서 보는 설정이긴 하나, 그만큼 매력이 높은 작품이고 일단 이걸 보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는 그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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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카페 같은데서 후기볼때마다 핵붉닭 맛이다 맵다 그러던데 그런걸 많이본 저는 핵붉닭맛까진 아니어도 맵긴맵더군요 그리고 작가가 자기도 아직 결말을 안정했다던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나온 3권은 19금 판정받고 무엇보다 여주중한명 정신상태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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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참 어지러우면서 이런맛은 처음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별생각없이 사서 읽었는데 흡입력이 좋아서 한번에 쭉 읽어버렸네요 약간씩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들이치는게 참 어지러우면서도 재미가 없을 스토리가 아니라서 이런류 정말 싫어하는거 아니라면 한번 봐보는걸 추천드려요 진짜 추천해요 1권 보고나니 정말 2권이 기대되네요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고 괜찮아 1권입니다. 얀데레성의 캐릭터가 나온다는 라이트노벨이라는 소리를 듣고 호기심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러브코미디물과는 다른 비교적 가볍지 않는 위험한 내용을 다루는 러브코미디 작품 같습니다. 읽다보니 점점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원작은 많이 나왔는데 어서 다음 권들도 정발이 되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러브코미디물에는 질리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빠른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호기심에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신간작품들은 대부분.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히 내 케미도 흥행이 재미가 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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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가끔 내가 스스로 조절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무심코 좋아하는 사람을 눈으로 좇으면서 그 사람의 사소한 행동들을 사랑스럽게 지켜보게 된다. 하지만 이 마음은 상대방에게 전달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법이고, 만약 상대방이 다른 상대가 있다면 그 마음은 짝사랑으로 끝을 맺으면서 우리는 괴로워한다.
그런데 라이트 노벨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의 주인공 키리시마와 히로인 하야사카는 그 짝사랑을 포기하지 않았으면서도, 짝사랑이 이루어질 가망이 없다고 생각해 첫 번째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두 번째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인이 되었다. 그것이 바로 키리시마와 하야사카였고, 이 작품의 핵심이었다.
연인이 된 두 사람은 나날이 거리를 좁히면서 키스를 하기도 하고, 키스를 넘어선 일까지 할 듯한 분위기가 몇 번이나 된 적이 있었지만 그 일선은 아슬아슬하게 넘지 않았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연인이라는 티를 내지 않고, 두 사람끼리 있을 때만 연인으로서 행동을 했는데…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바로, 키리시마가 첫 번째로 좋아하는 타치바나다. 타치바나는 일부러 키리시마가 거의 홀로 활동하다시피 하는 미스테리 연구부에 들어가 키리시마에게 다가가는데, 키리시마는 이미 남친이 있는 타치바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당황한다. 그리고 타치바나가 키리시마에게 가까이 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야사카는 초조해 한다.
키리시마와 하야사카는 어디까지 두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끼리 연인이 되었을 뿐이고, 첫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과 맺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서로 깔끔헤 헤어지려고 했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쉽게 단칼에 베어지는 게 아니다 보니 하야사카와 키리시마 두 사람은 갑자기 자신들 사이에 들어온 타치바나에 크게 휘둘린다.
덕분에 라이트 노벨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1권>은 두 히로인 타치바나와 하야사카가 키리시마를 두고 벌이는 여러 모습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졌다. 하야사카의 자극하기 위해서 타치바나가 도발하고, 그 도발에 응해 하야사카가 한층 더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는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웃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웃음)
'타치바나'라는 라이벌 덕분에 하야사카는 키리시마에 품은 마음을 한층 더 강하게 자각하게 된다. 하야사카에게 '타치바나'라는 라이벌이 있었다면, 키리시마에게는 '야나기 선배'라는 라이벌이 1권에서 등장한다. 그 선배는 키리시마와 절친에 가까운 사이였는데, 알고 보니 타치바나의 임시 남친이자 약혼자가 바로 야나기 선배였다.
덕분에 이야기는 점점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이 얽히면서 앞을 쉽게 예상할 수 없는 형태로 전개된다. 책을 읽는 독자로서는 대단히 흥미로운 부분이지만, 이야기 속 주인공과 히로인들은 헤어 나올 수 없는 혼란에 빠져 있었다. 분명히 두 번째로 좋아했을 상대인데 왜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 걸까? 거기에는 바로 중대한 오류가 있었다.
두 번째가 첫 번째로 올라올 가능성이다. 키리시마와 하야사카 두 사람은 이미 두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끼리 사귀는 연인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대단히 특별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 거기에 타치바나까지 개입하면서 이야기는 한번 꼬였고, 야나기 선배까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한번 더 꼬이면서 완전히 수라장이 되어버렸다.
앞으로 이들이 그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한결 같으면 좋겠지만, 사람은 함께 웃고 떠들면서 지낸 사람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을 두게 되는 법이다. 그것이 첫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과 이루어질 수 없기에 선택한 두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마음이 가진 무게는 상당할 수밖에 없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1권>은 지나치게 떠들썩한 러브 코미디는 아니라서 더 좋았다. 평소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좋아한다면 꼭 이 책을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라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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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그녀는 서로 첫번째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서도 두번째로 좋아하는 사람들 끼리 사귀고있었다.......서로가 연인인것은 사실인데... 단 둘이있을때 남에게 못할 짓을 하게되고.... 그러나 두번째이기 때문에 첫번째랑 이어지면 이 관계는 끝나개된다.... 그렇게 약속했을텐데.... 서로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 첫번째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가까워 졌음에도 이 관계는 끝나기 쉽지 않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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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1 후기 일단 이 책 같은 경우에는 살 생각이 없다가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작가분이기도 해서 궁금해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표지 일러스트와 동일하게 책 안 일러스트도 매우 훌륭했고 특전 부록인 양면 일러스트 카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책 두께도 나쁘지 않아서 한번쯤 읽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