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권에서는 린과 나데시코 일행이 각자의 방식으로 캠핑을 즐기며, 혼자만의 시간과 함께하는 캠핑의 매력을 대비해 보여 줍니다. 이동 경로와 풍경, 현지 음식에 대한 묘사가 풍부해 현실적인 캠핑 감각을 살리고, 큰 사건 없이도 인물들의 관계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시리즈 특유의 잔잔함과 힐링 감성이 안정적으로 살아 있는 한 권입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캠핑의 즐거움과 친구들 간의 특별한 유대가 더욱 강조된다. 다양한 사건들이 따뜻한 웃음을 주고, 각 캐릭터의 개성이 잘 드러난다. 유머와 감동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아기자기한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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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4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야클멤버들은 신입부원들을 모집하기 위해 피자를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신입생들이 요리연구부의 활동으로 착각해 요리 연구부에 입부하고 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명 들어오게 되서 다행이였습니다ㅋㅋㅋㅋ |
| 텐류산 지운지에 갑니다. 300년이 넘은 벚나무라도 보고 수제 푸딩도 먹습니다. 레트로 전차가 잔뜩있는 후지카와 나가사와 공원에 가려고 했는데 너무 밤이라 다음 기회로 넘깁니다. 대신 오이가타야키를 보러 인근의 큰 산으로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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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즐기는 캠핑을 소재로 한 만화입니다. 작화퀄이 여전히 좋네요. 캠핑을 소재로 나오는 여러가지 스토리들이 흥미롭지만 무엇보다 작화가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대여 가격이 저렴해서 대여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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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느긋하게 캠핑을 하는 멤버들과 함께 있는듯한 기분을 느끼게됩니다. 만화에서 나왔던 요리를 따라해보는것도 이 만화를 즐기는 방법이에요 극적이지 않은 내용으로 여기까지 낸 것에 작가의 내공이 보이네요 이번 권은 신캐 내용 위주라 캠핑 이야기가 적은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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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까지 달려오면서 계절이 바뀌고 신입생들이 등장하고 다양한 활동이 늘어나는걸 보니 느리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른다 라는 말이 더욱 와닿는 한 편인것 같네요 약간 늘어지던 타이밍에 신캐릭터합류예는 예상 못했는데 잘 섞여가고 있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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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AFRO 작가의 《유루캠△》 제14권입니다. 신학기를 맞이한 야클. 정식 부 승격을 위해 신입 부원을 찾기로 하지만, 캠핑 열풍으로 다른 부들이 모두 캠핑을 끼워넣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메이가 신입 부원으로 합류하게 된 야클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 기대됩니다. |
| 아f로 작가님의 캠핑 여행 만화 유루캠△ 14권을 감상했어요. 다소 취향이 아닌 그림체지만 캠핑이라는 소재 자체의 신선함 때문에 꾸준히 구매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야외활동 서클에서 여고생들이 함께 캠핑을 가면서 우정을 나눠요. 14권은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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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벚꽃놀이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매우 짧게 지나가서 아쉬웠어요. 전권에서 길게 다뤄서 그랬기때문이라 생각해봅니다. 기존 야클부 애들은 한 학년이 올라가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생을 받게 되었네요. 그저 동아리 활동이었던 야클부도 엄연한 부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캠핑에서부터 로드바이크까지 작가님이 폭을 넓히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14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