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하면서도 귀여운 오오가미양은 일본에서는 7권 완결로 알고 있습니다만 한국은 6권까지 발매 후 6개월의 텀 동안 마지막 권이 발매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서 상당히 아쉬운 작품 중에 하나이다. 이런 경우 들리는 소문으로는 출판사의 인력 부족으로 인한 번역 자체에 시간이 걸린다기보다는 상대측 업체와의 다양한 조율로 인한 문제라던데 하루 빨리 완결권을 보고 싶은 마음이다.
앙큼하면서도 귀여운 오오가미양은 일본에서는 7권 완결로 알고 있습니다만 한국은 6권까지 발매 후 6개월의 텀 동안 마지막 권이 발매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서 상당히 아쉬운 작품 중에 하나이다. 이런 경우 들리는 소문으로는 출판사의 인력 부족으로 인한 번역 자체에 시간이 걸린다기보다는 상대측 업체와의 다양한 조율로 인한 문제라던데 하루 빨리 완결권을 보고 싶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