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좀 가볍고 유머러스했던 것 같은데? 3권쯤 와서는 슬슬 빠지고. 뭐 그렇다고 어엄청 진지해진 건 아니지만 이제 로맨스도 본격적으로 그려지고 정쟁도 심화되고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살랑살랑한 맛은 없어짐. 뭐 란셀린이 암살 위협을 받기도 하고 그걸 되치려고 계책을 세우기도 하고 그러고 있음.
1권은 좀 가볍고 유머러스했던 것 같은데? 3권쯤 와서는 슬슬 빠지고. 뭐 그렇다고 어엄청 진지해진 건 아니지만 이제 로맨스도 본격적으로 그려지고 정쟁도 심화되고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살랑살랑한 맛은 없어짐. 뭐 란셀린이 암살 위협을 받기도 하고 그걸 되치려고 계책을 세우기도 하고 그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