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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수는 아방하고 웁니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모 대기업 마케팅팀 최연소 엘리트 팀장이었던 원영은 이유도 모른 채 아방수가 나오는 게임에 빙의하게 됩니다. 게임에서 엔딩을 맞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데 문제는 이 게임이 본인도 모르는 BL장르에. 자신이 연기해야 하는 주인공은 '아방수' 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이 선택하는 것은 모두 '아방수'에 해당하지 않는 상황에서 원영은 난감해 하기만 하는데.... 보다가 공감성 수치가 엄청 높아지긴 하는데 다행히 주인공이 그게 부끄러운지 알아서...같이 부끄러워하면 된다는.. 다공일수 내용이라 결국 누구랑 연결될지도 궁금합니다. |
| 혼자 피폐물 찍고 있는줄 알았는데 막상 엔딩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까 좀 더 이 세계에 있고 싶다는 허원영ㄷㄷ 익숙해져서 이제 괜찮은건가 싶었는데, 3명의 공들이 조우하는 난장판에선 다시 히잉거리면서 열받아하는거 보니까 그건 아닌데ㅋㅋㅋ 다같살 아닌거 같은데 ㅈㅂ 경태림... 얘가 그나마 제일 정상적임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