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윗 프랑세즈의 원작 소설이다.
프랑스에서 출간 직후 번역한 원고를 18년 만에 번역자가 전면 재검토하여 새롭게 ‘이렌 네미롭스키 선집’으로 구성한 것이다. 네미롭스키가 펼쳐 놓은 2차 대전 당시 독일에 점령당한 다양한 계층의 프랑스인들의 삶의 민낯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