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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장점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그럼… 단점은요? 세상 모든 사람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본인의 단점은 정확히 알고 있지만 생각보다 장점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죠. 특히 외모에 관해서는 두 말 할 필요도 없고요. 나만의 매력. 나만의 매력포인트. 병구,시온,기탄 크로바 삼총사의 엉뚱 발랄 나의 매력 찾기! 아직 본인의 매력이 뭔지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크로바 삼총사와 함께 지금 당장 나의 숨은 매력 찾으러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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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받은 책이에요. 한마디로 어린이 취향 저격! 소재와 그림체 모두 만족하면서, 엉뚱하지만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엉뚱한 기자 김방구를 읽으면서 좋았던 것 중 하나는 그냥 유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과 교훈을 담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2권은 '외모 콤플렉스'를 다룹니다. 아이들이 외모에 신경쓰는 모습과 감추고 싶은 나의 외모 등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이야기 할 거리가 많았습니다.
흥미를 지속시키는데 좋은 듯 해요. 아이가 이 책은 읽어도 읽어도 재밌다네요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으려 드는 뿌듯한 모습이 흐뭇해서 엉뚱한 기자 김방구 3권도 기다려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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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기자라는 직업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의 구성은 물론 문해력과 배경지식 쌓기에 좋은 그런 책이었어요.
2권에서는 영화 <눈썹맨> 열풍으로 외모 콤플렉스에 빠져버린 어린이들의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이었어요.
![]() 엉뚱한 기자 김방구의 원래 이름은 김병구예요~ 그런데 왜 김방구가 되었냐구요 그냥 친구들이 김방구라 불러서 그렇대요^^ 어느 날, 등굣길에 크로바 문방구가 엄청나게 붐볐어요.
사람들의 모습이 어제와는 다르게 묘하게 달라졌구요~ 이상한 예감에 취재 수첩을 든 김방구 기자!
그때! 저 멀리 시온이가 한여름에 털모자까지 쓰고 나타났지 뭐예요~ 알고 보니 시온이의 털모자는 강아지 슈슈였어요!
![]() 아침 등굣길에 수상한 일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던 김방구 기자는 엄청난 특종 냄새를 맡고 우선 시온이부터 취재해 보았어요.
단서를 모으던 중 이 모든 일들이 최근 개봉한 <눈썹맨>이라는 영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발견했고, 취재하는 과정에서 <눈썹맨> 영화를 보고, 본인 또한 외모 콤플렉스에 빠지게 돼요.
![]() 시온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시온이 엄마와의 인터뷰도 담고 있었고, 신문과 뉴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또한 만화뿐 아니라 미로, 숨은 그림 찾기 등의 퀴즈가 있어 아이랑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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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구와 시온 기탄이. 크로바 삼총사 친구들이 어느날 이상한 모자를 덮어쓰고온 시온이의 의아한 모습을 취재해 나가고, 아이들의 최강 히어로인 눈썹맨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면서 외모콤플렉스에 빠진 친구들이 결국은 자기자신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게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의 유머코드에 딱 맞춘 시선이며, 마치 내가 기자가 된듯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과정, 게다가 유머에만 그치지 않고 교훈까지 전해주는 보물 같은 책이랍니다. 왜 스토리킹수상작인지 아이랑 같이 읽어보다보면 알 것 같아요. 1편에 이어 2편도 깔깔 웃으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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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도 재밌게 읽었다. 그중에서 시온이가 슈슈(강아지)를 모자처럼 머리에 쓴 게 젤 재미있었다. 시온이가 강아지모자를 쓰고 온 이유는 김방구 기자의 추적으로 나중에 밝혀지게 되었다.
연예인 같은 눈썹맨의 이야기가 중심 소재이지만 주제는 외모 콤플렉스로 읽혔다. 멋지고 인기많은 눈썹맨도 알고보면 곱슬머리 콤플렉스가 있고, 시온이는 성근 눈썹 콤플렉스 때문에 소동이 일어난다.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의 콤플렉스와 대비 시키며 공감할 것 같다.
주제도 좋지만 재밌게 한바탕 웃으며(중간에 숨은그림 찾기나 말풍선 등)읽어도 좋고, 나처럼 배우는 자세로 읽어도 좋을 동화이다.
중간부분, 김방구기자가 취재한 황당 사건 기사에 ‘깜짝 동굴 웅모씨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아마 3탄이 될 것 같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릴 엉뚱한 기자 김방구 시리즈. 회가 거듭될수록 재밌고 기발한 이야기를 기대하게 된다.
이 시리즈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림도 많고 만화형식, 숨은그림찾기를 하다보면 금방 읽게 되니까. 선물하고 싶은 저학년 어린이가 있다면 가볍게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재밌는 책을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을 테니까. 나도 동심으로 돌아가 숨은 그림찾기 놀이를 하며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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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초등학생이 되고 그림이 주가 되던 동화책 대신 글 밥이 많은 책으로 선택했던 것이 비룡소 '나는 책 읽기가 좋아' 전집이었는데, 이모네 놀러갈때마다 늘 그 책을 읽더라니. 그때마다 그림책보다 글밥이 많은 책을 읽어내는 내가너무 힘들어서 ?? 전집이 지겨울 수 있을 거라는 편견을 깨고 아이가 책 읽는 재미를 붙여갈때즘 이 책을 건내주면 너무 좋아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 책이 재밌다는 의식을 심어주는데 일조한 비룡소 책들이라서 그래서 비룡소에 대한 아이와 저희 신뢰는 높은 편이라서^^ 얼마 전 비룡소에서 저학년추천도서들을 저격한 유쾌하고 발랄한 책이 또 나왔다고 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읽어봤는뎅, 역시나 너무 재밌게 읽었다. 비룡소 저학년 스토리 공모전인 '리틀 스토리킹' 제1회수상작으로 저학년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단연 읽고 싶은 이야기로 뽑힌 책이라며, 우주 최고 신문을 만들기 위해 김방구 기자가 특종을 향해 종횡무진 뛰어다닌다는 내용이 전체적인 스토리인데, 재밌고 유쾌한 그림과 적당한 글 밥으로 구성되어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더없이 좋은책이다. 사실 김방구1권은 읽어보지못해서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어보고 2권도 읽어줬다. 한글을 알지만 읽기독립보다는 곁에서 읽어주는걸 더 좋아하는 아들에게 지금보다 더 좋은 독서시간은 없을게 분명해서 열심히 읽어주고 있다. ? 1권은 목 안에 살고 있는 두꺼비 사건을 취재해 발표 공포증'을 해결하는 김방구 기자의요절복통 취재 과정이 담겨있고, 2권에서는 영화 <눈썹맨> 열풍으로 '외모 콤플렉스'에 빠져 버린 어린이들 사건을 파헤치고 사건의 실마리 찾기, 단서 모으기, 현장 취재, 꼼꼼한 인 터뷰등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도 맹활약을 펼치는 김방구 기자의 추리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직접 미션을 해결할 수있게 퀴즈, 게임, 미로, 수수께끼 등을 담고 있어 흥미롭게 책을 읽어 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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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미있는 동화책! 진짜 뿌~웅 방구 냄새가 날 것 같은 초강력 방구를 가진 엉뚱한 기자 김방구! 이 책은 자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아가는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인데요. 영화 눈썹맨 열풍으로 외모 콤플렉스에 빠진 어린이들 사건을 취재하고 파헤치며 사건을 해결하게 되는 김방구 기자의 맹활략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어느 날 모자같은 강아지를 쓰고 나타난 친구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취재하던 김방구 기자는 영화 눈썹맨을 본 후 자신의 눈썹과 비교하면서, 외모 컴플렉스를 가진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는데요. 자신 또한 볼품없다고 생각하며 스스로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그때!!!! 사실 그렇게 멋진 눈썹맨 조차 자신의 외모에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자기에 의기소침해져 하는 것을 알게 되요. 그리고 그렇게도 선망의 대상인 눈썹맨도 김방구 기자에게 부러워 하는 것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그래서 결국.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만의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는 부러워 하는 부분일 수 있다는 것과 누구나 자기 자신만의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요. 그렇게 자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아가게 되는 거죠!!! <엉뚱한 기자 김방구 2. 눈썹맨이 나타났다>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그거예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도 너무나도 재미있고, 동화책 속에 담겨진 코너들 또한 흥미진진하지만. 무엇보다 이야기 속에 담긴 주제가 너무나도 아름다운 책!!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 책을 읽으며 담긴 뜻을 알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 바로 자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아가는 동화 <엉뚱한 기자 김방구 2. 눈썹맨이 나타났다>이랍니다. 외모에 대한 고민와 걱정을 가진 친구가 있다면. 자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 친구가 있다면. 그렇지 않더라도 성장해 가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해 나가며 자라가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 동화책을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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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맨이 나타났다. 삼총사 김방구 기자, 동물박사 시온, 엉뚱한 기탄의 좌충우돌 이야기. 어른 아이 할 것없이, 현대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외모지상주의, 외모콤플렉스에 대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다. 문방구에서 팔고있는 신비한 물건, 영화를 보고 난 후부터 앞이마를 가리고 나타나 삼총사와 말도 안하려하고 변해버린 시온이를 보고, 김방구 기자는 기자의 정신으로 문제를 취재하기 시작한다. 문제의 발단이 시온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부터였다는 걸 알고 그 영화를 보러갔으나, 김방구 기자마저 영화의 주인공 눈썹맨의 외모와 활약에 빠져버리고, 눈썹컴플렉스에 걸리고 만다. 시온의 병의 원인은 알았으나 , 김방구 마저 같은 콤플렉스에 빠졌다. 과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눈썹맨이 사인하러온 문방구 사인회장에서 우연히 사건이 벌어지고..눈썹맨의 비밀이 밝혀진다 . 너무 재미있어서 삽시간에 읽어버린 책이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생각해본 외모콤플렉스, 생각해볼 문제를 경쾌하고 재미있게 다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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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여덟살 책 좀 읽는다는 아이에게 책을 권해보면.. 빠져드는 속도감으로 책의 재미를 알 수있다.. 학교에서 돌아와 그자리에 고대로 누워서 책을 다 읽어버리는... 이 정도면 재미는 두말 할 것도 없다는!!!
김방구 1권을 읽어보지 못한 나는 아이에게 김방구가 왜 김방구인지 먼저 물어봤는데.. 아이가 대답하길.. 그건 1권에 나오긴 하는데 일단 2권을 먼저 읽어봐 엄마.. 2권이 더 재밌어~ 라고.. 그래서 또 그렇게 아이의 책을 진지하게 읽어보았답니다. 엉뚱한 기자 김방구는 비룡소에서 실시한 저학년스토리 공모전 '리틀스토리킹' 수상작이라고 해요.. 저학년 심사단들의 책 고르는 솜씨가 최고인듯.. 전체적으로 글밥이 적당하고.. 중간중간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다른그림찾기나 미로 찾기등도 있고.. 일단!! 책 전체가 올컬러라.. 아이들이 참 좋아할 거 같아요..
또한 글의 진행이 병구 본인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해나가는 방식이라 참 잘 읽혀지는데.. 이런 것도 아이들에게는 읽기능력을 키우기에는 참 좋을거 같아요.. 2권에서도 주인공 방구가 친구 시온이와 기탄이와 함께 크로바 삼총사를 결성하여 크로바 문방구에서부터 시작되는 어떤 이상한 일을 취재하며 파헤쳐나가는 스토리인데요..
병구가 시온이의 일을 파헤쳐나가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때마다 방구일보로 만들어 기사화해서 보여주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이 참 신선했답니다. 아이들에게 맥락없는 해결의 현장보다는 차근차근 하나씩 끼워맞춰가며 해결하는 병구의 계획적인 모습이 맘에 들었다고나 할까요 ㅋㅋ
마무리에는 외모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긍정적인 메시지까지!! 아이들 책은 재미로 끝나거나. 아니면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처음부터 살짝씩 메시지가 노출이 되는데.. 엉뚱한기자 김방구는 재미로 시작해서 훌륭한 메시지로 마무리되네요^^ 아직 방구나 똥 이런거에 웃음 코드가 있는 초저학년 아이에게는 너무나 딱일것 같고, 어른인 저도 재밌는데 고학년 아이들도 재미삼아 충분히 읽을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주인공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이나 행동이 너무 재미있고 다른그림찾기, 그림찾기, 미로등이 등장해서 병구와 함께 뭔가를 찾아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답니다. 아이는 엉뚱한 기자 김방구가 진지하게 재미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읽기능력 향상과 초저학년 독서흥미 유발 도서로 꼭 추천드립니다.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오래 같이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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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킹 시리즈의 저학년 버전인 리틀 스토리킹의 제1회 수상작 <엉뚱한 기자 김방구> 가 1편에 이어 2편이 출간되었어요. 아이와 1편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서 2편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김방구 라며 아이가 엄지척 해주었답니다^^ 1편에서는 주인공 병구의 목에 사는 두꺼비와 언제나 병구를 괴롭히는 강찬의 비밀, 그리고 병구일보가 방구일보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 이번 2편은 새로운 눈썹맨이 등장하네요. 그리고 병구친구 시온이의 이상한 행동까지 ㅎㅎ 외모 컴플렉스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지만 그보다 한번 책을 펼치면 덮을 수 없는 스토리 힘이 있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미로, 숨은그림찾기 등 재밌는 요소를 더해 지루할틈이 없는 책이지요. 거기다 한승무 작가님의 그림이 글과 너무나 찰떡이여서 그림보는 재미가 가득했답니다. 특히나 크로바 문방구 상품들은 상상력 최고^^ 2편을 앉은자리에서 다 읽은 아이가 3편을 예고하네요. 너무나 재밌는 김방구 시리즈 1편을 안보셨다면 꼭 1,2편을 함께 보길 추천합니다. 앞으로 방구일보의 팬이 되실거에요!!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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