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가 몸으로 체감되는 현재...기후위기를 넘어서 기후파국으로 가는 지금 꼭 읽고 삶으로 실천해야 하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만든 재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이 재앙을 피할 수 있을지 설명합니다. 급할수록 정확히 알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위기의 시작부터 현재까지...그리고 그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노력들과 희망까지...툰베리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지구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그 호소를 느끼고 행동하기 위해서 꼭 읽어보세요. |
|
정말 아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보게 만든 책이다. '알고 있는데 행하지 않으면 아는 것이 아닌 것 아닌가?' 말이 어려우니 바꾸면 '행하여야 진정 아는 것이 아닌가?' 90년대에 중고등학교를 나온 나는 그때에도 기후문제와 위기를 많이 배우고 다루었지만 그때는 좀 동떨어진, 먼 훗날의 이야기였던 것 같다. 그때만 해도 분리수거라는 개념도 없었으니 지금은 산업 전반에 변화가 필요로 하는 시기이다. 앞으로 10~20년 사이에 많은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모든 나라에서 모든 언론에서 이야기하지만 그 소리가 크지 않고 30년정도 그런 이야기에 노출이 된 상태라 그 위기감이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문제일까? 학교에서도 단순 교육이 아닌 큰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도래한 느낌이 이 책을 읽고 느낀다. 나의 일단 행동하기 개학하면 1주일에 한번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한다. 편도 1시간40분이나 되는, 버스는 2번환승(3개의 버스) 번거로움이 있지만, 해본다. 이 블로그의 메인 위의 그림(알록달록한 선)이 이 책의 표지와 같은 것이다. 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감을 표시한 선이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 위 사이트에 들어가보길 바라며.... |
|
기후, 기후변화에 좀 관심을 가지고 여러 책을 찾아본 사람이라면 그레타 툰베리가 누군지 대충이라도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스웨덴의 기후활동가 그레타 툰베리. 이 젊디 젊은 열여섯 살 소녀가 기후관련 의제들에 결정을 못하는 유엔에 분노하며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 시위’를 주도했다. 기후 관련 영역에서 군계일학과 같은 이 소녀를 향해 각국의 기후 전문가들이 기후 관련 글들을 쏟아냈다. 이 책이 그 집합체이다. 아무래도 학문적인 내용들이 가미되어 있어 일반인이 읽기에는 술술 읽히지 않을 수 있겠지만, 기후에 대한 일반서에 대한 심화서 정도로 생각하며 좀 더 깊은 지식을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
| 우리도 위기인 것은 알죠. 단지 삶이 너므 바쁘죠. 지하철은 죽을 맛이고 출근과 퇴근 왜 이렇게 힘든지 잠시 쉴 시간이 필요하죠. 그런데 그 삶이 위협 받는다는 것을 여름에 비로 많은 피해를 보거나 산림이 블에 탔으나 복원은 늦어져서 우리에게 언젠가 위협이 되겠죠. 인도는 전력의 대부분이 화력인 데 대체는 원자력이나 그것도 좀 그렇고 힘든미래이죠. 그래도 살아야죠. |
|
책이 상당히 두껍고 표지 역시 독특하고 임팩트 있다. 아마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려는 표지인 듯하다. 책은 생각보다 예쁘다. 기후위기 문제와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그레타 툰베리의 소집 하에 챕터별로 이야기를 썼다. 그리고 그레타 툰베리가 챕터마다 직접 글을 써서 소개하고 있다. 그레타 툰베리는 유엔연설에서 기후환경에 대해 연설하며 유명세를 탔고 현재도 환경운동가로 활약하고 있다. 사실 그레타 툰베리 자체에 관심있어서라기보다는 유튜브의 한 채널에서 전문가가 소개해줘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기후위기의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이 책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이고, 이후 여러 책들을 더 읽어야 한다 |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기후위기상황속에서 지구기후변화의 원인과 그에 따르는 여러 현상 및 문제점들을 알려주고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실천해야 하는 일들을 알려주고 행동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전지구적 기후위기해결을 위한 책 |
| 기후위기와 관련된 여러 전문가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책. 다양한 주제와 최근 연구 결과가 그래프와 그림으로 나타나있다. 모두가 한번은 읽어봐야할 도서. 기후에 대한 걱정이 이 책을 통해서 실천으로 이어지길.. 그 실천이 변화로 나타나길 |
| 그레타툰베리가 세계석학들과 쓴 기후위기 관련책입니다.빙산이 녹고 ,해수면온도가 변하고,기온이 요동치고,각종 해양오염,식량위기,탄소배출 관련 세계정부들의 고민...여러 환경적 위기에 봉착한 현재...이 책은 그러한 문제들을 우리에게 잘 설명해준다. |
|
기후변화는 굉장히 복잡한 문제이다. 이 두꺼운 한 책에서 모든 토픽을 다루기는 어렵지만, 기후변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은데 넓은 시각을 가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여러 명의 기고자가 모여서 쓴 글이라 확실히 챕터마다 편차는 있다. 이 책을 일별한 다음, 더 알고싶은 분야에 대해 기고자들의 저작을 독파해 나가는 방법으로 지식의 깊이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레타 툰베리는 희망을 위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아서 이 책을 썼다. "희망은 행동하는 것이다." "가감 없는 정확한 정보가 제공된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언지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라고 툰베리는 말하는데, 모든 사실을 알게되면 인류가 행동할까? 하는 문제에 나는 회의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분명히 사실을 직시하는 것은 해결의 시발점임은 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