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류학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류학자" 내용보기
우리 학계도 더욱더욱 세계적으로 많은 활약하기를 고인류학의 최신 연구들을 가로지르며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고인류학의 핵심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간의 고인류학 연구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그것들이 전해주는 인류와 인간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접할 수 있다. 『인류의 진화』가 제시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고인류학 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류학자" 내용보기
우리 학계도 더욱더욱 세계적으로 많은 활약하기를
고인류학의 최신 연구들을 가로지르며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고인류학의 핵심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간의 고인류학 연구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그것들이 전해주는 인류와 인간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접할 수 있다. 『인류의 진화』가 제시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고인류학 연구의 생동하는 과정 그 자체다.
재미있게 봤슴다
1*****3 2023.08.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류의 진화
"인류의 진화" 내용보기
이상희 교수님의 신작 인류의 진화 감상입니다. 저는 이 분의 전작 인류의 기원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또 좋아하기 때문에 교수님 트위터 계정을 팔로하고 있으며 언제 또 신간이 나올까 설레여하며 종종 교수님 성함을 검색해보곤 합니다. 신간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 리뷰를 이제 쓰게 되네요. 이 책의 좋은점은 현직 고인류학자로서 일반인들은 알기 힘든 고인류학의 최신 근황을 아주
"인류의 진화" 내용보기

이상희 교수님의 신작 인류의 진화 감상입니다. 저는 이 분의 전작 인류의 기원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또 좋아하기 때문에 교수님 트위터 계정을 팔로하고 있으며 언제 또 신간이 나올까 설레여하며 종종 교수님 성함을 검색해보곤 합니다. 신간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 리뷰를 이제 쓰게 되네요. 이 책의 좋은점은 현직 고인류학자로서 일반인들은 알기 힘든 고인류학의 최신 근황을 아주 쉽고 친절한 어휘로 업데이트 해주신다는 데에 있습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는 고급 강의 같은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인류 시리즈 계속 써주셨으면 좋겠고 1년에 한 권은 좀 힘드실테니 2년에 한 권 정도로 부탁드리겠습니다.

a******y 2023.08.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평소 진화론, 인류의 진화와 유전자 구성 등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접하고 싶은데 생각 외로 최근에는 흥미로운 책이 나오지 않아 아쉽던 차였다. 그러던 때 이 책을 접하게 되고 그동안 알아왔던 인류 진화에 대한 상식이 오히려 업데이트되지 않은 것임을 깨닫고, 한편으로 지금까지 알지 못했었던 새로운 지식에 정말 기쁘기 짝이 없었다. 인류가 생각보다 다양했으며, 당연히 그
"리뷰" 내용보기

평소 진화론, 인류의 진화와 유전자 구성 등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접하고 싶은데 생각 외로 최근에는 흥미로운 책이 나오지 않아 아쉽던 차였다. 그러던 때 이 책을 접하게 되고 그동안 알아왔던 인류 진화에 대한 상식이 오히려 업데이트되지 않은 것임을 깨닫고, 한편으로 지금까지 알지 못했었던 새로운 지식에 정말 기쁘기 짝이 없었다. 인류가 생각보다 다양했으며, 당연히 그러리라 생각했던 분업체계 같은 것도 그렇지 않았고, 특히 유럽 중심으로 알려졌던 고인류의 기원이 아니라 아시아에서의 생활을 알게 되어 더욱 유익했다. 

p******i 2023.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류의 진화
"인류의 진화" 내용보기
인류학에 관심이 있어서 구입한 책이다. 작가의 말대로 우리가 우리가 되어온 여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다. 고 인류학, 인류 진화역사의 기본서로 참고하기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공자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인류학 문외한인 나로서는 읽을만했다.
"인류의 진화" 내용보기
인류학에 관심이 있어서 구입한 책이다. 작가의 말대로 우리가 우리가 되어온 여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다. 고 인류학, 인류 진화역사의 기본서로 참고하기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공자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인류학 문외한인 나로서는 읽을만했다. 
p******e 202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류의 진화 아프리카에서 한반도까지, 우리가 우리가 되어 온 여정
"인류의 진화 아프리카에서 한반도까지, 우리가 우리가 되어 온 여정" 내용보기
인류의 진화 아프리카에서 한반도까지, 우리가 우리가 되어 온 여정이상희 저 | 동아시아 | 2023년 06월 30일판매가    14,400원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92g번역: 원본이 한국어라서 좋았다.가격: 만오천원이 않되는 가격 괜찮은 가격이다.휴대성: 책의 두께에 비해 살짝 무거운편이다.내용: 이책은 우연히 저자의 유튜브 방송을 먼저 봤었고 그후 구매해 봤다.인류의기원에 대한 궁금
"인류의 진화 아프리카에서 한반도까지, 우리가 우리가 되어 온 여정" 내용보기
인류의 진화 아프리카에서 한반도까지, 우리가 우리가 되어 온 여정
이상희 저 | 동아시아 | 2023년 06월 30일
판매가    14,400원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92g
번역: 원본이 한국어라서 좋았다.
가격: 만오천원이 않되는 가격 괜찮은 가격이다.
휴대성: 책의 두께에 비해 살짝 무거운편이다.
내용: 이책은 우연히 저자의 유튜브 방송을 먼저 봤었고 그후 구매해 봤다.
인류의기원에 대한 궁금증이 참 많은데 여기에 대한 책은 많지 않은데 
실제로 과학적 자료도 풍부한 편도 아니라서 인류의기원에 대해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데
매우 유익한 책이었다. 276페이지의 얇은책이 아니라 작가의 후속작으로 좀 더 두껍고
풍부한 인류의진화에 대한 지식이 가득 담긴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류의 진화 / 이상희 저
"인류의 진화 / 이상희 저" 내용보기
이상희 교수는 역시 최고다!  이 책 '인류의 진화'는 우리 인류 전체의 뿌리와 진화를 이해하는데 탁월하다. 우리 한국인의 민족 정체성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어릴 때부터 하나의 핏줄, 단일 백의민족이라는 잘못된 교육에 의한 허망한 허상에서 깨어나게 해쥤다. 언제 부터인가 비과학적인 민족이란 말 자체가, 사기꾼 정치인이나 사이비 사학자들이 스스로의 무지에 의해  혹은
"인류의 진화 / 이상희 저" 내용보기
이상희 교수는 역시 최고다!  이 책 '인류의 진화'는 우리 인류 전체의 뿌리와 진화를 이해하는데 탁월하다. 우리 한국인의 민족 정체성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어릴 때부터 하나의 핏줄, 단일 백의민족이라는 잘못된 교육에 의한 허망한 허상에서 깨어나게 해쥤다. 언제 부터인가 비과학적인 민족이란 말 자체가, 사기꾼 정치인이나 사이비 사학자들이 스스로의 무지에 의해  혹은 자기들 밥벌이를 위해 의도적으로 차용해 사용되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었다. 또 무지몽매한 국민들이 어릴 때 부터 세뇌 당해서 '반만년 역사의 단일민족'이라는 비과학적인 말과 생각을 해온게 나를 포함해 우리 모두다.  이런 제대로 과학적 사실에 바탕을 둔 책을, 늦었지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h*****h 202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류의 진화
"인류의 진화" 내용보기
인류의 진화라고 표현할 만큼 오래된 역사시대 이전의 역사들은 이상하게도 흥미롭다. 아마 모든 것들이 '설'이기 때문일까. 누가 얼만큼 강력한 증거를 가지고 얼마나 더 신빙성있는 '설'을 만들어 내는가를 읽는것은 마치 할아버지가 얘기해주는 옛이야기 같은 매력이 있다. 물론 정확한 첨단 과학을 이용한 진지한 고고학을 폄훼하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재밌다는 것이고, 이 책을 읽
"인류의 진화" 내용보기

인류의 진화라고 표현할 만큼 오래된 역사시대 이전의 역사들은 이상하게도 흥미롭다. 아마 모든 것들이 '설'이기 때문일까. 누가 얼만큼 강력한 증거를 가지고 얼마나 더 신빙성있는 '설'을 만들어 내는가를 읽는것은 마치 할아버지가 얘기해주는 옛이야기 같은 매력이 있다. 물론 정확한 첨단 과학을 이용한 진지한 고고학을 폄훼하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재밌다는 것이고, 이 책을 읽어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저자의 다른 책이 바로 리스트에 올라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8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생물학 측면의 인류의 진화를 다룬 책
"생물학 측면의 인류의 진화를 다룬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북클럽 팟캐스트에서 소개한 제목을 듣고 인간의 시작을 인문학적으로 풀어줄거로 지레 짐작하고 산 책이다. 나의 기대와는 달리 이 책은 인류 기원을 고고학적으로 파해치는 학술적인 내용이 주로, 나의 기대와는 달랐지만 손에 잡은 김에 다 읽었다.이 책에서 이해하기로 고인류의 기원은 약 500만전까지 멀리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다. 이 책은 고인류를 지칭하는 다양한 용어
"생물학 측면의 인류의 진화를 다룬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북클럽 팟캐스트에서 소개한 제목을 듣고 인간의 시작을 인문학적으로 풀어줄거로 지레 짐작하고 산 책이다. 나의 기대와는 달리 이 책은 인류 기원을 고고학적으로 파해치는 학술적인 내용이 주로, 나의 기대와는 달랐지만 손에 잡은 김에 다 읽었다.


이 책에서 이해하기로 고인류의 기원은 약 500만전까지 멀리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다. 이 책은 고인류를 지칭하는 다양한 용어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 등을 시대별로 나열한다. 고고학으로 발굴된 크고 작은 뼈조각을 해석하고, 첨단 DNA 분석기법까지 동원하면서 발전해 온 고인류학의 발전사와 기존의 고인류 학설을 뒤집는 새로운 가설의 등장, 여기에 읽힌 다양한 학술적 논쟁과 전개가 이 책에 나온다.


나는 고대 중국의 고전인 주역(周易)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지식은 부족하다. 주역을 사람의 운세를 맞추기 위하여 역술인이 주로 보는 점술(占) 책 정도로 여겼었다. 그런데 언제인가 주역이 통계에 기초하여 인간의 속성을 분석한 과학이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개인적인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다. 우주 만상(萬象)을 음양 이원으로써 설명하며서 그 으뜸을 태극이라 하고, 거기서 64괘를 만든 심오한 철학 사상이 도대체 그 옜날에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하여 의아했다. 오랜 검증 과정을 거친 후에 정립되고 인정받는 과학은 어느 날 한 사람의 천재가 갑자기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인간에 대한 통찰이 통계학적으로 녹아 있다고 생각하는 주역은 역사적으로는 기원전 1천년경 중국 주나라때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주역에 담긴 철학적 사상이 그 시대에 단번에 만들어 질 수는 없다고 본다. 인간에 대한 깊은 지혜가 담긴 철학서를 포함한 고전은 문자가 만들어진 이후 역사시대의 산물이다. 나는 주역을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인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조상이 수 많은 세대를 거치며 살면서 경험으로 쌓인 지혜가 대대로 구전되어 오다가 비로서 문자를 만나서 기록되어 현대까지 전승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인류학에서는 현생 인류의 시작으로 보는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수십만전 전에 출현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선사 시대 사람들의 지혜가 10만년 전부터 축적되기 시작했다고 추정하고 싶다. 인간의 역사시대를 약 5천년으로 볼 때, 이 기간보다 20배나 더 오랜 기간 축적된 사람의 경험과 지혜가 주역 같은 고전에 담긴 것이 아닐까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와 같은 뜻에서, 동양과 서양의 깊이있는 고전은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만들어 진 것일 수 있겠다.


우리는 불과 몇년전부터 불기 시작한 4차산업과 인공지능(AI)이 세상을 단번에 바꾸어 버릴 것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면서도 10만년 보다 더 긴 시간에 걸쳐서 쌓이고 만들어진 인간의 기쁨과 슬픔, 번민과 고뇌, 시기와 질투, 분노와 위로, 희망과 절망, 삶과 죽음이라는 철학적이고 인문학적인 근본 속성은 불완전한 인간이 서로 부대끼며 사는 한 앞으로 천년이 지나도 크게 변할 것 같지 않다.


YES마니아 : 골드 w*****2 202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