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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지금 남기지만 발매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출간 소식에 바로 들여온 샹피농의 마녀 4권. 벌써 6번은 넘게 읽은 것 같다. 좋아하는 타입이 아닌 왕머리, 왕눈이 순정 그림체라 처음 별 기대없이 구매한 1권에 반해 이젠 신간 출간일을 예측해 보며 기다리게 된 좋아하는 작품이 되었다. 왕눈알과 왕머리를 달고 제대로 서있지도 못할 것 같은 등장 인물들이 참 예쁘고, 귀엽게도 그려졌고, 어둡고, 진지하게 흐르는 중심 주제 안에서 깨알같은 웃음 포인트를 빼놓지 않으며 동물과 식물들은 쓰다듬고 싶게 귀엽다. 4권에서는 새로운 마물들을 짧은 이야기가 정말 내 웃음 포인트라 재미있고, 리제가 자신의 힘 에 눈 뜨는 과정들이 급진행되면서 루나에 대한 걱정으로 5권을 간절히 기다린다.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샹피뇽의 마녀' 4권입니다. 백마법의 기질을 타고난 리제가 루나와 클로드 밑에서 수련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을지 노파심가진 마음으로 읽었는데 전의 앙리와 같은 사랑이 다시 피어나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다음 권엔 마을에서의 혼란이 어떻게 진행될 지 기대됩니다. |
| 정발이 생각보다 느려서 슬프지만 나오는게 어딘가싶은.. 학원앨리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를 그대로 유지중이라 학원앨리스의 프리퀄보는 느낌도 느낄수있어요 사건이있긴한데 막 머리아프고 복잡한 그런건아니고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게 느껴집니다 5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어요 짧거나 단편일거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과연 어디까지 나올지 궁금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