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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 "말을 잘 하고 싶다" 라고 한 번쯤 생각해본 적 있지 않으신가요? 나의 기분이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고, 상대가 자연스럽게 고객을 끄덕이면 얼마나 기쁠까요? 말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을 때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말하는 기술을 배워서 상대방에게 나의 기분이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상상만해도 설레는 일이었다. 책에선 사람들이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헤아리는 문화에 익숙하고 말하려는 내용이 머릿속에 정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줄 거란 생각을 하고 있어 어떻게 말해도 상대가 알아들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건 나만의 생각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논리어'를 사용하여 말을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을 전달하면 논리력도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스스로 논리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일상속에서 가능한 읽고 쓰기,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논리를 의식하는 일부터 시작해보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때는 뒷받침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 데이터, 근거 제시로 이루어져야 조리있는 말하기가 가능한데 이 때 대등관계, 대립관계, 근거제시, 인과관계, 접속어에 주의해야 한다.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은 어렵다.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책에 나온 내용들을 나에게 적용하며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길러 말하기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오히려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p. 165 논리는 일정한 규칙에 따른 말의 사용법입니다. 그 규칙을 모르면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어도 실천할 수가 없습니다. 머리가 좋고 나쁨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말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학습 및 훈련을 통해 습득하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지금 논리력이 부족하다면 지금까지 그러한 학습이나 훈련이 부족했을 뿐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논리적인 말하기가 가능해지면 여러분의 인간관계가 바뀔 것입니다. 그리고 눈 앞에 펼쳐지는 세상 역시 자연스럽게 달라지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