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20, 백신애님의 백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연인의 차에서 자신의 것이 아닌 립스틱 하나를 발견해 심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는 고통 속에서 주인공은 립스틱이 자신의 눈에서 흐르는 피이며, 피가 흐르고 흘러 흰자위만 남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답답쓰...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20, 백신애님의 백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연인의 차에서 자신의 것이 아닌 립스틱 하나를 발견해 심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는 고통 속에서 주인공은 립스틱이 자신의 눈에서 흐르는 피이며, 피가 흐르고 흘러 흰자위만 남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답답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