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21, 백신애님의 사명에 각성한 후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백신애님의 소설에서 여성은 늘 무능한 남편에게 억업받고 고통받는데... 이 소설은 반어법인가요? 여성과 남성의 역할은 정해져 있어서 여성은 애나 낳고 집안일 하라고 합니다. 신여성들 때문에 남성들의 실직만 늘어난다고?? 흠...뭐지?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21, 백신애님의 사명에 각성한 후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백신애님의 소설에서 여성은 늘 무능한 남편에게 억업받고 고통받는데... 이 소설은 반어법인가요? 여성과 남성의 역할은 정해져 있어서 여성은 애나 낳고 집안일 하라고 합니다. 신여성들 때문에 남성들의 실직만 늘어난다고?? 흠...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