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3, 백신애님의 녹음하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서울로 학교간 조카 '장미'를 그리워하는 이야기입니다. 장미나무를 정성스레 키우며 방학에 내려올 조카를 기다립니다. 육학년 때 장미가 지은 동시를 떠올리기도 하구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3, 백신애님의 녹음하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서울로 학교간 조카 '장미'를 그리워하는 이야기입니다. 장미나무를 정성스레 키우며 방학에 내려올 조카를 기다립니다. 육학년 때 장미가 지은 동시를 떠올리기도 하구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