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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분야를 전공한지라 솔직히 제가 더 관심이 가는 책이었어요. 벌써 30년이 다 되어가는데 요즘 인공지능에 관한 내용은 어떻게 아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는지 궁금했구요. 우선, 큰꼬맹이는 꼭 읽고 방학숙제로 독후감을 써 볼 예정이에요. 전 그만큼 흥미로운 책이었거든요. 독후감을 쓰기 쉽지 않지만 인공지능이 어떻게 삶에 쓰여지고 있는지 느끼게 하고 싶었어요. 어느 날 '세계 최고의 명탐정 방뎅이 탐정님께 보냅니다.'로 시작되는 메일이 도착합니다. 이어지는 메일을 통해 전해 온 여섯 개의 추리 퀴즈를 풀어내는 데 성공한 방뎅이 탐정. 그리고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인공지능 앨런 홈즈. 최고의 명탐정이 되기 위한 인간 vs 인공지능의 추리 대결이 시작됩니다. 에피소드1 의문의 도전장 세계 최고의 명탐정에게 보내는 도전장을 받은 방뎅이 탐정. 의문의 인물은 모습을 숨긴 채 미스터리 사건 해결을 위한 퀴즈를 내기 시작하는데! 에피소드2 인공지능을 이겨라!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앨런 홈즈와의 추리 대결. 자신만만하던 방뎅이 탐정도 알쏭달쏭한 퀴즈에 당황한 순간, 뜻밖의 인물이 나타나 도움을 주는데! 에피소드3 추리소설 속 미스터리 추리소설 속 밀실 사건을 소재로 퀴즈를 내는 방뎅이 탐정. 고층 아파트에서 사라진 고가의 다이아몬드! 아무 흔적도 없는 현장에서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에피소드4 범인을 추적하라! 드디어 이뤄진 방뎅이 탐정과 인공지능의 합동 수사. 의뢰인의 삼촌이 남긴 6개의 유언장에 숨겨진 은행의 비밀 금고 암호를 풀어야 하는데! 방뎅이 탐정과 함께 사건을 분석하고 추리하며 수수께끼와 퀴즈들을 풀어가다 보면 어느새 탐정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도 못 푸는 문제가 있어서 답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좀 어렵기도 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재밌었지요. 흥미로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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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 동글 귀여운 추리 탐정들! 똘똘해 보이는 친구, 괴짜같은 친구, 덤벙거릴 것 같은 친구 그리고 사람 같은 로봇
놀라운 집중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많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방뎅이 탐정☆ 천재 해커이자 발명가 ☆굼벵이 박사☆ 정도 식탐도 많은 방뎅이 탐정의 든든한 조력자 ☆풍뎅이 탐정☆
방울이tv책은 처음이라 만화책일까, 문고책일까 하고 펼쳐보았어요. 처음엔 만화처럼 시작하고, 대본처럼 이름대신에 캐릭터 얼굴이 있어요 문고판을 읽으면서 누가 어떤 말을 하는지 잘 모를때가 있었만, 캐릭터 얼굴이 있으니 대화가 훨씬 더 잘 들려요.
Q. 문장에 숨겨진 네 개의 숫자를 순서대로 적어 보세요.
`나는 매일 방과 후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배드민턴을 친다. 오늘은 시합을 끝낸 뒤 집에 와서 엄마가 해주신 제육덮밥을 먹었다'
단서// 숫자로 바꿀 수 있는 글자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추리나 탐정 책을 보면 대부분 답이 뒷장에 스포되어 있어요. 그래서 몇 번 읽다보면 추리에 대한 답을 욉게 되요.
방뎅이 탐정 추리 퀴즈는 단서를 토대로 추리를 해내고 정답은 마지막 장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29가지의 파일로 이루어진 Q. 나도 탐정! 추리 퀴즈를 풀면서 인공지능과 함께 펼쳐지는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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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뎅이 탐정 추리 퀴즈 3
#서울문화사 저는 사실, 방울이... 이미지가 있는데.. 방뎅이탐정보면 너무 어색하더라고요! 실수쟁이~깜박쨍이~인데.ㅎㅎㅎ 너무 차분하고 당황하지 않고, ㅋ 뭐든 척척해내는 방뎅이 탐정!! 방뎅이탐정 조수가 방뎅이탐정이어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좀 적응이 안 되지만, 이번 편이 아이들이 읽으면서 머리 좀 쓰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래에는 우리 사람들 대신에 로봇, 인공지능이 대체할 거라고 하는데요. 그만큼 기술이 발달하지만, 우리 사람들이 하는 일이 줄어들면 직업적인 면에서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저도 딸에게 공대를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데요.. 아직 초등학생인데. ㅎㅎㅎ 아무튼 의문의 편지로 추리 대결을 하기 시작하는 방뎅이 탐정 !! 상대방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인공지능이었습니다. 방뎅이탐정을 문제를 풀수록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맞았어요. 바로 인공지능 인공지능! 방뎅이 탐정의 대결~ 그 승리는!!!!
추리 퀴즈라는 말에 맞게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추리하는 내용들로 나와있는데 답은 바로 나와있지 않고 뒤에 답이 다 나와있으니, 아이들이 생각을 하면서 읽기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앗 이게 맞나 하면서 슬쩍 뒤를 넘겨본.ㅎㅎㅎ
저는 방데 이 탐정에 대한 새로운 면을 느낀 그런 책이었고 딸은 참 집중에서 읽은 도서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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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수 57만명을 자랑하는 방울이TV 의 인기 캐릭터인 "방뎅이 탐정"이 이끌어가는 본격 추리 스토리 퀴즈북 < 방울이TV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가 어느덧 3권까지 출간되었어요. 호진이는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를 1권부터 보았던 방뎅이 탐정의 열혈 팬인데요. 이번 3권도 얼마나 재밌는지 책 받고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역시나 등장인물은 예리한 통찰력으로 많은 사건을 똑똑하게 해결하는 방뎅이 탐정과 탐정의 어릴 적 친구 굼벵이 박사 그리고 식탐이 많지만 든든한 조력자 풍뎅이 탐정이 책 속 사건을 이끌어 갑니다.
본격적인 스토리를 시작하기 전에, 늘 명탐정 백서에서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주었는데 이번 3권에서는 다양한 수사기법과 증거를 바탕으로 어떻게 추리하고 판단해야 하는지 재밌고 간단하게 알려주네요.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책은 단순한 만화책은 아닌 거 같아요. 책 속에 재밌는 그림과 대화체의 내용이 곁들여진 만화도 있고, 말풍선으로 대화를 하듯이 이야기로 구성된 부분도 있어요.
초반에는 학습만화 같기도 하다가, 점점 글밥이 있는 이야기 책 같기도 하지만, 엄청 글밥이 많은 편은 아니고 대화체가 많아서 책을 덜 좋아하는 아이도 아주 재밌게 술술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게다가 이야기 중간 중간 다양한 퀴즈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엄청 자극시켜 준답니다. 풀기 쉬운 문제도 있지만, 난이도에 따라 생각이 좀 필요한 어려운 문제들도 있어서 푸는 재미가 나름 쏠쏠해요. 제가 어릴 때 추리소설을 좋아해서인지 호진이도 추리소설을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이 추리퀴즈 책인데 사건들이 자극적이지 않고 생각하는 힘도 키워주고 고민하고 추리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좋은 거 같아요. 첫 에피소드 "의문의 도전장"에서는 방뎅이 탐정에게 이메일 하나가 도착합니다. 앨런 홈즈가 보낸건데 방뎅이 탐정과 겨루고 싶다면서 6개의 문제를 맞추라고 하죠. 문제는 책을 읽는 독자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내용 속 숨겨진 숫자를 찾는다거나, 어떤 게임의 이름을 맞춘다거나, 힌트를 보고 "나"는 누군지 맞추는 문제들에요. 호진이도 열심히 머리를 굴리며 답을 찾으려고 하더라구요. 문제를 다 맞추고 앨런 홈즈는 본인이 누군지 정체를 밝히는데 그는 바로바로! 얼마전 태어난 인공지능이었어요. 그리고 도전자 앨런홈즈인 인공지능과 방뎅이 탐정이 추리 대결을 하기 시작합니다. 은근히 수학문제같기도 하고, 국어문제 같기도 한 여러가지 퀴즈들이 등장해요. 그리고 교통사고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라진 보석의 비밀 등 본격적인 추리도 함께 하게 되죠.
방뎅이 탐정 책 맨 뒤에는 퀴즈에 대한 정답이 나와 있어서 답도 맞춰 볼 수 있어요. 추리하는 재미때문에 책을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호진이도 한번에 다 읽었나 봅니다. 얼마나 집중하고 보던지 책 속에 푹 빠져 보더라구요. 범인도 맞추고 문제해결력도 키우고 추리에 대한 재미도 느끼는 <방울이 TV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3> 초등 아이들이 즐겁게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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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추리퀴즈 책을 찾았다. 구독자수 57만명의 유튜브 채널 방울이 TV 원작의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방뎅이 탐정은 방울이 TV에 있는 콘텐츠 중 하나인데 영상에서는 사람이 연기를 한다. 책에서는 귀여운 방뎅이 탐정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에서의 캐릭터가 더 귀엽고 좋다. 벌써 3권인데 유튜브를 잘 안 봐서인지, 이번에 이 콘텐츠도 처음 알고, 책도 처음 읽게 되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재미있고 아이도 좋아해서 이전 시리즈도 찾아서 읽어보려고 한다. 3권에서는 방뎅이탐정과 인공지능의 대결이 있다고 이미 표지에 예고 되어 있는데, 간단한 수수께끼와 사건을 추리하는 추리퀴즈가 모두 29개 들어가 있다. 하나의 큰 이야기를 줄기로 하고 그에 맞춰 다양한 수수께끼와 추리퀴즈가 나오니 이야기도 재미있고 퀴즈도 재미있어 빠져들어 읽다보면 한 권을 뚝딱. 모두 읽게 된다.
실제로도 '추리 퀴즈'라는 말에 끌렸는지 아들이 먼저 모두 읽었는데, 내가 읽으니 또 옆에 와서 함께 한 번 더 읽었다. 이미 답을 다 알고 있으면서 자신이 추리한 척 이야기해 주기도 하고, 어떤 건 잘 기억을 못해서 함께 추리해 보기도 하면서 읽으니 함께 놀이하는 느낌이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전체적으로 에피소드가 4가지 있는데 점점 퀴즈의 난이도도 올라가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도전장을 누가 보낸건지 알아맞히는 간단한 수수께끼였는데 사건이 나오고 범인을 찾는 추리퀴즈로 이어진다.
등장인물은 방뎅이 탐정, 굼벵이 박사, 풍뎅이 탐정. 이 3명이 퀴즈에도 자주 등장하니 얼굴과 이름을 잘 익혀두고 읽기 시작하면 좋겠다. 사건 발달에서 의문의 도전장을 받은 방뎅이 탐정이 도전자가 누구인지, 무엇을 제안하는지 알아보는 내용이 '의문의 도전장' 그리고 도전자와의 추리 대결이 이어지고, 마지막 삼촌이 남긴 유언장의 비밀을 알아내는 합동 수사를 마무리로 3권이 끝난다.
명탐정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명탐점 백서에서 만나본다. 수사기법, 정확한 판단력과 분별력, 추궁력, 롤 모델. 롤 모델에서 등장하는 문학 작품 속 탐정들과 캐릭터를 만든 작가들도 확인할 수 있다.
드디어 이야기의 시작.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이유. 만화와 대화체, 이야기가 적절하게 섞여있다. 일단 처음에 만화보고 쉽게 접근했다가 뒤에 이야기도 궁금해져서 읽게 되는 식. 글 책 별로 안 좋아하는 친구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시작부터 인공지능 등장. 물론 꿈이다.
방뎅이 탐정에게 이메일이 도착했다. 도전장. 이름이 앨런 홈즈라는데 이미 이 편지를 누가 보냈는지 눈치챌 수도 있겠다. 도전장을 보낸 인물의 정체를 알기 위해 시작되는 수수께끼.
이 문장에는 네 자리 숫자가 숨겨져 있다고 한다. 문제와 함께 단서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 이 정답들이 모여서 도전자가 누구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첫번째 에피소드. 이렇게 추리퀴즈들은 짧게 1~2장 사이에 풀 수 있는 정도이지만, 이 퀴즈의 정답들이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루고 있는 것이 좋았다.
사실 처음에는 대충 보고 글 책이라서인지 같은 날 빌린 다른 학습만화에 밀려있던 책이다. 그런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재미있는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끝까지 모두 읽었다. 그리고 나와 또 읽고 추리도 해주는 걸 보니 재미있나보다. 추리 퀴즈를 풀면서 아이가 단서를 찾고 답을 고민하면서 생각도 많이 하게 되니 아이의 사고력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만화와 그림도 있고, 대화체 형식의 글도 있으면서 전체적으로 글이 많지 않다. 그래서 초등 저학년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추리 퀴즈 사건 중에 살인사건들도 있긴 하지만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모님과, 친구들과 함께 추리하고 퀴즈맞히듯이 읽으면 좋겠다. 요즘 사람들이 생각을 길게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책을 함께 보며 아이들도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어른들도 가볍게 문제를 풀면 두뇌를 깨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도 시리즈 계속 챙겨봐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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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나는 개인적으로 만화로 된 책을 크게 권하지 않는다. 가급적 글책으로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또한 수수께끼나 난센스 퀴즈를 묶어 놓은 책도 크게 반기지 않는다. 말장난 같은 내용이 조금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나의 마음을 아이는 알고 있는지, 이런 책들을 자주 찾는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으니 부담이 없고, 내용 또한 재미있기 때문일 테다. 엄마인 내가 반기지 않는다고 해서 아이의 독서를 막을 이유는 없다. 결국 책은 즐거움을 주는 수단이고, 언제나 학습적인 내용의 책만 읽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이는 엄청나게 반기고 나는 조금은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방뎅이 탐정이 6가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책이다. 전체가 모두 만화 구성은 아니다. 캐릭터가 등장해 말을 주고받듯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역시나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나갔다. 혼자 후다닥 읽으며 답을 추리해 나갔고 본인이 추리한 답이 맞는지 궁금해했다. 방울이 시리즈는 처음 접하다 보니 뒤에 답이 있는 걸 몰랐던 것이다. 뒤 페이지의 답까지 모두 확인하고는 다시 한번 읽으며 즐거워했다.
추리는 저절로 되는 건 아니다. 여러 가지 조건을 사실에 맞는지 따져봐야 한다.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활발한 두뇌 활동을 필요로 하는지도 모른다. 아이가 독서라는 본질적인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끼면서 더불어 여러모로 뇌를 굴려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더불어 첫 시작에 읽어보면 좋을 미스터리 책들을 소개하는데, 이 부분이 유익했다. 아이가 추리, 미스터리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면서 독서를 확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소개해 준 책부터 천천히 접근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만화와 추리를 조금은 꺼렸던 나의 기우를 잠재워 주는 책이었다. 아이가 즐겁다면 그것으로 어느 정도 독서의 목적이 이루어진 것이고, 더불어 독서의 영역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니 유익한 점도 보였다. 방울이 TV의 다른 시리즈들도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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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실수쟁이 방울이! 방울이와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유튜브 코미디 컨텐츠인 방울이TV. '방뎅이탐정, 방울이의하루, 딸랑예술학교, 연령대별 공감' 등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로 많은 구독자들과 함께하는 인기유튜브 채널!이에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요~ 저도 영상 같이 즐겨 보고있답니다^♡^ 범인은 바로... !! 방뎅이 탐정과 함께 오늘도 사건해결! 등장인물은 방뎅이탐정, 굼벵이박사, 풍뎅이탐정이 등장하구요. 방뎅이탐정은 어떤 사건이든 해결에 앞장서는 행동파 탐정으로 놀라운 집중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많은 사건을 해결해 내며 명탐정으로 불리고 있어요. 이 책의 구성, 사건보고를 보면 의문의 도전장을 발단으로 드러난 정체, 사건의 트릭, 탐정 콤비로 추리를 하게 되어요. 여기서 다양한 수사기법이 등장하는데~ CCTV영상판독기법, 지문감식기법, 유전자분석을 통해 범인을 찾는 DNA 분석기법, 범죄현장을 분석해 범인의 습관, 나이, 성격, 직업 등을 추론하는 프로파일링 기법이 등장해요~ 아이들과 함께 읽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방뎅이탐정과 인공지능의 대결을 만화로 즐겨보세요^^ 비오는 주말, 집콕하며 시간보내기에 안성맞춤일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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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 TV의 인기 캐릭터 '방뎅이 탐정' 출격! 방뎅이 탐정과 함께 추리 대결 속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방울이 TV의 방뎅이 탐정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어떤 사건이든 해결에 앞장서는 행동파 탐정인 방뎅이 탐정은 놀라운 집중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많은 사건을 해결해 내며 명탐정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방뎅이탐정 추리퀴즈 3권]에서는 최고의 명탐정 방뎅이 탐정에게 도전장이 메일로 도착했습니다. 이름은 앨런 홈즈, 자신의 꿈이 세계 최고의 명탐정이 되는 거라서 방뎅이 탐정과 승부를 겨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일단 방뎅이 탐정이 소문대로 뛰어난 명탐정인지 테스트 해보고 싶다며, 여섯 문제를 맞춰 자신이 누구인지를 추리해 보라고 하는데, 당돌한 도전자네요^^ 방뎅이 탐정과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재미가 솔솔~ 하네요. 여섯 개의 추리 퀴즈를 풀어내는 데 성공한 방뎅이 탐정은 결국 도전자가 인공지능 앨런 홈즈임을 알아냅니다. 그리고 최고의 명탐정이 되기 위한 인간 VS 인공지능의 추리 대결이 시작되는데, 과연 누가 이길까요?
각자 자신 있는 분야를 하나씩 택해 8개의 문제를 내서 답을 맞히는 대결,, 인공지능이라면 역시 논리 문제에 자신이 있을 테니, 앨런 홈즈는 논리 문제를 선택합니다. 방뎅이, 풍뎅이, 굼벵이 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돈은 각각 얼마인지, 방뎅이, 풍뎅이, 굼벵이 세 사람은 영화관에서 각각 어느 자리에 앉았을지, 음료수와 케이트, 쿠키의 가격은 각각 얼마인지 등 다양한 논리 문제를 아이와 함께 풀어갈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방뎅이 탐정은 추리 소설 속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문제를 내는데요. 사건이 일어난 상황을 잘 추리해서 문제를 풀어가야 하니, 아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못 푼 문제의 정답은 책 마지막 장에 수록되어 있으니, 궁금증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답니다~ 나도 탐정이 되어 문제를 풀어보니,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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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3
방뎅이 탐정, 굼벵이 박사, 풍뎅이 탐정이 추리를 하는 내용이네요. 방뎅이 탐정에게 도전장을 보낸게 누구인지를 맞추는걸로 시작이 됩니다. 힌트를 주고 누구일지 알아 내는데. 아이들이 풀기에 너무 쉽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는 그러한 퀴즈긴 하네요. 여러개의 문제와 단서를 주면서 도전장을 보낸게 누구인지 맞추게 되고. 그후에는 도전자와 방뎅이 탐정이 대결을 하기도 하네요. 여러 뮈즈는 풀면서 답이 바로 나오는게 아니기때문에 여러 생각을 하면서 풀수 있는거 같고요. 이야기가 줄글도 아니고 만화도 아니고 많이 이용하는 문자 형식으로 나오니 누가 이야기 했는지 쉽게 알아 볼수가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너무 재미위주로만 나오는것도 아니고요. 처음부터 차례대로 방뎅이 탐정과 같이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서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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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과 추리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책을 보자마자 열광했어요. 방뎅이 탐정과 인공지능의 대결을 암시하는 책표지의 문구가 아이를 더욱 더 호기심에 가득차게 만들었어요.
똘망똘망한 눈과 야무지게 생긴 것처럼 방뎅이 탐정은 어떤 사건이든 해결에 앞장서는 행동파예요. 명탐정인만큼 놀라운 집중력과 예리한 통찰력을 갖고있어서 어린이 독자들이 더 몰입해 읽을 수 있을 듯 싶어요. 방뎅이 탐정의 조력자는 풍뎅이 탐정인데 그 이름이 재미있어서 저희 집 아이는 한참 웃었답니다.
어느 날 방뎅이 탐정에게 이메일이 도착해요. 앨런 홈즈가 방뎅이 탐정과 승부를 겨루어보고 싶다는 도전장에는 여섯문제를 통해 그의 정체를 밝혀보라는 메세지가 있어요.
이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관심갖고 풀 수 있는 흥미진진한 문제가 책에 가득해요. 아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