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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 자릿수 권수인 10권에 도착했네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에피소드들이 다뤄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인물들 간의 밀고 당기는 텐션이 아주 흥미롭고 결말이 어떻게 날지 더더욱 기대하게 만드네요. 팬으로서 소장용으로 책장에 차곡차곡 모으는 보람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
| 뻐꾸기는 동물의 연애 방식이 특이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수컷 뻐꾸기는 고유의 노래로 수컷을 유혹하며, 선율과 흥겨운 소리로 암컷의 주의를 끕니다. 수컷은 매우 창의적이며 다채로운 소리를 사용해 자신을 어필하고 경쟁 상대를 제치기 위해 노래에 다양한 변화를 주곤 합니다. 이 노래와 춤으로 여성 뻐꾸기를 매혹하여 번식 파트너로 선택받게 됩니다. 이 독특한 연애 방식은 생존과 번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환경에 적응하면서 진화한 특성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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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10권입니다. 야마다와 7인의 마녀, 건달군과 안경양 이런 인기작들을 그렸던 요시하라 미키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은 어릴적 서로 부모가 바뀐 소년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미 자신들이 살고 관계를 맺던 기반이 있기에 여러 인간관계가 얽히고 설키는 그런이야기죠. 새로운 인물들이 난입하기도 하고 말이죠. 어떻게 보면 하렘물의 형태를 띠기는 합니다만 꽤나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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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미키 작가님의 작품인 [만화] 뻐꾸기 커플 10권을 구매를 했습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흔한 소재 흔한 캐릭터라고만 생각했었떤.. 1권초반부지만..ㅋ 지금은 너무너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빠른 정발되더니 벌써 10권이네요 표지는 찐팬들이 가장 응원하는 사치짱이네요 작화 너무 예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많이 기대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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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10권입니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인데 정발 속도도 정말 좋으 편이라 뒷 내용을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발될 때 제목에 대한 번역이 너무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만, 내용적으로는 잘 만들어 진 작품이라 그냥 볼 만 합니다. 해당 작품에 대한 번역을 할 때는 작품에 대한 의미를 알고 번역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목에서부터 그 작품에 대한 접근성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그래도 이 작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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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싱어송라이터 아이의 열애 보도로 인해 일약 스타가 되어버린 U군인 우미노 나기는 히로에게 "다시 말 걸지 말아줄래?"라는 말을 들은 이후 얼이 나가 있었다. 그런 나기에게 말을 걸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건 에리카였는데, 아이의 연애 상대로 지목되었으면서도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이 세간이 알려진다면 큰 소동이 일어날 수도 있었다.
그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주 동안 언론의 관심을 피해서 나기는 에키라와 함께 호텔에서 연금 생활을 하게 된다. 이 연금 생활을 주도한 인물은 에키라의 어머니로, 그녀는 방송 프로듀서이기 때문에 일부 스타들의 열애 스캔은 길어도 2주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2주 동안 철저히 언론의 관심을 피해 나기와 에리카를 호텔이 연금했다.
하지만 에리카의 어머니가 그런 행동을 한 이유는 단순히 아이의 스캔들을 피하는 것만 아니라 에리카와 나기 두 사람의 관계를 조정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보통 한창 때의 남녀가 아무리 호텔의 한 방에서 갇힌 생활을 한다면 이런저런 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나기와 에리카이다 보니 야한 일을 하지 않았어도 두근거리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앞으로 나기와 에리카 두 사람의 호텔 연금 생활은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만화 <뻐꾸기 커플 10권>마지막에 두 사람이 있는 호텔을 파악한 아이가 사치에게 "함께 가지 않을래요?"라는 문자를 보내는 장면과 함께 누군가 호텔 카트에 숨어서 두 사람이 있는 호텔에 잠입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호텔에 잠입한 인물은 사치일까? 아이일까?
그 이야기는 다음 만화 <뻐꾸기 커플 11권>의 정식 발매를 기다려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