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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캡쳐되어있는 형태의 책이라서 별로 좋아하지 않은 형태의 책이지만... 가격에 비하면 뭐~ 나쁘지 않았다. 그림책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고, 22페이지 분량의 책. 무서워하지마, 밝은 세상이 코앞이야. 대부분이 다 그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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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의 소원 리뷰입니다 제목도 내용도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강낭콩의 소원이라뇨 ! 너무귀여워요!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것같아요 그림도 글도 귀여워서 너무 힐링되는 기분이엿습니다 잘봤어요! 다른것도 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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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거의 없는 영유아용 그림책입니다. 씨앗 봉투에 들어있던 강낭콩은 팔려서 땅 속에 심어집니다. 친구들처럼 얼른 자라 땅 밖으로 나가고 싶지만 이상하게 강낭콩은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고양이가 나타나 강낭콩 줄기를 공격합니다. 그림만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내용 파악이 힘드네요. 고양이가 친구들을 공격한건지, 아님 땅 속 강낭콩을 뒤엎은 건지. |
| 강낭콩의 소원은 짧은 내용이지만, 그 속에 담겨 있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림과 함께 글의 내용을 읽을 수 있으니 어린 자녀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의 내용에서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하게 알아가기에는 내용의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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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위의 세상을 보고 싶은 강낭퐁 흙속에 파묻혀 물을 머금고 살포시 올라와 햇볕을 쐬는 강낭콩의 모습을 의인화한 삽화 같은 만화다. 하나의 씨앗이 흙속에서 썩어 새로운 입을 틔우는 과정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투영해서 보여주고 있다. 교육적인 관점에서 좋은 만화일수도 있고 어른들이 봐도 좋을 동화 같은 만화이기도 하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설레임과 그 설렘임을 맞이하는 자세... 아름다운 순간, 축복의 순간은 언제나 힘들 지만.. 힘듦을 겪고 나면 새롭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축복의 순간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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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작가선생님의 [강낭콩의 소원]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이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관련하여 리뷰글을 작성해 봅니다. 책 표지와 여백 부분까지 모두 포함해서 총 22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컬러 처리된 편집 구성으로, 강낭콩을 소재로, 그림 흥미롭게 꾸미고 있었습니다. 스토리 짤막해서 부담없이 쉽게 완독해 볼 수 있었고, 어린이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접근해 볼 수 있는 작품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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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영유아용 그림책입니다. 마트 씨앗 봉투 안에 있던 강낭콩이 화분에 심어집니다. 친구들은 무럭무럭 자라 싹이 나서 땅 밖으로 나가는데 주인공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자라지 않습니다. 어느날 고양이가 강낭콩 화분을 공격합니다. 그 이후는 무슨 전개인지 모호합니다. 아무리 읽어도 그림만으로는 마지막 부분 전개를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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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그대로 그림책이네요. 한글을 모르는 연령이 봐도 이해할 정도로 글이 없어요. 거의 그림으로만 장면을 설명하다보니 뒷부분에 가서는 무슨 의미인지 헷갈립니다. 봉투 안에 들어있던 강낭콩 씨앗이 화분에 심어지고 친구들은 싹이 나는데 주인공은 계속 땅속에 있습니다. 친구들처럼 밖으로 나가는게 강낭콩의 소원인데 갑자기 고양이가 나와서 싹이난 친구들을 공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