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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싱이 적성에 맞는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그 강사 역시 온라인으로는 처음이었지만 경력과 노하우로 잘 이겨내 성공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진입 결국엔 내가 해야만 한다 다른 강사를 세워서 강의를 하면 열심히 뒤에서 광고만 하고 세팅만 해주면 다 잘될 것이라고 생각한 오류 수입이 한 푼도 생기지 않아도 절망이라기보다는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생각 다시 하면 된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다시 각오를 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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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주원은 오픈 채팅방의 초보 강사입니다. 또한 세인스쿨에서 예비 강사들을 코칭해주고 있습니다. 그는 40세가 넘어서 공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됩니다. 그래서 성장과 깨달음을 위해 많은 여행을 했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삶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밝힙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강사로써 일하게 된 계기와 과정, 소회 등을 차분하게 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막바지 부분에선 과감히 도전하라는 얘기를 빼놓지 않고 얘기합니다. 뇌리에 인상이 깊게 남았던 성공학 책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