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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데몬헌붐 이전에 이 작품이 있었다... 일단 코멘트 쓰라고 해서 쓰는데 일단 등록부터... 이걸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인간 캐와 로봇캐의 케미를 기깔나게 보여줌 믹스팝 뺨치게 전통과 SF 미래물 세계관 콜라보로 하룰룰루 보내주고요 무려 로봇 이름이 떡 이름이라 넘 귀여움 그럼 이만 |
| 손장원 작가의 마음이 만나는 마을입니다. 안 볼 이유가 없어요. 로망이 있는 단편집입니다. 메카 디자인도 훌륭하고 한국적 요소를 결합한 점도 흥미롭습니다. <산속의 약속>이 특히 귀여웠어요. GL 요소는 이번 단편집에서는 미미한 편이나 다양한 여캐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만화 많이 그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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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나 동화를 배경으로하는 sf도 있고 우주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sf도 있음 다 재미있게 봤고, 다음 단편집도 나왔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장편도 좀 그려줬으면 하는 바램도 생김 하여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열글자를 더 써야해서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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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좋아하는 별이 내린 산기슭의 손장원 작가님의 두번째 단편집입니다. 손장원 작가님은 참으로 한국적인 정취에 SF를 잘 녹여내는 데 탁월하신 것 같아요. 인터넷 등지에도 조선 사이버펑크란 이미지로 트위터나 포스타입에 올리신 일러스트 이미지가 많이 돌아다니던데 사람들도 이런 장르에 대한 수요나 관심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의 그림을 보면 각진 메카닉 디자인도 치밀하게 하시면서도 그림 자체를 지저분한 느낌이 들지 않고 깔끔하게 다듬으신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자주 활용되는 인간적인 로봇과 적절히 곁들여지는 GL이 아무런 위화감 없이 받아들여지게 하는 스토리텔링 능력 또한 출중하신 것 같아요. 손장원 작가님의 단편도 물론 너무 좋아하지만 '따뜻한 별의 파나', 축구하는 여고생 이야기 등을 장편 출간물(이북으로라도ㅜㅜ)로 보고 싶은 마음이.. 이렇게 짧은 이야기로 캐릭터들과 헤어지기는 참 싫고 슬프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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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원 저 마음이 만나는 마을 리뷰입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무 정보 없이 구매해서인지 처음엔 sf 배경에 당황했지만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말그대로 sf 단편집 모음이지만 술술 잘 읽히고 모든 편이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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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조선풍 sf 일러스트를 본 적이 있어서 만화도 구입해 봤습니다. 소개 그대로 sf 단편 모음집이에요. 세계관은 방대한 것 같은데 이야기들 자체는 좀 더 개인에게 초점이 맞춰진 편이고, 메카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투 장면 연출 등의 아쉬운 점이 다소 있기는 했지만 소소하게 재미있었습니다. 기계를 다루는 인물들이 대부분 여캐인 것도 신선하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