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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이 어떤지 알고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저는 아이에게 엄마는 어떤 엄마인지 종종 물어보곤 하는데요. 그때마다 아이의 대답은 동화책 속의 캐릭터에 빗대어 말을 합니다.
천사 같은 엄마의 모습일 때는 아름다운 공주님을, 화가난 엄마일 때는 신데렐라의 계모를, 아이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의 마음을 읽을 때는 마녀 같다고 표현하기도 하지요.
엄마의 행동과 주변환경에 따라 엄마의 모습이 이렇게 아이눈에 달라보이는 것처럼, 엄마의 바뀌는 모습을 동물로 표현한 책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천진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엄마의 일상’ 아이에 비춰진 엄마의 모습을 한번 만나볼까요?
면지를 처음 마주한 느낌!? 강렬한 색감과 체크무늬의 착시현상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면지에서 만난 그림은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엄마의 옷이니 끝까지 살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엄마는 ‘우리 엄마한테는 초능력이 있어요! 마음만 먹으면 어떤 동물로든 변신 할 수 있죠.’
-우리 엄마는 물소처럼 힘이 세요 -우리 엄마는 상어처럼 변신해요(내가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 엄마는 문어에요. 천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 ... -비버, 밤꾀꼬리, 앵무새, 치타, 악어, 올빼미, 곰, 돼지, 원숭이...
위에 언급한 동물로 변신을 하는데 왜 아이가 이렇게 생각하는지는 책으로 만나보면서 재미난 상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은 그림을 잘 봐야 해요! 색채가 화려하고 곳곳에 숨은 포인트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안보였던 숨은 그림들을 하나 둘 찾게되는 마법을 볼 수 있답니다.
6세와 8세 모두 서로 이 책을 보겠다고 싸울 정도로 엄마의 바뀐 모습에 공감하며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그리고 작가님의 왜? 그 동물을 언급했는지 이유에 대해서 아이들도 알겠다며 같은 이유를 덧붙여 설명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이 바라본 엄마의 모습을 동물로 얘기해달라는 미션을 남겼는데요. 첫째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토끼를 언급하며, 엄마는 채식을 좋아하니 토끼같다고 했어요. 6살 둘째아이는 엄마가 호랑이 같다고 했어요, 화가날 때 으르렁 거리는 호랑이 같다며, 또 엄마가 호랑이띠라서 호랑이가 생각났다고 합니다.
화려한 색채와 그림도 감상하며 아이와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수다수다 할 수 있었던 이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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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책 『엄마가 자꾸 바뀌어요』 을 보면, 나의 엄마의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게 된다. 초능력을 가진 엄마, 마음만 먹으면 ,어떤 동물로도 변신할 수 있다. 엄마가 변할 수 있는 동물로 물소, 상어, 문어, 비버,밤꾀꼬리, 앵무새, 치타, 악어, 올빼미, 곰, 돼지. 원숭이, 오리 등등이 있다. 여기서 이런 동물들은 엄마의 사랑과 여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동물이다.
힘이 쎈 물소의 모습이다. 무거운 것을 잔뜩 들고 오는 엄마의 사랑은 자식들을 위해서였다. 엄마가 물소처럼 힘이 쎄다는 것은 엄마의 사랑이 그만큼 쎄다는 의미다. 여리여리한 여성의 몸으로, 무거운 것을 들기 위해서, 얼마나 힘을 주어야 하는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두번 째 동물은 문어다. 너무나 공감이 가는 동물이다. 팔이 여러개 있는 문어는 천가지 일을 한꺼번에 한다. 실제로 엄마가 하는 모습을 보면 , 완벽할 정도로, 여러가지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신속하게 하는 모습이 보인다.빨래, 설걷이, 청소, 그리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다른 일을 할 때가 많았다. 물론 나는 이렇게 할 수 없다. 하나씩 하나씩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여러개 동시에 일을 하면, 그 모두가 엉켜 버릴 때가 많다.
요리를 할 때마다 노래를 하는 목이 쉬는 밤꾀꼬리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요리하거나 살림을 할 때,노래를 부를 때가 있다. 무료하거나, 힘이 들 때, 노래를 부르고 나면, 위로가 되고, 힘이 덜 들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들이 가볍게 보이지만, 우리 엄마의 실제 모습 같아서, 피식 웃길 때가 있다,. 내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내 아이가 잘 되라고 ,앵무새처럼 잔소리 하고, 같은 말을 할 때도 있다. 그래서 공감하고, 짠하고, 엄마에 대한 서운함이나 섭섭함이 덜어지게 된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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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바뀐다니 어떻게 된 걸까요? 선명한 색감의 대비가 인상적인 표지에 앵무새의 얼굴에 돼지의 손, 치타의 꼬리를 한 엄마의 모습이 궁금증을 키웁니다. 엄마에게는 초능력이 있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어떤 동물로든 변신할 수 있습니다. 엄마는 물소처럼 힘이 세서 양손 가득 장을 보고도 아이의 가방까지 들어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게 분명합니다. 아이는 엄마처럼 되려면 힘을 더 길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아이의 눈에는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있는 엄마는 이렇게나 힘이 센 물소로 보인다니 재미있습니다. 체크무늬와 초록 바지를 입은 물소 엄마가 성큼성큼 집으로 들어오면서 큰소리로 콧바람을 내뱉을 것만 같습니다. 엄마는 또 어떤 동물로 변신할까 기대하며 책장을 넘깁니다.
한 번에 천 가지 일을 해내는 엄마는 팔이 여러 개인 문어로도 변신합니다. 바쁘게 냉장고를 정리하는 엄마의 빠른 손놀림이 아이 눈에는 이렇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엄마는 이렇게 항상 힘세고 일 잘하는 멋진 동물로만 변신하는 건 아닙니다. 항상 똑같은 말을 하고 또 하는 앵무새이기도 합니다. 방 좀 치우라고 외치는 앵무새를 보니 세상에는 수많은 앵무새 엄마들이 같은 말을 하며 살고 있겠구나 싶어 웃음이 납니다. 오후 늦게 엄마는 소파에서 낮잠을 자는 곰으로 변신합니다. 겨울잠 자는 코 고는 곰을 깨우면 안 됩니다. 곧 만화 볼 시간이거든요. 아이를 돌보며 집안일을 한 엄마가 소파에서 고단함에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만화를 맘껏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니 그 천진난만함이 귀엽습니다. <엄마가 자꾸 바뀌어요>는 귀여운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엄마의 다양한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 속 엄마는 항상 아이를 돌보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아크릴화와 다양한 시각적 요소가 가득한 그림책으로 귀여운 아이의 생각과 엄마의 사랑과 헌신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그림책 <엄마가 자꾸 바뀌어요>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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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따라 엄마의 변하는 모습을 동물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 "엄마가 자꾸 바뀌어요" 다양한 곳에 사는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그림책이예요. "엄마가 자주 바뀌어요" (동물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 그림은 아크릴화로 그려져서 부드럽다기 보다는 강렬한 느낌이예요. 그래서 아이들과 그림의 동물을 보고 이야기나누고 활동하기 괜찮았던 것 같아요. 꼭 읽으신 후에 "엄마는 어떤 동물닮았어?", "선생님은 어떤 동물닮았어?" 물어보셔요. 다양한대답이 나오더라구요. 이책은 그림과 내용이 양쪽 페이지에 분리되어 있는것과 각페이지마다 첫 글자와 동물이름의 글씨 색만 다르다는게 특별한 두가지이 인것 같아요. 동물로 빗대어 표현되다보니 상상,생각이 많이 많이 자라날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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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바뀌어요
표지의 일러스트가 너무 멋집니다. 우리 엄마한테는 초능력이 있어요 우리 엄마는 물소처럼 힘이 세요 이웃집 개가 나한테 으르렁거리면 우리엄마는 상어로 변신해요 내용이 너무 재미있지요
우리엄마는 못 고치는게 없어요 비버처럼~ 이렇게 비유되어 있는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가 우리엄마도 정말 잘고치는데 하면서 우리엄마는 오리할때마다 노래를 해요 우리엄마는 대단해요 우리 아이도 엄마도 자주바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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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에게 보인 내 모습이 조금 부끄러웠던 날 있나요? 오늘은 아이 앞에 넘어지려는 의자를 세우려 달려들며 안돼!를 외쳤어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지만 찡그린 표정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뿔 달린 동물 같았을까요? 그런데요, 아이들은 그런 엄마를 뿌듯하게 생각해요. 힘센 엄마, 무엇이든 척척해내는 엄마 어떤 날엔 허둥지둥 어떤 날엔 갈팡질팡 허점을 보여도 귀엽다 생각하죠. 성장해야 하는 아이들은 부모와 자신을 동일시하며 부모를 이상화하여 그 속에서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낀다고 해요. 무서운 개가 나타나면 상어가 되어 제압하고, 무거운 물건도 척척 드는 물소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좋아합니다. 화가 난 돼지로 표현한 엄마를 보며 통쾌함도 느끼며 우리 엄마만 화를 내는 건 아니구나 하며 안심하고 위안도 받아요. 그리고 엄마도 같은 마음으로 위로받고 칭찬에 힘을 내지요. 엄마에겐 칭찬을 아이에겐 재미와 뿌듯함을 함께 읽으며 위로받는 그림책을 읽어 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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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초능력자 엄마의 일상. 일상 속 항상 바쁜 엄마는 다양한 동물로 변신한다.
물소처럼 힘이 센 엄마, 이웃집 개 앞에서는 상어로 변신하는 엄마, 문어처럼 팔이 많아 여러 일을 한꺼번에 하는 엄마, 뭐든지 뚝딱뚝딱 잘 고치는 비버 같은 엄마, 요리할 때마다 노래를 하는 (목이 쉰) 밤꾀꼬리 같은 엄마, 항상 바쁘던 엄마가 낮잠을 자기도 하는데, 겨울잠 자는 곰 같다가 돼지로 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엄마와 아이가 서로 다정하게 껴안으며 사랑을 표현한다.
사랑스러운 아기 오리의 엄마가 어떤 동물인지 나는 잘 못 알아봤지만, 그게 뭐가 중요한가? 엄마가 오리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한가.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세상 모든 엄마가 다 똑같지 않을까?
사실, 표지부터 기괴한 모습인 이 책은 내가 보고 싶어서,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기대했던 책이다. 강렬한 그림과 화려한 색감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아이가 생각하는 동물로 변신한 모습은 사진이 담긴 것처럼 생생하고 선명하게 표현됐다. 변신한 모습의 엄마는 계속 화가 나있는 표정이라 무섭게 보이기도 한다. 나름의 스토리까지 연결되는 듯한 그림들이 더해져 자연스럽게 집중이 되고 디테일하게 표현된 그림 속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의 시선으로만 표현되어 아이들이 더 공감할 수 있고, 엄마를 조금 더 이해하는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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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바뀌어요'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책 표지부터 화려합니다. 엄마의 모습인 것 같은데 머리는 앵무새이면서, 치타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가 들고 있어야 할 것 같은 물건이 아니라 공을 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조금 낯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엄마의 모습이 자꾸 다양한 동물로 변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를 보면서 설명하는 이야기 형태라서 아이 시점의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엄마의 변화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상황에 필요한 모습으로 변하는 엄마는 그 상황을 완벽히 소화하고 해결합니다. 엄마는 초능력자 입니다. 아이의 눈에는 어떤 일도 척척해내는 엄마모습이 이렇게 초능력을 가진 위대한 존재로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마는 어떤 존재인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듯한 책입니다. 일단 그림의 색감이 화려해서 처음 볼 때는 그림위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 세 번 보면서 처음에 보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속지 무늬가 엄마의 윗옷 무늬와 같다는 것을 저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아이들과 엄마 옷을 그림마다 보면서 똑같은지 확인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나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아이는 오리이고 엄마는 전혀 다른 동물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은 동물이 아니라는 점이 이 책의 특별한 메세지 인 것 같더라구요. 평소에 보면 엄마와 아이가 그려진 그림책과는 좀 다릅니다. 엄마라는 존재가 어떤 모습인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닐까요? 엄마라고 불리지만 나에게 엄마는 할머니 일 수도 있습니다. 또는 어떤 엄마라고해도 나와 다를 수 있고 서로가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존중할 때 진정한 사랑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들과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림책이기에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담푸스 #엄마가자꾸바뀌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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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앵무새의 머리를 하고 치타같은? 꼬리가 달린 그리고 공을 들고 있는 누군가? 가 서있다. 누구지 엄마?? 읽기 전에 이런 생각을 했다. 엄마가 아이들이 말을 안들을땐 호랭이로 변하고, 말을 잘 들을땐 토끼로 변하는,, 그런 내용일까요? 도움을 받아야 겠다.라고 생각하며 엄마가 자꾸 바뀌어요 책을 펼쳐보았다. 첫 문장에서는 우리 엄마한테는 초등력이 있다고 한다. 에엥? 무슨 초능력이 가졌을까? 되레 내가 궁금하다. 힘든일도 꿋꿋하게 하는 그런건가?????????????? 마음만 먹으면 어떤 동물로도 변할수있다니! 어떤 동물로 변하는지 벌써 부터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호랭이 있나? 토끼 있을까?ㅋㅋ 글 중- 우리 엄마가 머리 위에 얹은 안경을 찾을 때는 꼭 올빼미 같아요. 에서 와 이렇게 생각 할 수 있다니 놀랍다. 올빼미라~ 음 안경 쓴 엄마일거야? 나 처럼 그러면서 나의 아이들도 안경을 머리 위에 얹은 나를 보고 올빼미라는 동물에 비유할지 궁금해지면서 한번 해보올까? 아이들의 상상력을 만들게 해줄 미션을 생각해본다. 푸핫 ;;;;;;; 엄마가 자꾸 바뀌어요. 책에서는 아 맞지 하며 엄마의 모습을 생각하게 하고 나도 몰랐네 하며 이런 엄마들도 있구나하며 알게되기도 하지만 빅토르 르 폴 작가님의 상상력으로 동물과 비유한 엄마의 모습이 굉장이 자연스러우면서 큰재미를 준다.^^ 영 유아 더 나아가 어린이들에게 엄마는 이렇다라고 이럴수도 있어라고 간접적으로 알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엄마가 바뀌어요 책을 보며 엄마 자식과의 관계가 소통을 이루는 하나의 마중물이 되길바란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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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모습은 참 다양하죠 저도 아직 자주 바뀌거든요~ 한 없이 사랑 가득한 눈이지만 매섭게 변할 때도 있고 급 피곤한 얼굴로 다시 힘이 넘치는 모습으로도 아이의 눈에 비친 엄마의 모습은 어떨까요? 초능력이 있어 어떤 동물로도 변할 수 있다는 엄마에 대한 아이의 시선이 참 재미있어요 쨍한 색감의 일러스트는 눈길을 확 사로잡고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 정말 이렇게 보일 수 있겠네 라는 공감이 아이의 입장에서는 맞아맞아~ 라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다양한 모습 중에 결론은 결국 아이와 엄마 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무엇보다도 큰 사랑 어떤 모습이든지 그 안에는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의 마음이 담겨있죠 우리 아이의 눈에 엄마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 때가 많은 지 궁금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면 정말 재미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