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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를 이어주는 첫 시작은 ‘존중’이라고 말해주는 책이 있다. 아기와 고양이 이 책은 반려동물과 아기가 ‘존중’을 통해 친구가 되어감을 이야기한다. 친구라는 관계가 유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일이 필요하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나도 아이가 태어나기전 반려묘를 키웠고, 이후 아이가 태어나고자연스레 함께 지내게 되었다. 아이는 점점 커가며 동물을 좋아하지만 꼬리를 만지는등 조심히 대하는 방법을 몰라 반려묘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나 키우고 싶은 가정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 지금은 반려묘는 키우지 않지만, 둘째가 태어나고 이 책을 함께 읽으며 반려동물 뿐만이 아니라 친구를 사귀고 오래 곁에 두며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말해준다. 영.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읽어보길 추천해요. 아이와 읽어보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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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고양이를 통해 관계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맘대로 해도 되는 장난감이 아닌 감정이 있는 동물이라는걸! 아기와 고양이가 서로 배려하는 관계가 되어야 친구가 될수있다는 걸 이 책의 따뜻한 그림으로 알려줘서 아이가 또또 읽어줘하는 책이 되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는곳이나 안키우는곳이나 배려에 대해~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으신 분 추천!! 우리 아이만을 생각하는 부모가 많은 현실... 그 현실에서 꼬옥 아이들이 배우길 바라는 배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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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체와 색감이 아기자기 너무 귀엽고 예뻐서 눈길이 갔다. 표지에 그려진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 말 못하는 아기와 동물(고양이)이 서로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며 더욱더 친해지는 과정을 그려낸 책인데, 나에겐 당연한 행동들이지만 아기들에겐 당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우리 아기가 8개월쯤에 친척이 키우는 강아지와 같이 만난적이 있었는데 아기는 강아지가 좋은지 힘껏 소리를 지르며 웃었는데 강아지는 그 소리가 듣기 힘들었는지 아기의 소리를 들을때마다 예민한 반응을 보였었다. 그 땐 강아지에게 관심을 보이는 아기의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아직은 너무 어리니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을 인지하는 것엔 어렵다고 생각하여 그냥 넘어갔는데..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아기에게 상황을 잘 설명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동물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우리 아기도 다함께 존중하며 공존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기를…!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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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고양이 동물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 고양이 나오는 책은 진짜 최애 책이에요. 저희집도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는데, 아기때부터 함께키워서 정말 공감하며 읽었어요!! 아이와 잠자리에서 읽고 또 읽으며 서로 경험담도 공유하고 좋은~시간을 갖게해준 책이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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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저희 아이와 고양이의 관계와 너무 비슷해서 읽어주고싶었어요~ 아이보다 먼저 엄마아빠의 사랑을 받던 고양이의 삶에 갑자기 나타난 인간 아기.. 둘 다 아기라 서로 닮은점도 있지만 사람과 고양이 이기에 다를 수 밖에 없죠. 고양이는 아기라고 그래도 처음엔 참아주지만 그걸 모르는 아기는 계속해서 고양이를 괴롭히고..결국엔...고양이도 심술을 부려 감정을 표현합니다. 동물과 사람뿐 만이 아니라 아직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서툰 아이들에게 아기와 고양이의 관계를 통해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친구 대신 고양이로 대신해 마음이 더 몽글몽글 한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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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미니에게 아기가 태어나고 그 아기는 미니의 모든걸 따라하고 미니를 귀찮게만 한다. 화가난 미니는 자신의 불쾌한 의사를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표현한다. 아기는 그런 미니의 표현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들을 사과하고 화해를 하며 서로를 존중해주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책의 색감이 쨍해서 한눈에 확 들어오고 일러스트 역시 너무나 포근하고 귀엽다. 책 내용을 보며 큰 아이는 아기와 고양이가 마치 쌍둥이 같다고 말했습니다. 나 역시 아기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는 사람으로서 책 내용에 매우 공감을 하였습니다. 첫째 아이는 집에 고양이가 하는 행동들을 무척 많이 따라 하였다. 고양이처럼 캣타워에 올라가거나 작은 상자에 들어가거나, 고양이 밥이나 사료를 가지고 놀기도 했었다. 처음엔 고양이가 예쁘지만 표현을 잘 하지못해 때리거나 털을 뜯기도 해서 고양이들이 아이만 보면 피하니 아이 역시도 많이 슬퍼했었다. 책처럼 아이에게 고양이가 좋아하는 놀이나 간식을 주는 법 쓰다듬는 법을 알려주니 서로 함께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처럼 사람과 동물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 역시도 서로를 존중해주고 이해하고 아껴주다보면 서로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몽글몽글하고 기분 좋아지는 책이었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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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미니’가 살고 있는 집에 아기가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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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같이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서로 존중해야한다 그런 이야기를 아기와 고양이로 풀어낸 동화책 글자도 크고 일러스트도 시원스러워서 쉽게 읽힌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기가 고양이를 존중하는 과정을 별 설명없이 그냥 그렇게 했다. 하고 지나갔다는 점이다 좀 더 동화책다운 이야기가 있었다면 더 흥미로운 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무튼 고양이가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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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잘고 있던 집에 아이가 태어나면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고양이는 아이가 궁금하고, 아이는 고양이가 궁금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은 고양이와 아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보고 느끼는 감정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진 않지만, 이 책을 통해, 반려동물도 새로운 가족을 보며 질투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비단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에만 느끼는 감정은 아닐 것 같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고양이와 아기의 관점으로 보내 더욱 쉽게 서로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