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이면 어김없이 주문하는 교재입니다. 티비에서 EBS 채널찾고 시간맞추기는 어렵지만 긴 방학동안 새로운 지식을 쌓기엔 적절한 교재입니다. 이 교재를 한시간정도 풀면 너무 방학에 나태해져가는 아이에게 보상도 되는 시간이라 매년 애용하는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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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과 다르게 요즘은 탐구생활 같이 방학을 알차게 보낼, 여러 교과와 상식을 아우르는 방학교재를 학교에서 주지 않죠. 그 부분은 이제 학부모의 영역이 되어버린 시대가 되었습니다. ebs 방송을 보기만 해서는 아이가 집중하기 어려워요. 어른도 한 15, 20분 집중해서 보는게 힘든 미디어 세상이라 꼭 교재를 방학때마다 구비합니다. 아무래도 손으로 쓰고 눈으로 보고 하니 훨씬 집중도가 높아지고 방송을 유익하게 활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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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생활 책은 언제나 알차고 좋은 것 같아요. 방학 숙제는 의무가 아니지만 방학 생활 만큼은 아이가 꼭 사달라고 하네요. 방송으로도 보지만 책이 있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책장에 1학년부터 다 있어요. 한번씩 꺼내보는 것도 좋네요. 일반 상식도 쌓고 잡지 같은 느낌이에요.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방학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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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마다 구매해서 보고있어요~방학때는 보통 오전시간에 무의미하게 보내기쉬운데 방송도 보고 책도 보고 할수있어서 1석2조의 효과가 있어요~아이도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재미있게 보고있어요~책도 얇아서 부담없이 볼수있어요~뒤에 간단한 문제풀이와 글쓰기칸이 있어서 글쓰기에도 약간은 도움이 되자않을까싶어요~10강뿐이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뒤에 혼자하는 스스로학습이 부록처럼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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