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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테크놀러지의 권위자인 에릭 드렉슬러의 초기 작품이다 드렉슬러의 강의 내용을 쫓아 간단하게 나노세계를 소개 올린다 과학은 긴 설명이 필요하지 않고 행하고 노력하는 쪽이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1.나노기술이 분자의 크기에서 무언가를 다루고 만들어 가는 기술이다라고 단적으로 설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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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눈에 들어오는 분야는 반도체 미세공정에서 나노테크가 이용되고 있다 앞으로 여타 분야에서도 볼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았을 것이다
![]() 3.분자나노기술에 대한 부족하지만 정의에 가까운 설명이다
![]() 4.인간과 도구는 긴역사속에서 공진화의 역사이다
![]() 5.어쩌면 나노기술이 환상적인 기술이 될 수 있다 error-zero, fault-free같은 기술의 제품이 우리 눈앞에 등장할 것이다 즉 패러다임이 변화는 시기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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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제1차 산업혁명의 역사속에서 나타났던 현상. 오늘날 기준에서는 터무니 없는 사건이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제4차 산업혁명속에서도 이런 현상이 없다고 주장할 수 없을 것이다
○개인의 준비가 미처 세상을 따라가지 못함에 발생하는 지체현상이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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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나노 테크노피아’의 저자 에릭 드렉슬러는 ‘나노’ 단어를 사용해 미세구조를 언급한 초기의 사람이다. 그런 만큼 이 책 ‘나노 테크노피아’는 나노의 개념을 제시한 책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나노 테크놀러지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이 책은 그다지 추천 할 만하지가 못하다. 나노에 대한 관심과 연구에 불이 붙은 건 90년대 중반이후 인데 이 책은 그 전에 쓰여졌기 때문에 지금의 트렌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너무 많은 부분이 소설처럼 느껴지는 것도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11장 나노 기술의 한계과 단점들 같은 경우는 아직도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라 앞으로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될 것인데, 충분히 숙고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