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소비 작가님의 '레벨 999 흑막 공녀가 되었다 5권(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신전의 악행이 드러나고 처단하면서 스토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벼운 먼치킨물이라 부담스럽지않게 읽을 수 있었고 악역도 허술한 편이라 위기가 빨리 해결되어서 좋았네요. |
|
마물을 소환해 사람들을 궁지로 몰고, 남주 집안에 저주를 건 것이 마왕이 아니라 대신관임을 알게 된 주인공들은 반격에 들어가요. 대신관과 여주의 마력을 빨아먹는 짭마왕까지 골치 아픈 싸움이 이어지지만 스토리는 원작처럼 흘러가고... 이것도 어찌 보면 AI의 반란 아닌가..? 먼치킨 로판에서 한 꼬집 SF 요소 착즙하기. 가벼워도 너무 가벼워서.. 그냥 가볍게 보기 괜찮았어요. 웹툰이 각색을 진짜 잘 했구나 다시 한번 느낌. |